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을 엎어 놓은 돔과 바로 놓은 돔이 나란히 있고 그 사이에 쌍둥이 탑이 섰습니다. 안내를 따라 들어가면 회의장 위층에서 아래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João Pavese · Pexels License · Pexels
1960년에 빈 고원에 새로 지은 수도이고 도시 전체가 비행기 모양으로 설계됐습니다. 걷는 사람을 염두에 두지 않아 구역 사이 이동에 차가 필요합니다. 5월부터 8월이 건기이고 하늘이 매일 맑습니다.
그릇을 엎어 놓은 돔과 바로 놓은 돔이 나란히 있고 그 사이에 쌍둥이 탑이 섰습니다. 안내를 따라 들어가면 회의장 위층에서 아래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João Pavese · Pexels License · Pexels콘크리트 기둥 열여섯 개가 왕관처럼 벌어져 있고 그 사이가 유리입니다. 지하 통로로 들어가 어두운 길을 지나야 밝은 본당이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Connor Scott McManus · Pexels License · Pexels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외교부 건물이고 아치가 물에 비칩니다. 예약하면 안뜰 정원과 계단을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amuel Stey · Pexels License · Pexels75m 높이 전망대에 무료로 올라 도시 축을 따라 봅니다. 주말에는 탑 아래에 공예 시장이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Jota Alencar · Pexels License · Pexels수도를 지은 대통령을 기리는 건물이고 유해가 안에 안치돼 있습니다. 조각상이 손을 들어 도시가 놓인 방향을 가리킵니다.
지도에서 보기© Andre Moura · Pexels License · Pexels도시를 만들 때 함께 판 인공 호수이고 둘레에 산책로가 있습니다. 건기에 습도가 20퍼센트 아래로 떨어져 호수가 도움이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Z4Free Z4Free · Pexels License · Pexels파란 유리 조각 7400개로 벽을 채워 안이 온통 파랗게 보입니다. 저녁이 가까우면 색이 짙어지고 정오에는 옅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K · Pexels License · Pexels여섯 층짜리 건물을 기둥 위에 올려 1층을 비워 두었습니다. 구역마다 학교와 상가를 함께 두도록 계획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theus Natan · Pexels License · Pexels도심에서 20분 거리 공원에 맑은 물이 흐르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물이 모래 바닥에서 솟아 사철 차갑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ão Pavese · Pexels License · Pexels호수 남쪽에 식당과 산책로를 모아 놓은 구역입니다. 해가 호수로 지므로 저녁에 자리가 먼저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 Phelipe Jesus · Pexels License · Pexels국회와 대통령 집무실, 대법원이 한 광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도시를 지은 노동자를 기리는 조각 「칸당구스」가 가운데 서 있습니다. 그늘이 없어 한낮에는 바닥 열기가 올라오니 아침이나 저녁에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호숫가에 선 대통령 관저이고 기둥이 돛처럼 휘어 있습니다. 안에는 들어갈 수 없지만 연못 앞 울타리에서 정면을 봅니다. 시내 중심에서 떨어져 있어 택시로 다녀오는 것이 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1956년 도시 공사 현장에 10일 만에 세운 나무 관저이고 쿠비체크 대통령이 공사를 지켜보며 머물렀습니다. 지금은 당시 가구를 둔 작은 박물관입니다. 시내에서 남쪽으로 차로 20분쯤 떨어진 숲 속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호숫가 언덕 끝 작은 피라미드 모양 예배당이고 이 도시를 꿈에서 보았다는 성인 보스코를 기립니다. 이 자리에서 호수 너머로 해가 지는 모습이 시내에서 가장 이름났습니다. 주변이 넓은 잔디밭이라 해 질 녘 돗자리를 펴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니에메예르가 원주민 오두막 모양을 따라 설계한 둥근 건물이고 안쪽 경사로가 소용돌이처럼 돕니다. 여러 부족의 깃털 장식과 바구니를 전시합니다. 대통령 기념관 맞은편에 있어 함께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2002년 파라노아 호수에 놓은 다리이고 흰 아치 세 개가 물수제비처럼 엇갈려 뛰어갑니다. 차도 옆 보도로 걸어서도 건넙니다. 해 질 녘 아치에 불이 들어오는 모습은 호숫가 부두에서 잘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도시에서 처음 지은 성당이고 1958년 니에메예르가 수녀 모자 모양 지붕을 얹었습니다. 바깥벽은 아토스 불캉이 비둘기와 별을 그린 파란 타일로 덮였습니다. 주택가 한복판에 있어 작고 조용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일곱 면 피라미드 꼭대기에 커다란 수정을 얹은 초교파 사원입니다. 바닥에 그려진 나선을 따라 걸어 가운데로 들어갔다 나옵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들어가며 입장료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2006년에 연 하얀 반구 돔 건물이고 바깥을 두른 경사로가 위층 입구로 이어집니다. 옆에는 같은 해 지은 국립 도서관이 짝을 이룹니다. 대성당과는 걸어서 몇 분이면 오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브라질리아에서 차로 2시간쯤 걸리는 18세기 금광 마을이고 돌길과 낮은 흰 집이 남아 있습니다. 주변 숲에 폭포가 많아 물놀이를 겸해 갑니다. 5월이나 6월 성령 축제 때는 가면 쓴 기마 행렬이 마을을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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