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나르던 배를 고쳐 방과 부엌을 넣어 하룻밤 묵습니다. 해가 지면 배를 물가에 대고 그 자리에서 잡니다.
지도에서 보기© Harish .P · Pexels License · Pexels
바다와 나란히 물길이 그물처럼 얽혀 있어 배가 길 노릇을 합니다. 논이 바다보다 낮아 둑을 쌓고 물을 퍼내며 농사를 짓습니다. 비가 물러간 12월과 1월, 2월과 11월이 좋습니다.
쌀을 나르던 배를 고쳐 방과 부엌을 넣어 하룻밤 묵습니다. 해가 지면 배를 물가에 대고 그 자리에서 잡니다.
지도에서 보기© Harish .P · Pexels License · Pexels큰 배가 못 가는 좁은 수로를 카누로 들어갑니다. 집 앞마당이 바로 물이라 사람 사는 모습이 가까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Harish .P · Pexels License · Pexels길이 40미터 나무배에 노 젓는 사람이 백 명 넘게 탑니다. 8월과 9월에 마을끼리 겨루고 그때 물가에 사람이 가득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 Richard McAlister · Pexels License · Pexels얼굴에 색을 두껍게 칠하고 눈과 손으로만 이야기를 전합니다. 분장하는 과정을 공연 전에 한 시간 동안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Anusree GS · Pexels License · Pexels약초 기름을 데워 몸에 붓고 문지르는 치료를 합니다. 정해진 기간을 채워야 해서 여러 날 묵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katerina Mitkina · Pexels License · Pexels야자수 뒤에 어촌이 있고 아침에 그물을 함께 당깁니다. 관광지로 개발되지 않아 파라솔이 거의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noo Media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보다 2미터 낮은 논에 둑을 쌓고 물을 퍼내며 벼를 기릅니다. 둑 위로 난 길을 걸으면 논이 발밑에 놓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Ondosan Sinaga · Pexels License · Pexels코코넛 껍질을 물에 오래 담가 섬유를 뽑아 밧줄을 꼽니다. 손으로 물레를 돌려 꼬는 작업이 골목마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rishna Bhattacharya · Pexels License · Pexels긴 나무 팔에 그물을 매달아 도르래로 들어 올립니다. 네 사람이 함께 당겨야 하고 한 번에 몇 마리만 잡힙니다.
지도에서 보기© Shanu Azhikode · Pexels License · Pexels1862년에 세운 등대이고 나선 계단을 올라 꼭대기에 섭니다. 물길과 바다가 양쪽으로 갈라지는 것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ohamed Weaam · Pexels License · Pexels시내 서쪽 해변에 1862년에 놓은 옛 부두의 쇠기둥이 바다로 줄지어 남아 있습니다. 항구로 쓰던 시절 배에서 짐을 내리던 자리입니다. 해 질 녘에 가족들이 모래밭에 앉아 땅콩과 옥수수를 사 먹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벰바나드 호수 한가운데 떠 있는 작은 숲 섬으로, 이름은 한밤의 모래라는 뜻입니다. 배로만 갈 수 있고 섬을 한 바퀴 도는 오솔길에서 가마우지와 백로를 봅니다. 물길 배 일정에 넣어 잠깐 내려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벰바나드 호수 동쪽 기슭 숲에 왜가리와 가마우지가 둥지를 트는 보호구역입니다. 호숫가를 따라 난 길을 걸으며 나무 위 둥지를 올려다봅니다. 새가 움직이는 이른 아침에 가야 볼 것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세기 트라반코르 왕이 지은 케랄라식 목조 궁전으로, 지붕이 낮고 마당이 여러 겹입니다. 안쪽 벽에 코끼리를 구하는 비슈누 이야기를 그린 큰 벽화가 있는데 케랄라에서 가장 큰 벽화로 꼽힙니다. 알레피에서 남쪽 카얌쿨람 방향으로 한 시간쯤 달리면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7세기에 세운 크리슈나 사원으로, 신에게 바치는 우유 쌀죽 팔파야삼으로 이름났습니다. 왕이 크리슈나와 체스를 두다 졌다는 쌀알 전설이 이 사원에서 나왔습니다. 공양 죽은 이른 시각에 바닥나니 오전에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케랄라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시리아 전례 성당으로, 강가 마을에 있습니다. 제대 뒤 벽과 천장을 화려한 그림으로 채웠습니다. 큰 배가 못 들어가는 물길 끝이라 작은 배나 버스로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알레피 북쪽 해안 마을에 포르투갈 사람들이 16세기에 세운 성당입니다. 1월 성 세바스티아노 축일에는 순례자 수십만 명이 몰려 해변까지 행렬이 이어집니다. 평소에는 성당 앞 바닷가에서 어부들이 그물을 손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논두렁 옆 작은 정자 안에 검은 화강암 불상 하나가 앉아 있습니다. 한쪽 팔이 떨어져 나간 상태로, 이 지역에 불교가 퍼졌던 시절에 만든 것으로 봅니다. 암발라푸자 사원에서 가까워 함께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알레피 시내 한복판 시장 거리에 있는 여신 사원입니다. 12월 축제 때는 사원 앞 거리에 등불과 노점이 늘어서 밤늦도록 붐빕니다. 둘레 골목에 금은방과 옷가게가 몰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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