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앞바다는 썰물이면 갯벌이 드러납니다. 하구에 바다악어가 들어와서 물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대신 바닷가에 소금물 석호를 파 놓았고, 인명구조원이 지키며 돈을 받지 않습니다. 해가 지면 가장자리에 불이 들어와 밤에도 사람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Ben Mack · Pexels License · Pexels그레이트배리어리프로 나가는 배와 다인트리 우림으로 들어가는 차가 같은 거리에서 떠납니다. 도심 앞은 모래가 아니라 갯벌이라 해변이 없고 대신 소금물 석호를 파 놓았습니다. 5~10월이 건기라 습도가 내려가고, 11월부터 5월까지는 상자해파리 철이라 바다에 들어가는 규칙이 달라집니다.
도심 앞바다는 썰물이면 갯벌이 드러납니다. 하구에 바다악어가 들어와서 물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대신 바닷가에 소금물 석호를 파 놓았고, 인명구조원이 지키며 돈을 받지 않습니다. 해가 지면 가장자리에 불이 들어와 밤에도 사람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Ben Mack · Pexels License · Pexels배가 어느 자리로 가는지 물어보세요. 2016년과 2017년에 크게 백화한 뒤로 구역마다 회복 정도가 갈립니다. 케언스에서 배로 한 시간 반이면 바깥쪽 산호초에 닿고, 물에 들어가지 않고 유리 바닥 배나 반잠수정으로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cesco Ungaro · Pexels License · Pexels우림이 바다까지 내려와 산호초와 맞닿는 자리가 케이프트리뷸레이션입니다. 다인트리강은 나룻배로 건너는데, 강에 바다악어가 살아서 물에 들어가지 말라는 표지가 강가마다 서 있습니다. 숲길에서는 화식조가 건너기도 하니 차를 세우고 기다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Relaxing Journeys · Pexels License · Pexels1891년에 손으로 판 터널 열다섯 개를 지나 협곡을 거슬러 올라가는 철도입니다. 돌아올 때는 우림 위를 지나는 케이블카를 타면 같은 길을 두 높이에서 보게 됩니다. 표를 한 번에 묶어 파는데 순서를 바꿔 달라고 하면 바꿔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Pramod Giri · Pexels License · Pexels건기에는 바위 벽에 물줄기 몇 가닥만 흐르고 우기에는 벽 전체가 물로 덮입니다. 같은 자리를 찍은 사진이 계절에 따라 아주 달라서, 5~10월에 가면 폭포보다 협곡을 보게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 Zaina · Pexels License · Pexels산호 부스러기가 쌓여 만들어진 모래섬 위에 우림이 자랐고, 케언스에서 배로 사십오 분이면 닿아 한 바퀴가 삼십 분이면 끝납니다. 얕은 자리에서 바로 산호가 시작되어 배를 갈아타지 않고 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sh Withers · Pexels License · Pexels케언스에서 서쪽으로 한 시간 올라가면 화산이 남긴 둥근 호수 둘이 나옵니다. 고원은 해안보다 서늘하고 건조해서 밭과 목장이 이어지고, 밀라밀라 폭포 아래에는 물에 들어가도 되는 웅덩이가 있습니다. 오후에는 구름이 내려와 호수 건너편이 지워질 때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elaxing Journeys · Pexels License · Pexels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여는 과일 시장이고 시내 한복판 창고 안에 있습니다. 이 위도에서만 나는 과일이 한 자리에 모여서 이름을 물어보면 잘라서 맛보게 해 줍니다. 일요일 낮이 지나면 남은 것을 값을 내려 넘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is Ricardo Alaurin · Pexels License · Pexels케언스에서 북쪽으로 삼십 분 올라간 해변이고 멜라루카 나무가 모래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11월부터 5월까지는 그물을 바다에 쳐 두고 그 안에서만 수영하며, 그물 안에서도 전신 수트를 빌려 입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라칸지는 작아서 그물을 지나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Relaxing Journeys · Pexels License · Pexels시내에서 차로 이십 분 거리인 계곡이고 물이 바위를 타고 층층이 떨어집니다. 바다악어가 올라오지 못하는 상류라 여기서는 물에 들어가도 됩니다. 웅덩이까지는 주차장에서 이십 분을 더 걸어야 하고, 비가 온 뒤에는 바위가 미끄러워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Feyza Tuğba · Pexels License · Pexels케언스 부두에서 페리로 45분 걸리는 우림 덮인 섬입니다. 바닷가에서 바로 들어가 산호 사이로 스노클링을 하고, 섬 안에는 다친 바다거북을 돌보는 재활 시설이 있습니다. 북쪽 누디 비치까지는 숲길을 걸어서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2017년 시내에 문을 연 수족관으로, 열대 북부의 물을 강 상류부터 산호초 바깥까지 차례로 따라가며 보여 줍니다. 바다에 나가기 어려운 우기나 바람이 센 날 대신 찾기 좋습니다. 큰 수조 앞에 앉아 쉬는 자리가 넓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에지힐 동네의 열대 식물원으로 입장료가 없습니다. 판자길이 맹그로브 늪과 호수 사이로 이어지고, 바로 옆 탱크 아트 센터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연료를 담던 큰 탱크를 공연장으로 바꾼 것입니다. 한낮에는 덥고 모기가 많아 아침에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으로 한 시간 남짓, 큰 화강암 바위 사이로 맑은 개울이 흐르는 물놀이터입니다. 바위 틈 물살에 휩쓸려 숨진 사람이 여럿 나와서 표지판이 가리키는 웅덩이에서만 헤엄칩니다. 근처 사탕수수 밭 사이 작은 마을 바빈다에 빵집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퀸즐랜드에서 가장 높은 바틀프리어산 기슭의 폭포로, 납작한 바위가 자연 미끄럼틀이 되어 웅덩이로 떨어집니다. 주차장에서 우림 길을 이십 분쯤 걷습니다. 상류에 비가 내리면 물이 갑자기 불어나니 먹구름이 끼면 바로 물에서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스페인에서 온 호세 파로넬라가 1930년대 메나 크리크 폭포 옆에 손수 지은 성과 정원입니다. 폭포 물로 돌리는 작은 수력 발전기를 직접 놓아 퀸즐랜드에서 이른 시기에 전기를 썼습니다. 밤에 하는 투어에서는 이끼 낀 계단과 폭포에 조명을 비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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