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아지만 박물관
18세기 요새를 박물관으로 쓰고 옛 감옥과 무기고가 그대로 있습니다. 진주 채취와 어업 도구를 시대순으로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athan Borba · Pexels License · Pexels
연방에서 가장 작은 토후국이고 두바이에서 차로 40분이면 닿습니다. 해변과 석호가 도심에 붙어 있고 물가가 다른 토후국보다 낮습니다. 11월부터 2월에 해변과 시장을 함께 다닙니다.
18세기 요새를 박물관으로 쓰고 옛 감옥과 무기고가 그대로 있습니다. 진주 채취와 어업 도구를 시대순으로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athan Borba · Pexels License · Pexels지금도 나무로 배를 짓는 조선소가 석호 옆에 있습니다. 도면 없이 눈대중으로 곡선을 잡는 방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MADO UAE · Pexels License · Pexels흰 모래 해변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지고 저녁에 사람이 나옵니다. 주말에는 가족들이 모래에 자리를 깔고 밤까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ok Rie · Pexels License · Pexels배가 들어오는 이른 시각에 그 자리에서 경매가 열립니다. 손질 값을 따로 받고 원하는 크기로 잘라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S Roy · Pexels License · Pexels석호 안쪽 맹그로브 숲에 나무 데크를 놓아 걷게 했습니다. 물때에 따라 게가 진흙 위로 한꺼번에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RODRIGO ESTEBAS · Pexels License · Pexels겨울에 홍학 무리가 석호에 내려앉아 얕은 물에서 먹이를 찾습니다. 관측대가 있어 망원경 없이도 가까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Dr Photographer · Pexels License · Pexels1930년대에 세운 사각 감시탑이 도심 한복판에 남아 있습니다. 좁은 계단으로 올라가 총안 구멍으로 밖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MADO UAE · Pexels License · Pexels아지만 영토이면서 산악 지대에 떨어져 있고 차로 한 시간 반입니다. 여름에도 해안보다 서늘해 주말에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astan Khdir · Pexels License · Pexels향신료와 옷, 그릇을 파는 오래된 시장이 항구 옆에 있습니다. 부른 값에서 깎는 것이 관례이고 현금이면 더 내려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Ahmet Polat · Pexels License · Pexels서쪽을 향한 해변이라 해가 바다로 곧장 떨어집니다. 저녁이면 산책로 벤치가 먼저 차고 모래에 앉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Jack Gittoes · Pexels License · Pex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