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없는 등나무 썰매를 두 사람이 밧줄로 잡고 포장도로를 2km 내려갑니다. 1850년대에 언덕 주민이 장 보러 내려가던 방법에서 남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atrick Gamelkoorn · Pexels License · Pexels
대서양 한가운데 화산섬이고 도시가 항구에서 산으로 곧장 올라갑니다. 겨울에도 18도 아래로 잘 내려가지 않아 사철 꽃이 피고, 산 위와 바닷가의 날씨가 같은 시각에 다릅니다. 산길은 3월부터 5월 사이, 그리고 9월과 10월에 가장 걷기 좋습니다.
바퀴 없는 등나무 썰매를 두 사람이 밧줄로 잡고 포장도로를 2km 내려갑니다. 1850년대에 언덕 주민이 장 보러 내려가던 방법에서 남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atrick Gamelkoorn · Pexels License · Pexels물길을 따라 산허리를 도는 길이고 폭이 사람 한 명 너비입니다. 끝에 폭포가 여럿 떨어지는 웅덩이가 있고 터널 구간에서는 손전등이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Ritvars Garoza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에서 580m 위에 유리 바닥을 깔아 발밑으로 절벽 아래가 보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곶 가운데 하나이고 바람이 셀 때는 문을 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itvars Garoza · Pexels License · Pexels1940년에 지은 시장이고 안뜰에 열대 과일 노점이 둘러섰습니다. 맛을 보여 주고 값을 부르는 방식이라 사기 전에 무게와 값을 먼저 묻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iane Ferreira · Pexels License · Pexels산 중턱 정원이고 케이블카로 올라가 걸어 내려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식 연못과 아프리카 조각이 같은 비탈에 놓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yan Klaus · Pexels License · Pexels1818m 봉우리까지 차로 오를 수 있어 구름 위에 서기 쉽습니다. 능선길은 계단과 터널이 이어지고 해 뜨기 전에는 기온이 5도 아래로 떨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Maximilian Orlowsky · Pexels License · Pexels낡은 구시가 문마다 화가가 그림을 그려 넣어 골목 전체가 전시가 됐습니다. 2010년에 시작해 지금도 문이 바뀌므로 같은 그림이 오래 남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va Bronzini · Pexels License · Pexels색칠한 목선이 모래 위에 올라와 있는 작은 어촌이고 걸어서 30분 거리입니다. 어부들이 오후에 그물을 손질하는 자리가 부두 끝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sseneta · Pexels License · Pexels항구를 지키던 노란 요새이고 지금은 전시관과 카페로 씁니다. 옥상에서 크루즈선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아래 자갈 해변으로 바로 내려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Eva Bronzini · Pexels License · Pexels기하학 무늬로 심은 다육식물 화단이 비탈 전체를 덮고 있습니다. 섬에만 자라는 나무를 모은 구역이 따로 있고 그 앞에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andre Hieda Sassaki · Pexels License · Pexels마누엘 왕의 명으로 1490년대에 짓기 시작해 1514년에 마친 섬의 대성당입니다. 겉은 흰 회벽과 검은 화산석으로 수수하지만 안쪽 천장은 섬에서 자란 향나무에 옅은 색 조각을 박아 넣은 목조 천장입니다. 시내 한가운데라 시장 가는 길에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구시가 바닷가 정원에서 몬트 언덕 위까지 산비탈 집들 위로 올라가는 케이블카입니다. 창밖으로 바나나 밭과 붉은 지붕, 항구가 차례로 발아래 지나갑니다. 위에서 몬트 궁전 정원을 보고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 흔한 순서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북서쪽 끝에서 검은 용암 바위 틈에 바닷물이 차서 생긴 웅덩이 수영장입니다. 파도가 바위 벽을 넘어 물을 갈아 주고 웅덩이 안은 잔잔합니다. 푼샬에서 산을 넘어가는 길이라 하루 일정으로 섬 서쪽을 돌며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해발 1862m로 마데이라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입니다. 아샤다두테이셰이라 주차장에서 돌길을 따라 걸어 오르고 정상 아래에 산장이 있습니다. 구름 위로 솟는 날이 많아 해 뜨기 전에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동쪽 끝으로 길게 뻗은 반도로 나무가 거의 없고 붉고 누런 바위가 드러나 있습니다. 푸른 섬의 다른 쪽과 전혀 다른 풍경이라 능선을 따라 걷는 산책로가 인기입니다. 그늘이 없고 바람이 세서 물과 모자를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 해안 마을 산타나에 남은 초가집으로 지붕이 땅까지 내려와 집이 세모꼴입니다. 흰 벽에 빨간 문과 파란 창틀을 칠한 모습이 마데이라 엽서의 단골입니다. 몇 채는 안을 열어 두어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아히아가 대로에 있는 옛 프란치스코 수도원 건물을 쓰는 마데이라 와인 창고입니다. 견학에서는 다락의 따뜻한 공기 속에 오크통을 몇 년씩 두는 칸테이루 방식 숙성실을 보여 줍니다. 마지막에 단맛 정도가 다른 와인을 나란히 맛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서쪽 고원에 오래된 월계수과 나무들이 이끼를 두르고 비틀린 채 서 있는 숲입니다. 안개가 자주 끼어 나무들이 회색 속에서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마데이라 월계수림은 199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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