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곳을 묶은 공통권이 있고 유효기간은 이틀입니다. 다섯 곳은 간나와에 붙어 있어 걸어서 돌 수 있습니다. 치노이케지고쿠와 다쓰마키지고쿠는 3km 떨어져 있어 버스나 차가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Glen Zi 加侖子 · Pexels License · Pexels
원천이 2천 개를 넘어 시내 아무 골목에서나 배수구에서 김이 올라옵니다. 간나와와 묘반, 역 주변으로 온천 구역이 나뉘고 수질이 각각 달라 하루에 두세 곳을 도는 사람이 많습니다.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은 드뭅니다.
일곱 곳을 묶은 공통권이 있고 유효기간은 이틀입니다. 다섯 곳은 간나와에 붙어 있어 걸어서 돌 수 있습니다. 치노이케지고쿠와 다쓰마키지고쿠는 3km 떨어져 있어 버스나 차가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Glen Zi 加侖子 · Pexels License · Pexels1879년에 문을 연 목조 대중탕이고 모래찜질이 이 집의 본체입니다. 자리가 정해져 있어 접수에서 번호를 받고 기다리는데 주말에는 한 시간이 넘습니다. 유카타는 요금에 포함이지만 수건은 대개 따로 빌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光术 山影 · Pexels License · Pexels초가지붕 오두막 안에서 온천 증기로 유노하나 결정을 키워 손으로 긁어 냅니다. 이 방식이 300년 넘게 이어져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돼 있고, 안쪽에 유황천 노천탕이 따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anjit Shrestha · Pexels License · Pexels재료를 사서 온천 증기가 올라오는 가마에 직접 넣고 시간을 재는 방식입니다. 조개는 5분, 고구마는 25분처럼 재료마다 시간이 정해져 있고, 가마 사용료를 시간 단위로 따로 냅니다.
지도에서 보기© Glen Zi 加侖子 · Pexels License · Pexels10분 만에 해발 1300m까지 오르고 정상에서 벳푸만이 통째로 보입니다. 봄에는 산 아래 벚나무가 수천 그루 피고 겨울에는 정상 나무에 얼음이 붙지만, 강풍이 불면 그날은 운휴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Stuti ..... · Pexels License · Pexels야생 원숭이 무리가 산에서 내려와 먹이를 먹고 다시 올라갑니다. 무리가 둘이라 시간을 나눠 교대로 내려오고, 눈을 마주치지 말라는 안내를 입구에서 반복해서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ksey Kuprikov · Pexels License · Pexels다카사키야마 바로 맞은편이라 두 곳 공통권이 있습니다. 바다코끼리와 바다표범을 유리 없이 가까이서 보는 구역이 있고, 옥상에서는 벳푸만을 배경으로 물을 튀기는 쇼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Daka · Pexels License · Pexels1922년에 연 대중탕이고 천장에서 떨어지는 폭포탕이 이 집의 특징입니다.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열어 늦게도 들어갈 수 있고, 가족탕은 예약을 받지 않고 선착순으로 내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Julias Torten und Törtchen · Pexels License · Pexels골목마다 배수구에서 김이 올라와 겨울에는 앞이 흐려질 정도입니다. 부엌만 빌려 자취하듯 머물던 옛 형태의 여관이 아직 남아 있고, 길바닥 증기 구멍에는 손대지 말라는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ikhail Nilov · Pexels License · Pexels1929년에 연 산 위 유원지라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오래된 관람차와 오리 경주가 그대로 남아 있고, 놀이기구보다 산 중턱에서 보는 벳푸만 전망 때문에 올라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ris Møklebust · Pexels License · Pexels벳푸에서 버스로 한 시간쯤 걸리는 산속 온천 마을로, 유후산이 마을 뒤에 솟아 있습니다. 바닥에서 온천물이 솟는 긴린코 호수는 쌀쌀한 계절 이른 아침에 물안개가 피어오릅니다. 역에서 호수까지 이어진 유노쓰보 거리에 잡화점과 간식 가게가 늘어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전국 하치만 신사의 총본궁으로, 붉은 본전이 국보입니다. 참배할 때 손뼉을 두 번이 아니라 네 번 치는 것이 이곳 방식입니다. 벳푸에서 JR로 한 시간쯤 걸리고, 넓은 숲길을 걸어 언덕 위 본전까지 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헤이안 시대 후기부터 가마쿠라 시대에 걸쳐 바위 벼랑에 새긴 불상 60여 구입니다. 1995년 마애불로는 처음 국보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땅에 떨어져 있던 대일여래의 머리를 1994년에 몸 위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고코노에 산골 계곡 위 173m 높이에 걸린 길이 390m의 보행자 전용 출렁다리입니다. 다리 가운데서 신도 폭포가 내려다보이고, 바닥 틈새로 계곡이 비쳐 보입니다. 바람이 세면 다리가 흔들리고, 가을 단풍 철에 가장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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