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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아

브라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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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1

1960년에 빈 고원에 새로 지은 수도이고 도시 전체가 비행기 모양으로 설계됐습니다. 걷는 사람을 염두에 두지 않아 구역 사이 이동에 차가 필요합니다. 5월부터 8월이 건기이고 하늘이 매일 맑습니다.

07동 보스코 성당

파란 유리 조각 7400개로 벽을 채워 안이 온통 파랗게 보입니다. 저녁이 가까우면 색이 짙어지고 정오에는 옅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K · Pexels License · Pexels
11세 권력 광장

국회와 대통령 집무실, 대법원이 한 광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도시를 지은 노동자를 기리는 조각 「칸당구스」가 가운데 서 있습니다. 그늘이 없어 한낮에는 바닥 열기가 올라오니 아침이나 저녁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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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알보라다 궁

호숫가에 선 대통령 관저이고 기둥이 돛처럼 휘어 있습니다. 안에는 들어갈 수 없지만 연못 앞 울타리에서 정면을 봅니다. 시내 중심에서 떨어져 있어 택시로 다녀오는 것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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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카테치뉴

1956년 도시 공사 현장에 10일 만에 세운 나무 관저이고 쿠비체크 대통령이 공사를 지켜보며 머물렀습니다. 지금은 당시 가구를 둔 작은 박물관입니다. 시내에서 남쪽으로 차로 20분쯤 떨어진 숲 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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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동 보스코 은수처

호숫가 언덕 끝 작은 피라미드 모양 예배당이고 이 도시를 꿈에서 보았다는 성인 보스코를 기립니다. 이 자리에서 호수 너머로 해가 지는 모습이 시내에서 가장 이름났습니다. 주변이 넓은 잔디밭이라 해 질 녘 돗자리를 펴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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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원주민 기념관

니에메예르가 원주민 오두막 모양을 따라 설계한 둥근 건물이고 안쪽 경사로가 소용돌이처럼 돕니다. 여러 부족의 깃털 장식과 바구니를 전시합니다. 대통령 기념관 맞은편에 있어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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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JK 다리

2002년 파라노아 호수에 놓은 다리이고 흰 아치 세 개가 물수제비처럼 엇갈려 뛰어갑니다. 차도 옆 보도로 걸어서도 건넙니다. 해 질 녘 아치에 불이 들어오는 모습은 호숫가 부두에서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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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이그레지냐

도시에서 처음 지은 성당이고 1958년 니에메예르가 수녀 모자 모양 지붕을 얹었습니다. 바깥벽은 아토스 불캉이 비둘기와 별을 그린 파란 타일로 덮였습니다. 주택가 한복판에 있어 작고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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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선의 사원

일곱 면 피라미드 꼭대기에 커다란 수정을 얹은 초교파 사원입니다. 바닥에 그려진 나선을 따라 걸어 가운데로 들어갔다 나옵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들어가며 입장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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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공화국 국립 박물관

2006년에 연 하얀 반구 돔 건물이고 바깥을 두른 경사로가 위층 입구로 이어집니다. 옆에는 같은 해 지은 국립 도서관이 짝을 이룹니다. 대성당과는 걸어서 몇 분이면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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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피레노폴리스

브라질리아에서 차로 2시간쯤 걸리는 18세기 금광 마을이고 돌길과 낮은 흰 집이 남아 있습니다. 주변 숲에 폭포가 많아 물놀이를 겸해 갑니다. 5월이나 6월 성령 축제 때는 가면 쓴 기마 행렬이 마을을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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