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토가 녹아 있어 물이 젖빛 파랑으로 보이고 온도가 섭씨 38도쯤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고 시간대마다 인원을 끊습니다. 근처에서 분화가 나면 문을 닫는 일이 있어 그날 운영을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Teona Swift · Pexels License · Pexels
용암밭 한가운데 있는 어촌이고 발전소가 버린 뜨거운 물이 고여 유명한 온천이 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지진과 분화로 주민이 대피한 뒤 마을은 대부분 비어 있고 가게도 거의 닫혀 있습니다. 5월부터 9월까지가 다니기 좋지만 분화 때는 길이 막힐 수 있습니다.
규토가 녹아 있어 물이 젖빛 파랑으로 보이고 온도가 섭씨 38도쯤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고 시간대마다 인원을 끊습니다. 근처에서 분화가 나면 문을 닫는 일이 있어 그날 운영을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Teona Swift · Pexels License · Pexels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갈라진 틈 위에 작은 다리를 놓았습니다. 판이 해마다 2센티미터씩 벌어져 틈이 조금씩 넓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Jan Schwebel · Pexels License · Pexels땅에서 김이 세차게 뿜어 나와 주변 흙이 붉게 변했습니다. 나무 발판을 놓아 두었는데 김이 방향을 바꿔 앞이 안 보일 때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X1ntao ZHOU · Pexels License · Pexels이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 자리이고 지금 건물은 1908년 것입니다. 절벽 아래 바위섬에 갈매기와 가마우지가 빽빽하게 앉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rtHouse Studio · Pexels License · Pexels굳은 용암 위에 이끼가 두껍게 덮여 밟으면 푹 꺼집니다. 이끼가 다시 자라는 데 수십 년 걸려 길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agjeet Dhuna · Pexels License · Pexels지진이 난 뒤 바닥에 금이 가서 물이 빠지다 다시 차오른 호수입니다. 물가에 검은 모래가 깔려 있고 한쪽에서 김이 올라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Ekaterina Belinskaya · Pexels License · Pexels유황과 철분 때문에 흙이 노랑, 주황, 회색으로 층져 있습니다. 물웅덩이가 끓어 소리가 나고 발판 아래로 김이 올라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Atypeek Dgn · Pexels License · Pexels대구를 소금에 절여 수출하던 시절의 도구와 사진을 모은 전시관입니다. 2023년 마을이 대피한 뒤로 이 건물은 주민 모임 공간이 되어 수요일 오전에만 열리니, 전시를 볼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지도에서 보기© Tomáš Malík · Pexels License · Pexels높이 40미터 절벽이 5킬로미터 이어지고 바다새 수만 쌍이 둥지를 틉니다. 절벽 끝에 난간이 없어 가장자리에서 물러나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ksim Romashkin · Pexels License · Pexels굳은 지 얼마 안 된 용암이라 표면 아래는 아직 뜨겁습니다. 갈라진 틈에서 김이 나오고 접근 가능한 범위를 매일 다시 정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nyela Málaga · Pexels License · Pexels레이캬네스바이르 바닷가 유리 건물 안에 바이킹 배를 본떠 만든 이슬렌딩귀르호가 공중에 떠 있듯 놓여 있습니다. 이 배는 2000년에 실제로 대서양을 건너 뉴욕까지 갔습니다. 계단으로 갑판까지 올라가 노와 돛을 가까이에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반도 북서쪽 끝에 1897년에 세운 옛 등대와 1944년에 세운 높이 28.6미터 새 등대가 가까이 서 있습니다. 옛 등대는 이 나라에서 둘째로 오래된 콘크리트 건물입니다. 바다새가 많아 봄가을에 새를 보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87년에 근처에서 캔 돌로 쌓아 지은 바닷가 교회입니다. 찬송시 작가 할그리뮈르 페튀르손이 17세기에 이 교구 목사로 있었습니다. 그가 어려서 죽은 딸을 위해 직접 새긴 묘비가 교회 안에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용암 벌판 한가운데 원뿔처럼 홀로 솟은 높이 379미터 산입니다. 들머리에서 용암밭을 한 시간쯤 건넌 뒤 마지막 비탈을 미끄러운 자갈을 밟고 오릅니다. 수도에서도 모양이 보여 뱃사람들이 길잡이로 삼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크리수비크 지열 지대 길가에 있는 둥근 분화구 호수로 물빛이 진한 초록입니다. 물에 녹은 광물과 바닥의 조류 때문에 이런 색이 난다고 합니다. 셀툰을 보러 가는 길에 차를 세우고 둘레를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대륙 사이 다리 가까이에 있는 검은 모래 해변으로 모래언덕 사이로 들어갑니다. 파도가 고르게 들어와 잠수복을 입은 서퍼들이 찾습니다. 바람에 모래가 날리므로 카메라를 덮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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