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4년 회의 100주년을 기려 1964년에 연 공연장 겸 미술관입니다. 여름 축제 기간에는 저녁마다 뮤지컬을 올리고, 미술관은 표 없이 들어가 섬 화가들의 그림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주도이고 1864년 캐나다 연방을 논의한 회의가 열려 「연방의 요람」이라 불립니다. 붉은 흙 들판과 감자밭, 『빨간 머리 앤』의 무대인 북쪽 해안까지 차로 한 시간 안에 닿습니다. 6월부터 9월까지 바닷가재와 홍합이 제철입니다.
1864년 회의 100주년을 기려 1964년에 연 공연장 겸 미술관입니다. 여름 축제 기간에는 저녁마다 뮤지컬을 올리고, 미술관은 표 없이 들어가 섬 화가들의 그림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19세기 벽돌 건물이 이어진 리치먼드 스트리트 한 블록이고 여름에는 차를 막고 식당 테라스가 길을 차지합니다. 저녁이면 길거리 악사가 바이올린을 켜고, 테라스 자리는 예약 없이 먼저 온 사람이 앉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항구 앞 옛 부두에 기념품 가게와 생선 식당이 모인 곳이고 바다표범과 등대를 보러 가는 유람선이 여기서 떠납니다. 해 질 녘 부두 끝 벤치에 앉으면 항구 건너편으로 해가 넘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쌍둥이 첨탑이 시내 어디서나 보이는 고딕 양식 성당이고 1913년 화재 뒤 다시 지었습니다. 안쪽 천장과 기둥의 섬세한 장식은 근래 복원을 마친 것이라, 미사가 없을 때 조용히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77년에 지은 빅토리아 시대 저택이고 방마다 당시 가구와 벽지를 되살려 놓았습니다. 여름에는 안내원이 방을 돌며 집안 사람들 이야기를 들려주고, 베란다에서 항구가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남서쪽 바닷가를 감싼 공원이고 1834년에 지은 흰 주지사 관저가 잔디밭 끝에 서 있습니다. 바다를 따라 나무 데크 산책로가 이어져, 아침마다 개를 데리고 걷는 주민들로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으로 차로 40분 거리의 카벤디시에 있는 초록 지붕 농가이고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빨간 머리 앤』의 배경으로 삼았습니다. 집 뒤로 소설에 나오는 「유령의 숲」과 「연인의 오솔길」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국립공원 안의 해변이고 붉은 사암 절벽 아래로 분홍빛 모래가 깔려 있습니다. 섬을 둘러싼 바다가 얕아 여름에는 물이 꽤 따뜻해지고, 절벽 끝은 계속 무너지므로 가장자리에 서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97년에 놓인 12.9km 다리이고 얼음이 어는 바다 위 다리로는 세계에서 가장 깁니다. 통행료는 섬에 들어올 때는 받지 않고 나갈 때만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45년에 세운 섬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이고 드물게 둥근 벽돌로 쌓았습니다. 여름에는 좁은 나선 계단으로 꼭대기 등실까지 올라가 볼 수 있고, 등대 옆 식당에서 차우더를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샬럿타운에서 동쪽으로 차로 1시간 거리, PEI 국립공원에 속한 모래언덕 지대입니다. 습지 위에 떠 있는 나무 다리를 건너 움직이는 사구 사이를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으로 차로 20분 거리의 국립공원 해변으로,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큰 모래사장입니다. 7~8월에는 세인트로렌스만 물이 데워져 섬 사람들이 수영하러 많이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대학 맞은편 건물에서 토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시장입니다. 섬 농가의 채소와 치즈 사이에 아침 식사 매대가 섞여 있어 장 보러 온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아침을 먹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 해안의 어촌 마을로, 부두에 랍스터 배가 들어오고 항구를 따라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국립공원 해변과 맞닿아 있어 자전거를 빌려 해안 도로를 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동쪽 끝에 있는 해변으로, 모래를 밟으면 뽀득 소리가 나 「노래하는 모래」로 불립니다. 수로를 건너는 다리 위에서 아이들이 물로 뛰어드는 것이 여름 풍경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항구 건너편, 1720년 프랑스인이 섬에 처음 정착한 터입니다. 지금은 흙 보루 자국만 남은 풀밭이고, 물 건너 정면으로 샬럿타운 시가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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