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테주
에보라

에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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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사람0
계획1

밀밭과 코르크나무 평원 가운데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입니다. 로마 신전과 중세 성당, 사람 뼈로 벽을 채운 예배당이 걸어서 10분 안에 다 있습니다. 여름 낮에는 40도 가까이 오르니 봄과 10월에 갑니다.

05지랄두 광장

성 안의 중심 광장이고 아치 회랑이 삼면을 두르고 있습니다. 여름 저녁이면 분수 주변에 사람이 앉고 낮에는 회랑 그늘로만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loumou · Pexels License · Pexels
06알멘드르스 환상열석

차로 20분 거리 들판에 선돌 95개가 타원으로 서 있고 스톤헨지보다 오래됐습니다. 문도 울타리도 없어 표 없이 아무 때나 들어가고 코르크나무가 둘레를 둘러쌉니다.

지도에서 보기© Fred P · Pexels License · Pexels
08코르크 농장 견학

9년에 한 번 껍질을 벗기는 코르크나무 밭을 걸으며 벗긴 해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벗긴 자리가 붉게 남아 나무마다 나이가 눈에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Efe Ersoy · Pexels License · Pexels
11로이우스 성당

로마 신전 바로 옆, 카다발 공작 가문이 지금도 소유한 15세기 수도원 성당입니다. 안쪽 벽이 1711년 그린 청색 타일 그림으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덮여 있습니다. 바닥의 작은 덮개 문을 들추면 아래로 납골당과 이슬람 시대 물탱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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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아하이올루스 마을

에보라 북쪽 언덕 위에 둥근 성벽이 고리처럼 남은 하얀 마을입니다. 양털 자수 양탄자로 이름난 곳이라 중심 광장 둘레에 공방이 모여 있고 짜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성벽 안은 성당 하나만 남아 비어 있어 둘레를 한 바퀴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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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이스트레모스

대리석이 흔해 문턱과 보도까지 대리석으로 깐 알렌테주 마을입니다. 토요일 아침 아래 광장에 장이 서고 2017년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오른 채색 흙 인형을 팝니다. 언덕 위 성의 「세 왕관의 탑」에서 주변 평원이 내려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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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빌라비소자 공작 궁전

브라간사 공작 가문이 살던 궁전으로 정면 전체가 이 지역 대리석입니다. 카를루스 왕은 1908년 이곳을 떠나 리스본에 도착한 날 암살당했고, 그가 쓰던 방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안내인과 함께 도는 견학으로만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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