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 길이 폭포 전체를 마주 보며 이어지고 마지막에 물 앞 데크로 나갑니다. 데크 끝은 물보라 때문에 우비를 입어도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ictor Rutka · Pexels License · Pexels
폭포 275개가 3km 넓이로 늘어선 자리이고 국경 반대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쪽에서는 폭포를 정면으로 멀리서 보고 건너편에서는 위에서 가까이 봅니다. 3월과 4월, 9월과 10월에 수량과 날씨가 함께 좋습니다.
1.2km 길이 폭포 전체를 마주 보며 이어지고 마지막에 물 앞 데크로 나갑니다. 데크 끝은 물보라 때문에 우비를 입어도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ictor Rutka · Pexels License · Pexels물이 U자 협곡으로 한꺼번에 떨어지는 자리이고 소리가 가장 큽니다. 건너편에서는 바로 위 데크까지 걸어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JAIRO BEIZA · Pexels License · Pexels보트가 폭포 아래로 두 번 들어가 물을 정면으로 맞습니다. 옷이 완전히 젖으므로 방수 가방에 짐을 맡기고 탑니다.
지도에서 보기© Fermin Rodriguez Penelas · Pexels License · Pexels큰 그물 안에 큰부리새와 앵무를 풀어 두어 관람객 어깨에 앉습니다. 브라질 쪽 입구 옆에 있어 폭포와 같은 날에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Haberdoedas Photography · Pexels License · Pexels둘 나라가 함께 운영하는 수력 발전소이고 길이가 7.9km입니다. 방류하는 날에는 물이 쏟아지는 것을 전망대에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Flávia Sandriany · Pexels License · Pexels강 두 줄기가 합쳐지는 지점에 세 나라 표지가 각각 서 있습니다. 반대편 두 표지가 강 건너로 보여 세 나라를 한 화면에 담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ão Saplak · Pexels License · Pexels10분 동안 폭포 위를 돌며 U자 협곡 전체를 위에서 봅니다. 소음 규제 때문에 브라질 쪽에서만 뜹니다.
지도에서 보기© Asaff Souza · Pexels License · Pexels보트 선착장까지 이어지는 3km 숲길이고 전기차로도 갑니다. 나비가 길에 앉아 있고 코아티가 사람 가방을 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João Victor Santos · Pexels License · Pexels다리 하나를 건너면 세금 없이 파는 상가가 이어집니다. 여권을 반드시 챙기고 돌아오는 줄이 오후에 길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Victor Barbosa · Pexels License · Pexels보름 전후 며칠 밤에 폭포를 열어 달빛으로 봅니다. 인원을 제한하고 표를 몇 주 전에 팔기 시작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Lucas Pezeta · Pexels License · Pexels이타이푸 댐을 지을 때 물에 잠길 땅에서 옮겨 온 동물을 돌보는 보호구역입니다. 안내 차량을 타고 들어가 숲길을 걸으며 재규어와 맥, 개미핥기 같은 동물을 봅니다. 댐 관람과 같은 매표소에서 표를 삽니다.
지도에서 보기© Matheus Missasse · Pexels License · Pexels중국계 주민이 지은 불교 사원이고 언덕에 불상 100여 개가 늘어서 강 건너 파라과이를 바라봅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본당에 들어갈 때는 모자를 벗고 조용히 둘러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레바논계 주민이 1983년에 지은 모스크이고 흰 돔과 첨탑이 주택가 위로 솟아 있습니다. 예배 시간이 아니면 안을 볼 수 있고 여성은 머리를 가릴 천을 빌립니다. 이 도시에 아랍계 이민이 많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건물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نعيم قربوسي · CC0 · Wikimedia Commons파라과이 쪽 시우다드델에스테에서 10km쯤 떨어진 폭포이고 강물이 반원 협곡으로 떨어집니다. 이구아수보다 작지만 사람이 적어 전망대를 혼자 쓰다시피 합니다. 국경 시장과 하루에 묶어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esar I. Martins from Jundiai, Brazil · CC BY 2.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