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회암이 깎여 남은 원뿔 언덕이 1,200개 넘게 모여 있습니다. 카르멘 전망대까지 214계단을 올라야 전체가 보이고, 이름은 건기에 풀이 마르면 언덕이 갈색으로 변하는 데서 왔으므로 초록으로 보이는 철에는 이름과 어긋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dave Libiran · Pexels License · Pexels
섬 안쪽에 원뿔 언덕이 천 개 넘게 모여 있고 바다 쪽에는 판글라오가 붙어 있어, 하루는 내륙을 돌고 하루는 물에 들어가는 식으로 나뉩니다. 세부에서 배로 두 시간이라 함께 묶어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12월과 5월 사이가 물이 잔잔한 철입니다.
석회암이 깎여 남은 원뿔 언덕이 1,200개 넘게 모여 있습니다. 카르멘 전망대까지 214계단을 올라야 전체가 보이고, 이름은 건기에 풀이 마르면 언덕이 갈색으로 변하는 데서 왔으므로 초록으로 보이는 철에는 이름과 어긋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dave Libiran · Pexels License · Pexels손바닥에 앉는 크기의 야행성 영장류라 낮에는 나뭇가지에 붙어 잡니다. 코렐라 보호구역에서는 만지지도 사진 플래시를 쓰지도 못하게 하고 가이드가 나무마다 위치를 알려 줍니다. 길가에서 손에 올려 주는 곳은 보호구역이 아닙니다.
지도에서 보기© Mervin Concepcion Vergara · Pexels License · Pexels뗏목에 식탁을 놓고 점심을 먹으며 강을 오르내립니다. 중간에 배를 세우고 기타 반주에 노래를 부르는 마을 무대가 있는데 그 자리에서 배가 십 분쯤 멈춥니다. 점심은 뷔페 한 가지로 정해져 있어 고를 것이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ukas Faust · Pexels License · Pexels1727년에 산호석을 잘라 쌓은 교회이고 달걀 흰자를 섞은 회를 접착제로 썼다고 전합니다. 2013년 지진으로 종탑과 정면이 무너져 다시 쌓았고, 옆 박물관에 지진 전 사진과 부서진 조각을 함께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maia Garcia · Pexels License · Pexels판글라오 남쪽 1.5km 해변이고 다이빙 가게가 줄지어 있어 발리카삭 배편이 다 여기서 나갑니다. 모래밭이 좁아 만조에는 걸을 자리가 줄고, 저녁에는 좌판이 상을 모래 위로 내놓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dave Libiran · Pexels License · Pexels판글라오에서 배로 사십 분이고 섬을 둘러 벽처럼 떨어지는 산호 지형이 있습니다. 잭피시 떼가 도는 자리와 거북이 풀을 뜯는 자리가 따로 있어 배에서 두 번 내리며, 스노클링만으로도 거북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Janiere Fernandez · Pexels License · Pexels천장에 뚫린 구멍으로 빛이 들어와 안쪽 물웅덩이를 비춥니다. 수영이 되는데 물이 고여 있어 미끄럽고 냄새가 납니다. 계단이 좁아 사람이 몰리면 한 줄로 오갑니다. 입구에서 손전등을 빌려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Krisztina - Csilla Kiss · Pexels License · Pexels이름이 「연기」라는 뜻이고 물이 떨어지며 이는 물보라에서 왔습니다. 안테케라에서 계단을 내려가면 두 갈래로 갈라진 폭포가 나오고 아래 소에서 수영할 수 있으며, 비가 온 뒤에는 물이 흐려 통제하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dave Libiran · Pexels License · Pexels마호가니를 심어 만든 2km 숲이고 도로 위로 가지가 덮여 한낮에도 어둡습니다. 1950년대부터 식림한 것인데 외래종만 심어 생태가 단조롭다는 지적이 뒤에 붙었습니다. 차를 세울 자리가 좁아 길가에 잠깐 대고 사진을 찍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HADEO MOSQUEDA · Pexels License · Pexels1796년에 해적을 살피려고 삼각형으로 세운 감시탑입니다.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좁고 난간이 없어 한 사람씩 오르며, 썰물에는 탑 앞으로 산호 바닥이 드러나 걸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마리보하이 마을 앞 곶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hu Chup Hinh · Pexels License · Pexels1565년 스페인의 레가스피와 보홀 족장 시카투나가 피를 섞은 술을 나눠 마시고 우정을 맺은 일을 기리는 청동상입니다. 탁빌라란 남쪽 바닷가 도로변에 있어 팡라오와 시내 사이를 오가며 잠깐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팡라오섬 남쪽, 알로나 비치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긴 해변입니다. 모래가 곱고 사람이 적으며, 썰물 때는 얕은 바닥이 멀리까지 드러납니다. 알로나의 술집 거리를 피해 조용히 지내려는 사람이 이쪽에 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팡라오 앞바다로 새벽에 배를 타고 나가 무리 지어 헤엄치는 돌고래를 찾는 투어입니다. 돌고래를 본 뒤 파밀라칸섬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돌아옵니다. 이 섬 주민들은 예전에 고래와 쥐가오리를 잡았지만 지금은 관찰 안내로 생계를 잇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팡라오섬에서 배로 잠깐 나가면 썰물 때만 길게 드러나는 초승달 모양 모래톱입니다. 발리카삭에서 돌아오는 섬 일주 투어가 들르고, 모래톱 둘레에서 작은 배들이 성게와 코코넛을 팔며 손님을 기다립니다. 밀물 때는 거의 잠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초콜릿힐스 북쪽 언덕 위의 전망 공원으로, 둥근 언덕들이 줄지어 선 모습을 카르멘 쪽과 다른 방향에서 내려다봅니다. 카르멘의 공식 전망대보다 사람이 적습니다. 정원과 놀이 시설이 있어 가족 단위가 많이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다리를 건너 팡라오섬에 들어서자마자 나오는 산호석 성당으로, 제단 아래에 우물이 있습니다. 바닷가인데도 이 우물물은 짜지 않아 신자들이 기적의 물로 여기고 병에 담아 갑니다. 천장 가득 그린 그림도 볼거리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로복강 가에 선 산호석 성당으로 2013년 보홀 지진 때 정면과 종탑 일부가 무너졌고, 복원을 마치고 2021년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4층 종탑은 본당과 떨어져 강가에 따로 서 있습니다. 강 유람선 선착장과 가까워 유람 앞뒤로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다우이스 바닷가 절벽 위의 유기농 농장 겸 식당입니다. 텃밭 채소와 꽃으로 샐러드를 내고, 말룽가이나 우베 맛 아이스크림을 팝니다. 꿀과 손으로 짠 가방을 파는 가게도 있어 기념품을 사 가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파탄강 위에 대나무를 엮어 깐 두 줄의 출렁다리로, 한쪽으로 건너가고 다른 쪽으로 돌아옵니다. 디딜 때마다 바닥이 휘청이고 틈 사이로 강물이 보입니다. 초콜릿힐스로 가는 길가에 있어 잠깐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칸디하이 숲속의 폭포로, 보홀에서 가장 높은 폭포로 꼽힙니다. 내려가는 길에 카답다판 계단식 논이 펼쳐집니다. 섬 동쪽 끝이라 팡라오에서 차로 오래 걸려 안다 해변과 묶어 다녀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보홀 동쪽 끝 안다 마을의 흰 모래 해변으로 팡라오보다 리조트가 적고 조용합니다. 둘레 해안 절벽 사이에 맑은 물이 고인 동굴 웅덩이가 여럿 있어 함께 돌아봅니다. 동쪽을 바라봐 해돋이를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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