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강릉

가고 싶은 곳2,916
가본 사람0
계획1

대관령을 넘으면 바로 바다가 나오는 도시라 산과 해안이 30분 거리에 붙어 있습니다. 서울에서 KTX로 두 시간이면 닿고, 여름 해변과 10월 단풍 사이가 가장 붐빕니다. 겨울에는 눈이 며칠씩 쌓여 고갯길이 막히는 날이 있습니다.

07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안 절벽 아래 놓인 데크길이 편도 2.9km입니다. 군 경계 구역이라 민간에 열린 것이 2017년이고, 그 전에는 걸어 본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파도가 높거나 바람이 세면 그날은 통째로 닫으니 출발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IR 스튜디오 · 공공누리 제1유형 · 한국관광공사
11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홍길동전」을 쓴 허균과 그 누이 시인 허난설헌을 기리는 곳으로 초당동 솔숲 안에 생가터 한옥이 있습니다. 입장료가 없고 순두부 골목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솔숲 그늘이 짙어 한여름에도 산책할 만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12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

한 사람이 수십 년 동안 모은 축음기와 에디슨 발명품이 경포호 옆 건물을 가득 채웠습니다. 해설사가 정해진 시간마다 오래된 축음기에 음반을 걸어 소리를 들려줍니다. 전구와 영사기 같은 초기 발명품도 실물로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13강릉단오제

음력 5월 5일 단오를 전후해 남대천 둔치 단오장에서 일주일 넘게 열리는 마을 축제로, 200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올랐습니다. 굿과 관노가면극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체험 줄이 길고, 장터에서 수리취떡을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14소금강 계곡

오대산국립공원 동쪽 자락 연곡면에 있는 계곡으로, 바위 경치가 금강산을 닮았다고 소금강이라 부릅니다. 주차장에서 구룡폭포까지 왕복 두 시간쯤이고 길이 완만합니다. 10월 중순 단풍철에는 진입로가 막힙니다.

지도에서 보기
15하슬라아트월드

정동진 남쪽 바닷가 언덕을 통째로 조각공원과 미술관으로 꾸몄습니다. 하슬라는 강릉의 옛 이름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바다를 내려다보는 조각이 이어지고, 실내에는 피노키오 인형을 모은 전시관이 따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16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고개 마루의 초지에 양을 놓아 기르는 목장으로 강릉 시내에서 차로 30분쯤 걸립니다. 울타리 둘레 산책로가 40분 남짓이고, 입장권에 건초 주기 체험이 들어 있습니다. 고개 위라 여름에도 바람이 서늘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17월화거리

KTX가 시내 구간을 지하로 지나가게 되면서 옛 영동선 철길 자리를 공원 산책로로 바꿨습니다. 중앙시장 바로 옆을 지나 시장 구경과 이어 걷게 됩니다. 저녁이면 철길을 따라 조명이 켜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이 도시의 계획

홈 화면에 트립위드 추가

트립위드를 설치하고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보세요. 앱으로 쓰면 더 빠르고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1. 1.설치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의 메뉴(⋮)를 여세요
  2. 2.‘앱 설치’ 또는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고 설치를 완료하세요
  3. 3.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을 눌러 실행하세요

이미 설치했다면 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으로 열어주세요. iPhone이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기존 설치를 확인하지 못해 이 안내가 다시 보일 수 있어요.

설치 버튼이 없거나 취소했다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 설치 메뉴도 없다면 Chrome 또는 Safari에서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