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회암 동굴 깊숙이 짙푸른 호수가 고여 있는 곳으로, 가파른 계단을 한참 내려가 호숫가 난간까지 갑니다. 아침 햇살이 동굴 입구로 비스듬히 들어오는 때 물빛이 가장 짙게 빛납니다.
지도에서 보기물이 유리처럼 비치는 강과 석회암 동굴로 이름난 작은 생태 관광 도시입니다. 거의 모든 명소가 하루 입장 인원을 정해 두고 시내 여행사에서 예약한 표로만 들여보내므로, 도착하기 전에 일정을 짜 둡니다. 5월부터 9월이 비가 적어 물이 가장 맑습니다.
석회암 동굴 깊숙이 짙푸른 호수가 고여 있는 곳으로, 가파른 계단을 한참 내려가 호숫가 난간까지 갑니다. 아침 햇살이 동굴 입구로 비스듬히 들어오는 때 물빛이 가장 짙게 빛납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자르징 쪽의 맑은 강으로, 구명조끼와 스노클을 끼고 물살에 몸을 맡겨 떠내려갑니다. 물고기를 만지거나 강바닥을 딛으면 흙탕이 일어서 둘 다 금지되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땅이 둥글게 꺼져 생긴 거대한 싱크홀로, 붉은 벼랑에 붉은 마코앵무가 둥지를 틉니다. 해 질 무렵 새들이 짝을 지어 둥지로 돌아올 때 구멍 안이 울음소리로 가득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땅에 난 좁은 틈으로 72m를 밧줄 타고 내려가 동굴 속 호수에서 스노클을 하는 곳입니다. 하루 인원이 아주 적어 몇 달 앞서 예약이 차고, 전날 밧줄 하강 연습을 받아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시가 운영하는 강가 물놀이터로, 커다란 파쿠와 피라푸탕가가 사람 곁을 맴돌며 헤엄칩니다. 보니투의 다른 명소처럼 시내 여행사에서 이용권을 받아 가야 하지만, 투어 없이 혼자 놀다 오는 곳이라 동네 가족들도 많이 찾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농장 안 숲길을 따라 폭포 여러 곳을 차례로 지나며 웅덩이마다 뛰어들 수 있는 곳입니다. 길 끝 농가에서 차려 주는 점심이 일정에 들어 있어 아침에 출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주에서 가장 높은 156m 폭포로, 협곡 아래까지 계단길이 길게 이어집니다. 내려가는 길보다 돌아오는 오르막이 훨씬 힘드니 체력을 남겨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물에 잠긴 싱크홀로, 깊이가 200m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바닥까지 다 재지 못했습니다. 정오 무렵 볕이 수직으로 꽂히면 빛이 물속 깊이 닿아 가장 파랗게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숲 위로 놓인 공중 보행로를 걸어 입구에 닿는 동굴로, 안에서는 종유석에 조명을 비춰 보여 줍니다. 짧게 끝나는 일정이라 오후에 다른 곳과 묶기 알맞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큰 튜브에 앉아 포르모주강 여울을 따라 내려가는 물놀이로, 중간에 작은 폭포 몇 개를 넘습니다. 비가 온 뒤에는 물살이 거세지니 출발 전에 안전 설명을 꼭 듣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보니투 근교 농장 안을 흐르는 맑은 강으로, 강바닥을 덮은 물풀이 초록 융단처럼 물살에 흔들립니다. 물살이 잔잔해 처음 떠 보는 사람도 편하고, 뒤에 작은 배가 따라오다가 지친 사람을 태워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바이아 보니타 농장의 샘물 웅덩이에서 출발해 물길을 따라 떠내려가는 스노클 코스로, 샘 바로 아래에 피라푸탕가 떼가 촘촘히 모여 있어 이름이 붙었습니다. 물속 시야가 아주 깊어 물고기 아래로 모래가 솟아오르는 샘 구멍까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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