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줄루나탈주
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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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1

인도양에 면한 항구라 물이 따뜻하고 한 해 내내 헤엄칠 수 있습니다. 사탕수수밭에서 일하러 온 인도 사람들이 자리 잡아 음식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습도가 낮은 4월과 5월, 8월과 9월에 갑니다.

01골든 마일 산책로

해변을 따라 6킬로미터 산책로가 이어지고 자전거 길이 따로 있습니다. 파도가 세서 인명구조원이 헤엄칠 구역을 깃발로 표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Seun OG · Pexels License · Pexels
10이시망갈리소 습지

북쪽으로 세 시간 가면 호수와 바다가 나란히 있는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하마가 밤에 마을 길까지 올라오므로 걸어 다니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om Fisk · Pexels License · Pexels
11주마 마스지드

1881년에 처음 세운 모스크로 금빛 돔과 첨탑이 도심 그레이 거리 구역 위로 솟아 있습니다. 한때 남반구에서 가장 큰 모스크로 꼽혔습니다. 기도 시간을 피하면 안을 둘러볼 수 있고 팔다리를 가리는 옷을 입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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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이해의 사원

채츠워스의 하레 크리슈나 사원으로, 연꽃 모양 건물을 물길과 정원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대리석 바닥 법당 천장에 거울과 그림이 가득해 신발을 벗고 들어가 올려다봅니다. 사원 안 채식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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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콰줄루나탈 상어 위원회

움흘랑가에서 해변 상어 그물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상어의 생태와 그물이 어떻게 해변을 지키는지 보여 줍니다. 그물에 걸린 상어를 실제로 갈라 보이는 해부 시연이 이곳만의 볼거리입니다. 시연은 정해진 요일에 인원이 차야 열리니 예약해 두고, 전시관은 주말과 공휴일에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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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흘루흘루웨이음폴로지 공원

1895년에 지정된 아프리카에서 손꼽히게 오래된 보호구역으로 북쪽으로 세 시간 거리입니다. 멸종 직전이던 흰코뿔소를 이곳에서 되살려 다른 공원으로 보냈습니다. 언덕이 많아 높은 길에서 골짜기 아래 짐승을 내려다보며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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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피닉스 정착촌

간디가 1904년 이난다 언덕에 세운 공동 농장으로, 여기서 신문을 찍으며 비폭력 운동을 다졌습니다. 그가 살던 집 사르보다야를 다시 지어 사진과 인쇄기를 전시합니다. 이난다 유산 길에 있어 근처 오롱게 학교와 함께 묶어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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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워릭 정션 약초 시장

고가 도로 밑에 줄루 전통 약재상이 모인 시장으로 말린 뿌리와 나무껍질, 동물 가죽이 쌓여 있습니다. 전통 치료사가 손님과 상담하며 약재를 골라 줍니다. 길이 복잡하고 소지품 사고가 잦아 시장을 아는 안내인과 함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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