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와 반도를 도는 60킬로미터 길이고 전망 지점이 여러 곳입니다. 자전거로 하루에 다 돌 수 있고 오르막이 몇 군데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hiago Kai · Pexels License · Pexels
스위스에서 온 이민자가 목조와 돌로 집을 지어 알프스 마을처럼 보이는 호숫가 도시입니다. 초콜릿 가게가 큰길에 줄지어 있어 그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호수를 도는 12월과 1월, 2월에 가거나 스키를 타러 7월과 8월에 갑니다.
호수와 반도를 도는 60킬로미터 길이고 전망 지점이 여러 곳입니다. 자전거로 하루에 다 돌 수 있고 오르막이 몇 군데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hiago Kai · Pexels License · Pexels의자 리프트로 7분이면 정상에 오르고 호수 여러 개가 한 번에 보입니다. 나무가 낮게 자라 사방이 트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hiago Kai · Pexels License · Pexels회색 돌과 통나무로 지은 관공서가 광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가운데 시계탑이 있고 광장 앞이 바로 호수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BI ravencrow · Pexels License · Pexels남미에서 가장 큰 스키장으로 꼽히고 슬로프가 호수를 향해 나 있습니다. 여름에는 리프트를 타고 올라 능선을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edro Slinger · Pexels License · Pexels호수 둘을 가르는 좁은 땅줄기에 남부너도밤나무 숲길이 나 있습니다. 길 끝 작은 언덕에서 두 호수를 한꺼번에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Ema Reynares · Pexels License · Pexels호수 가운데 섬이고 붉은 껍질을 가진 아라야네스 나무가 자랍니다. 배가 하루 두 번 서고 섬을 걸어 도는 데 두 시간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Lucas Leonel Suárez · Pexels License · Pexels배와 버스를 번갈아 타고 호수 세 개를 건너 이웃 나라로 갑니다. 하루가 꼬박 걸리고 중간에 국경 검문을 두 번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amila Tommasone · Pexels License · Pexels1895년에 스위스 사람들이 자리 잡은 작은 마을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일요일과 수요일에 장이 서고 땅에 묻어 익힌 고기를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Julieta Camila Tosto · Pexels License · Pexels빙하에 흙과 돌이 섞여 검게 보이고 얼음이 떨어질 때 소리가 큽니다. 좁은 자갈길이라 올라가는 시간과 내려오는 시간을 나눠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iana ✨ · Pexels License · Pexels화강암 봉우리에 둘러싸인 호수까지 네 시간 걸어 오릅니다. 산장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 날 다른 길로 내려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elina Castor · Pexels License · Pexels시내 서쪽에서 곤돌라를 타고 오토 언덕 정상까지 오릅니다. 꼭대기 찻집 바닥이 천천히 돌아서 앉아만 있어도 나우엘우아피 호수와 산이 차례로 지나갑니다. 겨울에는 정상 둘레에서 썰매와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탑니다.
지도에서 보기비야라앙고스투라에서 산마르틴데로스안데스까지 40번 국도가 호수 일곱 개를 차례로 스쳐 지나갑니다. 숲 사이로 호수가 나타날 때마다 차를 세울 전망 자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오가면 바쁘니 산마르틴에서 하룻밤 묵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두 호수 사이 언덕 위에 알레한드로 부스티요가 통나무와 돌로 설계한 큰 호텔입니다. 초록 지붕이 숲 위로 솟아 소순환 도로에서 멀리서도 보입니다. 묵지 않아도 예약하면 오후 차를 마시러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호숫가에 회색 돌로 쌓아 올린 신고딕풍 성당으로, 이 도시의 여러 건물을 설계한 부스티요의 작품입니다. 안쪽 스테인드글라스에 이 지역 호수와 산이 그려져 있습니다. 성당 뒤 호숫가 길에서 첨탑과 물을 함께 담는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민 광장 건물 한쪽을 쓰는 박물관으로, 탐험가 프란시스코 모레노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마푸체족의 은 장신구와 도구, 이 지역 짐승 박제를 함께 보여 줍니다. 19세기 말 원주민을 몰아낸 전쟁을 다루는 방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앞 호수에 떠 있는 섬으로, 1950년대 페론 정부가 핵융합을 비밀리에 연구하던 곳입니다. 연구는 거짓으로 끝났고 콘크리트 실험동 폐허만 숲속에 남았습니다. 배를 타고 건너가 안내인과 함께 폐허 사이를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으로 두 시간 남짓 내려가면 피울트리키트론 산 아래 자리한 작은 도시입니다. 1970년대에 자연을 찾아온 사람들이 모여 살며 공예와 홉 농사가 자리 잡았습니다. 광장에 서는 수공예 장터가 이 도시의 얼굴이고, 일주일에 여러 날 열립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스카르디 호수 남쪽 끝에서 갈라지는 자갈길을 따라가면 숲속에 층층이 떨어지는 폭포가 나옵니다. 폭포 앞까지 나무 계단과 다리가 놓여 짧게 걸어 닿습니다. 트로나도르로 가는 날 함께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바릴로체 남쪽 숲속을 흐르는 만소강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내려갑니다. 물살이 비교적 순한 구간과 칠레 국경 가까이 거센 구간으로 나뉘어 고를 수 있습니다. 강물이 빙하에서 내려와 매우 차서 잠수복을 빌려 입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부스티요 대로 8km 지점의 자갈 호숫가로, 앞바다처럼 펼쳐진 호수에 우에물섬이 떠 있습니다. 한여름 맑은 날에는 사람들이 모래 대신 자갈 위에 자리를 폅니다. 물이 차가워 발만 담그고 나오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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