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베이 거리를 따라 파스텔색 18세기 상인 주택 열세 채가 어깨를 맞대고 서 있습니다. 1930년대부터 집주인들이 낡은 집을 고치며 색을 칠해 지금 모습이 됐고, 모두 사람이 사는 집이라 안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정면이 아침 해를 받아 사진은 이른 시간에 잘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애슐리강과 쿠퍼강 사이 반도에 17세기 말 자리 잡은 항구 도시로, 18세기 집과 교회 첨탑이 촘촘한 옛 시가가 남았습니다. 남북전쟁의 첫 포성이 이 항구에서 울렸습니다. 6~11월은 허리케인 철이라 3~5월이 가장 좋습니다.
이스트 베이 거리를 따라 파스텔색 18세기 상인 주택 열세 채가 어깨를 맞대고 서 있습니다. 1930년대부터 집주인들이 낡은 집을 고치며 색을 칠해 지금 모습이 됐고, 모두 사람이 사는 집이라 안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정면이 아침 해를 받아 사진은 이른 시간에 잘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반도 남쪽 끝 방파제 산책로이고, 남북전쟁 때 포대가 있던 자리라 이렇게 부릅니다. 뒤로 바다를 바라보는 큰 저택들이 늘어서 있고 공원에 대포가 남아 있습니다. 만조에 바람이 거세면 물이 방파제를 넘어 길이 잠깁니다.
지도에서 보기1861년 4월 남부군이 이 요새에 포격을 퍼부으며 남북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항구 한가운데 섬에 있어 국립공원이 허가한 배를 시내 부두에서 타야만 갈 수 있고, 배편마다 요새에 머무는 시간은 한 시간쯤입니다.
지도에서 보기1790년대부터 이어진 긴 지붕 아래 시장이 네 블록에 걸쳐 있습니다. 걸라 사람들이 스위트그래스로 엮은 바구니를 이 시장과 길가에서 파는데, 바구니 하나에 몇 주가 걸리기도 해 값이 비쌉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야시장이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1740년대부터 꾸민 정원으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조경 정원으로 꼽힙니다. 나비 날개 모양으로 판 쌍둥이 연못과 계단식 잔디가 강으로 내려갑니다. 이 농장에서 일한 노예들의 삶을 다룬 집도 함께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제임스섬의 옛 목화 농장이고, 큰 저택보다 노예 오두막과 그곳에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오두막에는 노예 해방 뒤로도 1990년 무렵까지 사람이 살았습니다. 마당의 큰 참나무는 수백 년을 자랐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존스섬의 떡갈나무 한 그루가 가지를 옆으로 길게 뻗어 몇몇 가지는 땅에 닿고, 그늘이 1,600제곱미터 남짓을 덮습니다. 나이는 수백 년으로 짐작합니다. 입장료는 없지만 오후 늦게 문을 닫고, 가지에 올라타는 것은 금지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쿠퍼강 건너 마운트플레전트에 2차 세계대전 항공모함 요크타운호가 박물관으로 떠 있습니다. 갑판에 전투기가 늘어서 있고, 가파른 철 사다리를 오르내리며 함교와 기관실까지 들어갑니다. 섬터 요새로 가는 배가 여기서도 떠납니다.
지도에서 보기와드멀로섬에 있는, 북미에서 드문 대규모 차 농장이고 기계로 찻잎을 거두는 밭 사이를 작은 전차 모양 차가 돕니다. 유리창 너머로 보는 공장 견학은 무료이고, 가게에서 이곳 차를 따라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남쪽으로 20분쯤 가면 나오는 해변 마을로 서핑 가게와 낚시 부두가 있습니다. 섬 북쪽 끝 길을 걸어 나가면 바다 가운데 홀로 선 모리스섬 등대가 보입니다. 해안이 깎여 나가 등대는 지금 물에 잠긴 모래톱 위에 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애슐리강 가에 있는 옛 농장으로, 1870년에 정원을 일반에 열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개 정원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이른 봄 동백과 진달래가 늪가 산책로를 덮습니다. 노예였던 사람들이 살던 오두막을 복원해 그들의 삶을 따로 설명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운트플레전트 쪽 옛 농장으로, 1743년에 심은 남부 참나무가 입구 길 양쪽에 1km 남짓 터널을 이룹니다. 스페인 이끼가 늘어진 이 길은 영화와 드라마에 자주 나왔습니다. 벽돌로 지은 노예 오두막 아홉 채가 남아 있어 전시관으로 씁니다.
지도에서 보기1808년 부유한 상인이 지은 저택으로, 받침 없이 허공에 떠 있는 듯 세 층을 휘감아 오르는 나선 계단이 가장 유명합니다. 안내 투어는 집안 기록을 바탕으로 이곳에서 일한 노예들의 이름도 짚어 줍니다. 미팅 스트리트에 있어 배터리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지도에서 보기2023년 6월에 문을 연 박물관으로,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사람들의 40% 가까이가 내린 개즈던 부두 자리에 섰습니다. 건물을 기둥 위로 띄워 아래 빈터를 기억의 정원으로 꾸몄습니다. 족보 센터에서 조상의 기록을 찾는 상담도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설리번스섬 끝의 요새로, 1776년 야자수 통나무로 쌓은 성벽이 영국 함대의 포탄을 튕겨 내 이겼습니다. 이 승리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깃발에 야자수가 들어갔습니다. 요새 위에서 섬터 요새와 항구 입구가 건너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쿠퍼강 가 산책로에 있는 공원으로, 환대를 뜻하는 파인애플 모양 분수가 한가운데 있습니다. 더운 날에는 아이들이 얕은 물받이에 발을 담그고 놉니다. 강가 그네 벤치에 앉아 항구를 드나드는 배를 보며 쉬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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