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대고 계단을 올랐다가 반대편으로 내려가야 호수가 나옵니다. 담수와 해수가 섞인 물이라 몸이 잘 뜨고 바닥까지 보이며, 구명조끼를 벗지 못하게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오전 아홉 시 전에 들어가면 배가 몇 척뿐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Eda Topsakal · Pexels License · Pexels
석회암 섬 사이에 호수가 갇혀 있고 만 바닥에는 1944년에 가라앉은 일본 배들이 남아 있어, 물 위와 물 아래가 각각 다른 이유로 사람을 부릅니다. 마을은 작아 걸어 다니고 볼거리는 다 배로 나갑니다. 11월부터 4월까지가 바다가 잔잔한 철입니다.
배를 대고 계단을 올랐다가 반대편으로 내려가야 호수가 나옵니다. 담수와 해수가 섞인 물이라 몸이 잘 뜨고 바닥까지 보이며, 구명조끼를 벗지 못하게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오전 아홉 시 전에 들어가면 배가 몇 척뿐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Eda Topsakal · Pexels License · Pexels두 호수 사이가 바위로 막혀 있어 만조에는 사다리를 넘고 썰물에는 바위 아래 틈으로 헤엄쳐 지나갑니다. 안쪽 호수는 아래가 찬물이고 위가 더운물이라 발을 내리면 온도가 갈리는 것이 느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 Tang · Pexels License · Pexels다이버들이 수온 때문에 찾는 호수입니다. 깊이에 따라 물이 층으로 갈려 아래로 내려가면 수온이 갑자기 삼십 도를 넘고, 그 경계에서 시야가 흐려집니다. 물속에 물고기가 거의 없어 볼 것은 지형과 그 수온뿐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Luca Buhl · Pexels License · Pexels1944년 9월에 미군 공습으로 가라앉은 배들이 만 바닥에 그대로 있습니다. 얕은 것은 수심 10m대라 스노클링으로도 윤곽이 보이고 깊은 것은 40m 아래라 자격이 필요하며, 배 안으로 들어가는 코스는 따로 가이드를 붙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Harvey Clements · Pexels License · Pexels코론에서 배로 한 시간 반 걸리는 섬이고 모래가 곱고 완만해 한참 걸어 들어가도 무릎입니다. 섬을 가로지르는 길로 넘어가면 반대편 해변이 비어 있으며, 전기가 없어 해가 지기 전에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Pinkmean Creative · Pexels License · Pexels바닷물이 데워져 나오는 온천이라 물이 짭니다. 40도 가까워 낮에는 견디기 어렵고 해가 진 뒤에 들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맹그로브에 둘러싸여 있어 모기가 많습니다. 마을에서 트라이시클로 십오 분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Costa Karabelas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뒤 언덕까지 계단이 칠백 단 넘게 놓여 있고 끝에 큰 십자가가 서 있습니다. 오르는 데 삼사십 분 걸리고 그늘이 없어 해 지기 한 시간 전에 시작하는 사람이 많으며, 위에서 만과 섬들이 한꺼번에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ldrin Limosnero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에서 배로 십 분이고 작은 섬 일곱 개가 모여 있습니다. 산호가 얕게 붙어 스노클링만으로 물고기를 보며, 조류가 있는 날에는 배 옆 줄을 잡고 있으라고 합니다. 오전 물이 더 맑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ess Loiterton · Pexels License · Pexels코론에서 배로 두 시간 넘게 걸려 하루를 통째로 써야 하는 섬입니다. 검은 석회암 절벽 아래에 동굴이 있고 그 안에 침몰선 한 척이 얕게 잠겨 있으며, 사람이 적어 해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파도가 있는 날에는 배가 안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Kindel Media · Pexels License · Pexels1976년에 케냐에서 들여온 동물을 부수앙가 북쪽 섬에 풀어 놓은 곳이고 기린과 얼룩말이 야생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트럭에 타고 도는데 기린이 차 옆으로 와 손에 든 잎을 먹으며, 코론에서 편도 세 시간이라 새벽에 출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Lexi Lauwers · Pexels License · Pexels1906년부터 한센병 환자를 격리했던 섬으로, 옛 요양소의 기록과 사진을 쿨리온 박물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언덕 위 성당은 스페인 시대 요새 터에 서 있어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코론 타운에서 배로 건너가 하룻밤 묵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코론섬 석회암 절벽 아래의 작은 모래 해변으로, 섬 투어 배들이 점심을 먹으러 댑니다. 오두막 그늘이 있고 바로 앞 물이 맑아 밥을 먹고 스노클링을 합니다. 카양간 호수와 같은 날 들르는 일정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썰물 때 섬 끝에 긴 모래톱이 드러나는 작은 섬으로, 그 위를 걸어 바다 쪽으로 한참 나갈 수 있습니다. 코론 남쪽 섬 일주 투어에서 말카푸야섬과 함께 들릅니다. 밀물 때는 모래톱이 잠겨 섬만 남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코론 타운에서 가까운 작은 섬의 해변으로, 맹그로브와 얕은 바다가 맞닿아 있습니다. 이름은 「코론 청년 클럽」의 머리글자에서 왔습니다. 섬 투어의 첫 정거장으로 들르는 일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얕은 바다에 단단한 산호가 넓게 깔린 스노클링 지점으로, 바로 옆에 일본 포함 침몰선이 얕게 가라앉아 있습니다. 썰물 때는 침몰선 꼬리가 수면 가까이 올라와 다이빙을 하지 않아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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