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고 전망대가 124층과 148층에 있습니다. 표를 시간대별로 팔고 해 질 무렵이 가장 비쌉니다.
지도에서 보기© Rasul Yarichev · Pexels License · Pexels
1960년대까지 진주와 어업으로 살던 항구가 반세기 만에 고층 건물 도시로 바뀌었습니다. 옛 시가지와 새 도심이 물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있습니다. 여름 낮이 45도에 이르므로 11월부터 2월에 갑니다.
828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고 전망대가 124층과 148층에 있습니다. 표를 시간대별로 팔고 해 질 무렵이 가장 비쌉니다.
지도에서 보기© Rasul Yarichev · Pexels License · Pexels목선 아브라가 물길 양쪽을 오가고 값이 1디르함입니다. 자리가 차면 바로 출발해 시간표가 따로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damant Edindon · Pexels License · Pexels진열창에 금붙이가 벽처럼 걸려 있고 값은 무게와 세공비로 나뉩니다. 무게 값은 그날 시세라 어느 가게나 같고 세공비만 흥정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Charlotte May · Pexels License · Pexels자루째 쌓은 향신료와 말린 레몬, 사프란을 무게로 팝니다. 사프란은 진짜 여부를 물에 넣어 색이 천천히 퍼지는지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King Shooter · Pexels License · Pexels바람탑을 얹은 흙집이 좁은 골목을 이루고 있습니다.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 그 탑이 바람을 아래로 끌어내렸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BI ravencrow · Pexels License · Pexels사륜구동으로 모래언덕을 넘고 저녁에 천막에서 식사와 공연이 이어집니다. 차가 심하게 기울어 멀미하는 사람이 있어 앞자리를 권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ido Makasardi ©️ · Pexels License · Pexels인공 수로를 따라 7km 산책로가 이어지고 요트가 양쪽에 정박해 있습니다. 저녁에 기온이 내려가면 걷는 사람이 갑자기 늘어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wael chaabane · Pexels License · Pexels인공 호수에서 물줄기가 150m까지 오르고 30분마다 음악에 맞춰 움직입니다. 다리 위 자리는 값을 받고 호숫가는 받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rederick Cana · Pexels License · Pexels비무슬림 방문을 받는 몇 안 되는 모스크이고 안내와 함께 들어갑니다. 질문을 받는 시간이 따로 있어 종교와 관습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KYTONER · Pexels License · Pexels고리 모양 건물 겉면에 아랍어 문장을 뚫어 창으로 만들었습니다. 층마다 주제가 달라 우주와 생태, 감각을 나눠 다룹니다.
지도에서 보기© Shojol Islam · Pexels License · Pexels자빌 공원에 높이 150m로 선 액자 모양 건물로 2018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꼭대기 다리 바닥 일부가 유리라 발아래가 그대로 보입니다. 한쪽 창으로는 데이라 같은 옛 동네가, 반대쪽으로는 셰이크 자이드 로드의 고층 빌딩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팜 주메이라 한가운데 선 팜 타워 52층의 전망대입니다. 야자수 줄기 같은 섬의 몸통과 양옆으로 뻗은 잎사귀 모양 주거지가 내려다보여, 인공섬 모양을 한눈에 담기에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엘리베이터는 나킬 몰 안에서 탑니다.
지도에서 보기두바이 몰 1층 복도로 큰 수조 한 면이 통째로 드러나 있어 상어와 가오리는 돈을 내지 않고도 구경합니다. 수조 아래를 지나는 터널과 위층 수중 동물원은 입장권을 따로 받습니다.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와 묶은 표도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크리크 어귀 신다가 역사 지구에 복원한 옛 집들을 이어 만든 박물관입니다. 물가에 기대 살아온 두바이 사람들의 생활을 보여 주고, 향수관에서는 우드와 장미 향을 직접 맡아 볼 수 있습니다. 옛 통치자가 살던 셰이크 사이드 알 막툼 저택이 바로 옆입니다.
지도에서 보기1971년 12월 2일 일곱 토후국 가운데 여섯이 연방 결성에 서명한 유니언 하우스 옆에 세운 박물관입니다. 펼친 문서 모양 건물 앞에 서명 때 쓴 펜을 본뜬 기둥 일곱 개가 늘어서 있습니다. 바닷가 유니언 하우스 위로는 커다란 국기가 걸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움 수케임 바닷가의 무료 공공 해변으로 바람 좋은 오후면 카이트서핑을 하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모래사장을 따라 달리기 길과 노점 카페가 줄지어 있습니다. 남쪽 끝에 서면 부르즈 알 아랍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바다에 쌓은 인공섬 위에 돛 모양으로 선 호텔로 1999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다리 입구를 막아 두어 투숙객과 식당 예약 손님, 내부 투어 표를 산 사람만 건너갑니다. 건물 전체 모습은 수크 마디나트 주메이라나 옆 해변에서 보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옛 아랍 시장처럼 꾸민 지붕 덮인 상가가 운하를 따라 이어지는 리조트 단지입니다. 기념품 가게와 식당이 미로처럼 얽혀 있고, 운하 다리 위에서 그 돛 모양 호텔이 가깝게 보입니다. 해가 지면 바람탑마다 불을 밝혀 저녁에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알바르샤 사우스의 사막 위에 꽃으로 하트 터널과 성을 꾸민 정원입니다. 에미레이트 항공 A380 여객기를 실물 크기로 본떠 꽃으로 덮은 조형물이 한가운데 있습니다. 더위가 심한 여름에는 문을 닫고 대개 가을에 다시 엽니다.
지도에서 보기나라별 전시관이 늘어선 야외 축제장으로 가을부터 봄까지만 문을 엽니다. 전시관마다 그 나라 과자와 공예품을 팔아서 사람들이 저녁 내내 먹으며 걷습니다. 오후 늦게 문을 열고 해가 진 뒤에 가장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알쿠오즈 공업 지대의 창고들을 화랑과 작업실로 바꾼 예술 구역입니다. 2008년 무렵부터 화랑이 들어섰고 독립 영화관과 카페도 섞여 있습니다. 바깥은 평범한 창고 골목이라 지도 없이 걸으면 입구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다우 배를 본뜬 유리 건물로 2016년에 문을 연 공연장입니다. 객석을 내려 평평한 연회장으로 바꿀 수 있어 오페라와 뮤지컬, 연회를 한 건물에서 엽니다. 부르즈 할리파 바로 아래라 분수 공연을 보러 가는 길에 들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버 두바이 쪽 크리크 기슭을 따라 2017년에 문을 연 산책로 상가입니다. 산호석과 나무 창살로 옛 거리처럼 지은 구간과 현대식 구간이 이어집니다. 앞에 나룻배 선착장이 있어 건너편 데이라 시장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데이라 바닷가의 생선 · 고기 · 채소 시장으로 옛 데이라 생선 시장을 옮겨 2017년에 열었습니다. 산 생선을 손질 코너에 맡기면 무게에 따라 값을 받고 비늘과 내장을 정리해 줍니다. 시장 안 식당에 가져가 구워 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몰 오브 디 에미리트 안에 2005년에 문을 연 실내 스키장으로 한여름에도 눈 위를 달립니다. 방한복과 장비를 빌려 주므로 몸만 가도 됩니다. 펭귄을 가까이서 만나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2020 두바이 엑스포 부지를 도시 구역으로 바꾼 곳입니다. 철 격자 돔을 씌운 알와슬 광장은 돔 안쪽이 영상 화면이 되고, 지속 가능성 전시관이던 테라는 박물관으로 남았습니다. 지하철 붉은 선이 시내에서 이곳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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