표시된 길을 따라 두 시간 반이면 한 바퀴 돌고 사다리와 계단이 섞여 있습니다. 큰 배낭은 통과하지 못하는 구간이 있어 입구에 맡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Nikolaus Bednarz · Pexels License · Pexels
사암 기둥 수백 개가 숲에서 솟아 좁은 통로를 이룬 바위 도시입니다. 정해진 길로만 다니고 폭이 어깨보다 좁은 구간에서는 배낭을 벗습니다. 5월과 6월, 그리고 9월과 10월에는 사람이 적고 바위가 마릅니다.
표시된 길을 따라 두 시간 반이면 한 바퀴 돌고 사다리와 계단이 섞여 있습니다. 큰 배낭은 통과하지 못하는 구간이 있어 입구에 맡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Nikolaus Bednarz · Pexels License · Pexels옛 채석장에 물이 차 생긴 호수이고 물빛이 초록으로 보입니다. 나룻배를 타고 절벽 사이를 짧게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lhthoai · Pexels License · Pexels길 중간에 수문을 열어 물을 한꺼번에 떨어뜨리는 폭포가 있습니다. 정해진 시각에만 열므로 안내판에서 시간을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Connor Scott McManus · Pexels License · Pexels이웃한 또 다른 바위 구역이고 아드르슈파흐보다 길이 험합니다. 두 구역을 잇는 숲길이 있어 한 번에 이어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mitry Rodionov · Pexels License · Pexels사암이 무르기 때문에 금속 장비를 박지 못하고 매듭만 씁니다. 비가 온 뒤 이틀은 바위가 약해져 등반을 금지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Sachu Zayn · Pexels License · Pexels두 기둥이 위에서 맞닿아 붙은 것처럼 보이는 자리입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하늘이 좁은 선으로만 남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https://kaboompics.com/ · Pexels License · Pexels가장 굵은 기둥에 이름을 붙인 자리이고 높이가 100m에 가깝습니다. 나무 사이로 보여야 크기가 실감 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Max Parker · Pexels License · Pexels겨울에 바위 틈에서 흘러나온 물이 얼어 기둥을 이룹니다. 길이 미끄러워 아이젠 없이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FURKAN GÜNEŞ · Pexels License · Pexels바위 구역 입구 바로 앞에 작은 역이 있어 차 없이 닿습니다. 하루 운행 편수가 적어 돌아가는 시각을 먼저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Duygu Yıldırım · Pexels License · Pexels바위 구역 위쪽 능선으로 올라가면 기둥 숲을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사람이 적어 순환로가 붐빌 때 이쪽으로 빠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Diana ✨ · Pexels License · Pexels디엔첸호퍼 부자가 1700년대 초에 다시 지은 베네딕트회 수도원입니다. 옛 책이 천장까지 쌓인 도서관을 투어로 보고, 수도원 성당에는 토리노 수의를 실물 크기로 본뜬 천이 있습니다. 아드르슈파흐에서 동쪽으로 차로 가깝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브로우모프 분지 가장자리로 길게 솟은 사암 능선으로 바위 사이 전망대가 이어집니다. 능선 위에 별 모양 평면으로 지은 바로크 예배당이 서 있어 이름이 「별」입니다. 아드르슈파흐보다 붐비지 않아 능선을 따라 오래 걸을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꼭대기가 평평한 사암 산으로 정상부에 바위 미로가 얽혀 있습니다. 좁은 틈을 지나는 짧은 순환로가 있어 아이와 함께 반나절이면 돕니다. 아드르슈파흐보다 규모가 작은 대신 찾는 사람이 훨씬 적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브로우모프 둘레 마을마다 디엔첸호퍼 일가가 지은 바로크 성당이 하나씩 서 있습니다. 작은 시골 마을에 비해 성당이 크고 곡선이 화려합니다. 마을 사이 거리가 가까워 자전거로 여러 곳을 이어 돌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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