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짚을 섞어 지은 집이 언덕을 따라 층을 이룹니다. 지금도 몇 가구가 안에 살아 문이 열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aruk Tokluoğlu · Pexels License · Pexels
강 건너 언덕에 흙벽돌 집을 층층이 쌓아 올린 요새 마을입니다. 영화 배경으로 여러 번 쓰여 세트가 근처에 남아 있습니다. 흙이 마르고 덜 더운 때는 4월과 3월, 11월과 10월입니다.
흙과 짚을 섞어 지은 집이 언덕을 따라 층을 이룹니다. 지금도 몇 가구가 안에 살아 문이 열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aruk Tokluoğlu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가장 높은 자리에 공동 곳간을 두어 곡식을 지켰습니다. 거기서 보면 강과 야자밭이 아래로 펼쳐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Faruk Tokluoğlu · Pexels License · Pexels물이 적을 때는 모래주머니를 밟고 건너고 많을 때는 다리로 갑니다. 물살이 세면 나귀에 태워 건네주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Othmane Ettalbi · Pexels License · Pexels근처에 촬영에 쓰인 신전과 배가 세트로 남아 있습니다. 흙으로 지어 비가 오면 손을 봐야 유지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Wender Junior Souza Vieira · Pexels License · Pexels방이 삼백 개 넘는 흙벽돌 저택이고 일부를 복원해 공개합니다. 천장에 칠한 무늬가 방마다 달라 하나씩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Wender Junior Souza Vieira · Pexels License · Pexels해발 2260미터 고개를 넘어 마라케시 쪽으로 넘어갑니다. 굽이가 많아 차로 네 시간 걸리고 겨울에 눈이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Wender Junior Souza Vieira · Pexels License · Pexels메마른 돌산 사이에 갑자기 초록 야자밭이 나타납니다. 흙길로만 닿아 사륜차가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ustafa Ünal · Pexels License · Pexels붉은 절벽 사이로 길이 뱀처럼 굽이쳐 올라갑니다. 굽이가 겹치는 자리에서 도로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Mikhaël Noury · Pexels License · Pexels다마스크 장미를 밭 경계에 심어 봄이면 골짜기가 향으로 찹니다. 5월에 꽃을 따서 물과 기름을 뽑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ugene Golovesov · Pexels License · Pexels불빛이 없고 공기가 마른 덕에 별이 하늘을 덮습니다. 망원경을 둔 자리에서는 안내인이 이름을 하나씩 알려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Micha Höfer · Pexels License · Pexels아이트벤하두에서 운일라 강을 따라 북쪽으로 조금 올라간 마을의 흙벽 카스바이고 글라위 가문이 쓰던 곳입니다. 무너져 가는 탑 꼭대기마다 황새가 둥지를 틀었습니다. 관광객이 적어 관리인이 문을 열어 주면 안을 둘러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아이트벤하두에서 텔루에트까지 이어지는 강 골짜기이고, 예전 사하라 대상이 아틀라스를 넘어 마라케시로 가던 길입니다. 붉은 흙벽 마을과 초록 밭이 강을 따라 띠를 이룹니다. 포장도로가 있어 차로 반나절이면 오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크사르 안 화가들이 사프란과 차, 인디고를 물감 삼아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가스불 위에 종이를 쬐면 숨어 있던 색이 진하게 떠오릅니다. 공방 앞에서 직접 불에 쬐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종이 한 장이라 짐에 넣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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