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스무 개를 네 줄로 얹어 지붕을 덮은 모스크입니다. 다른 모스크와 달리 손 씻는 샘이 바깥마당이 아니라 실내 한가운데 있고 그 위 천장이 뚫려 있습니다. 벽에 걸린 서예 판이 크고 수가 많아 이 모스크를 서예 전시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usa Ortaç · Pexels License · Pexels
오스만이 처음 도읍으로 삼은 도시이고, 울루다 산이 시가지 바로 뒤에 서 있어 어느 골목에서든 산이 보입니다. 실크 거래로 생긴 큰 시장이 도심에 남아 있고 온천 구역은 서쪽 체키르게에 있습니다. 1~2월은 스키철이고 4~5월과 9~10월은 걷기 좋습니다.
돔 스무 개를 네 줄로 얹어 지붕을 덮은 모스크입니다. 다른 모스크와 달리 손 씻는 샘이 바깥마당이 아니라 실내 한가운데 있고 그 위 천장이 뚫려 있습니다. 벽에 걸린 서예 판이 크고 수가 많아 이 모스크를 서예 전시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usa Ortaç · Pexels License · Pexels겉과 안을 청록 타일로 덮은 영묘라 이름이 녹색 무덤입니다. 언덕에 앉아 있어 계단을 올라야 하고 신을 벗고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Hatice · Pexels License · Pexels술탄과 왕자들의 무덤 열두 기가 한 정원 안에 흩어져 있습니다. 무덤마다 안쪽 타일이 달라서 문을 열어 주는 관리인을 따라 도는 편이 낫습니다. 왕자들이 왕위 다툼으로 죽은 자리라 설명판을 읽으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Melike Sayar Melikesayar · Pexels License · Pexels산 밑에서 정상 아래 역까지 케이블카가 이십 분 넘게 오릅니다. 중간에 카드야일라에 한 번 서고 위쪽 사르알란까지 이어집니다. 겨울에는 스키를 지고 타는 사람이 많아 줄이 길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Berke Can · Pexels License · Pexels누에고치를 사고팔던 마당 딸린 상가이고 1490년에 지었습니다. 지금은 아래층에 비단 가게가 들어와 있고 마당 한가운데 작은 예배소가 그대로 서 있습니다. 봄 누에철에는 고치를 자루째 들고 오는 사람이 아직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Osman Uğuz · Pexels License · Pexels오스만 초기 목조 가옥이 그대로 남은 마을이고 돌길이 울퉁불퉁해 구두로는 걷기 어렵습니다. 마당에서 마을 여성들이 아침상을 차려 내주는 집이 여럿입니다. 유네스코 목록에 부르사와 함께 올라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zehra soy · Pexels License · Pexels오스만 왕조를 연 오스만과 그 아들 오르한의 무덤이 성채 안 언덕 위에 나란히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Nurefşan KOŞAR · Pexels License · Pexels유황 온천이 솟는 동네라 오스만 시대에 지은 목욕탕이 지금도 영업합니다. 남탕과 여탕을 방이 아니라 시간대로 가르는 곳이 있으니 들어가기 전에 물어보세요.
지도에서 보기© Melike Sayar Melikesayar · Pexels License · Pexels가죽을 오려 만든 그림자극 인형을 시대별로 걸어 두었습니다. 카라괴즈와 하지바트가 실존 인물이었다는 이야기가 이 도시에서 나왔고 두 사람의 무덤도 시내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ami Aksu · Pexels License · Pexels울루아바트 호수로 튀어나온 반도에 앉은 어촌입니다. 물가에 옛 그리스 교회가 지붕 없이 서 있고 그 옆에서 그물을 손질합니다. 물이 얕아 배가 바닥을 밀고 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Okan DEMİRCAN · Pexels License · Pexels녹색 영묘 바로 앞에 1419년 무렵 세운 모스크이고 안쪽 벽을 청록 타일이 덮습니다. 술탄이 앉던 위층 특별석이 타일로 꾸며져 있습니다. 첨탑 타일은 대부분 떨어져 나갔고, 미완성으로 남은 입구 현관에 공사 흔적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1442년 개울 위에 놓은 다리이고 양쪽에 가게가 늘어선 지붕 덮인 다리입니다. 전쟁과 지진으로 무너진 것을 다시 지어 지금은 공예품 공방과 찻집이 들어 있습니다. 다리 위를 걸으면 개울이 보이지 않아 다리인 줄 모르고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부르사에서 동북쪽으로 80km쯤 떨어진 호숫가 마을이고 325년 첫 공의회가 열린 니케아입니다. 로마 성벽과 성문이 마을을 둘러싸고, 가운데 아야소피아는 지금 모스크입니다. 마을 공방에서 이즈니크 타일을 굽는 모습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부르사에서 북쪽 마르마라해에 닿는 항구 마을이고 이스탄불로 가는 배가 뜹니다. 1922년 휴전 협정을 맺은 해변 저택이 박물관으로 남아 있습니다. 바닷가 산책길에 생선 식당이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무단야 서쪽 바닷가의 옛 그리스 마을이고 돌과 나무로 지은 집이 비탈에 붙어 있습니다. 비잔티움 시대 성당을 고친 모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올리브 산지라 마을 가게에서 올리브와 기름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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