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사드 왕조가 항구를 지키려고 언덕 위에 쌓은 요새이고, 1960년 지진에 안쪽 마을이 무너져 성벽만 남았습니다. 산비탈에 「신, 조국, 국왕」 아랍어 글자가 크게 새겨져 있고, 해 질 녘이면 전망대가 사람으로 꽉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1960년 지진으로 옛 시가지가 무너진 뒤 새로 지은 대서양 휴양 도시라 메디나 대신 넓은 대로와 긴 모래 해변이 중심입니다. 수스 평야의 베르베르 문화와 아르간 숲이 뒤에 펼쳐집니다. 한여름에는 바다 안개가 자주 끼어서 3월부터 5월, 10월과 11월에 갑니다.
16세기 사드 왕조가 항구를 지키려고 언덕 위에 쌓은 요새이고, 1960년 지진에 안쪽 마을이 무너져 성벽만 남았습니다. 산비탈에 「신, 조국, 국왕」 아랍어 글자가 크게 새겨져 있고, 해 질 녘이면 전망대가 사람으로 꽉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항구 남쪽으로 활처럼 휜 모래 해변을 따라 포장된 산책로가 이어지고 카페와 호텔이 줄지어 있습니다. 모래밭에는 아무나 자유롭게 드나들고, 파라솔과 선베드만 돈을 내고 빌립니다.
지도에서 보기담장으로 둘러싸인 거대한 시장 안에 채소, 향신료, 아르간 오일, 가죽 가게가 구역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름의 「하드」가 일요일을 뜻하는 만큼 일요일이 가장 붐비고, 월요일에는 문을 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정어리 어획량으로 모로코에서 손꼽히는 항구이고, 파란 목선과 큰 저인망 어선이 한데 묶여 있습니다. 배가 고기를 내리는 이른 아침이 가장 활기차고, 우펠라 언덕에서 내려다보면 항구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수스와 안티아틀라스 지방의 은 장신구, 양탄자, 토기를 모은 작은 박물관입니다. 시내 중심 하산 2세 대로에 있고 30분이면 다 볼 수 있어서, 시장에서 장신구를 사기 전에 들르면 무늬를 보는 눈이 생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이탈리아 건축가 코코 폴리치가 1990년대부터 옛 방식으로 새로 지은 성곽 마을이고, 안에서 장인들이 목공과 도자기를 만듭니다. 시내 남쪽 벤 세르가오에 있어 택시를 타고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아가디르 남쪽 해안의 모래언덕과 하구 습지를 묶은 공원이고, 멸종 위기종 붉은뺨따오기가 이 일대에서 번식합니다. 새는 마사강 하구에서 이른 아침에 가장 잘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아틀라스 산자락의 협곡에 야자나무가 늘어서고 바위 사이로 맑은 웅덩이가 고여 있습니다. 차를 세운 뒤 강을 따라 걸어 들어가야 웅덩이가 나오고, 늦여름에는 물이 줄어듭니다.
지도에서 보기아가디르 북쪽 해안의 어촌이 서핑 마을이 되었고, 앵커 포인트의 긴 파도가 이름났습니다. 큰 파도는 10월부터 3월에 들어오고, 초보는 남쪽 타므라흐트 쪽 해변에서 배웁니다.
지도에서 보기산비탈 흙벽에 벌통 칸 수백 개를 층층이 박아 마을이 함께 쓰는 양봉장이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 양봉장으로 꼽힙니다. 아가디르에서 굽은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 해서 하루를 잡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아가디르 동쪽 교외에 나일악어 수백 마리를 연못과 정원에 풀어 기르는 공원이고, 악어 사이로 열대 식물원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정해진 시각에 먹이 주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가족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어항과 해변 사이에 요트 정박장을 두르고 식당과 카페, 아파트를 지은 구역입니다. 해변 산책로 북쪽 끝에서 이어져 저녁 산책 코스가 됩니다. 정박장에서 해안 유람선이 떠납니다.
지도에서 보기아가디르 동쪽 수스 평야에 있는 성벽 도시이고 붉은 흙 성벽이 도시를 빙 두릅니다. 마라케시보다 작고 조용해 「작은 마라케시」로 불립니다. 성벽 바깥 길을 마차를 타고 한 바퀴 돕니다.
지도에서 보기아가디르 남쪽의 흙벽 성곽 도시이고 메디나 안 은 시장에 베르베르 은 장신구 가게가 모여 있습니다. 성 안 샘물 터에 이 도시의 시작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은을 사러 들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시장 쪽부터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아가디르 북쪽 해안의 작은 어촌이고 만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파도가 초보 서퍼에게 알맞습니다. 항구에서 막 들어온 생선을 바로 구워 먹습니다. 숙소와 가게가 몇 곳뿐이라 하루나 이틀 머뭅니다.
지도에서 보기아가디르 남쪽 시디 이프니 근처의 붉은 절벽 해변이고, 바위 아치 두 개 가운데 하나가 2016년에 무너져 지금은 하나만 남았습니다. 썰물 때 모래사장을 따라 아치 밑까지 걸어갑니다. 절벽 아래 돌이 떨어질 수 있어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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