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네스
그린다비크

그린다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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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1

용암밭 한가운데 있는 어촌이고 발전소가 버린 뜨거운 물이 고여 유명한 온천이 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지진과 분화로 주민이 대피한 뒤 마을은 대부분 비어 있고 가게도 거의 닫혀 있습니다. 5월부터 9월까지가 다니기 좋지만 분화 때는 길이 막힐 수 있습니다.

01블루 라군

규토가 녹아 있어 물이 젖빛 파랑으로 보이고 온도가 섭씨 38도쯤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고 시간대마다 인원을 끊습니다. 근처에서 분화가 나면 문을 닫는 일이 있어 그날 운영을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Teona Swift · Pexels License · Pexels
08소금 생선 전시관

대구를 소금에 절여 수출하던 시절의 도구와 사진을 모은 전시관입니다. 2023년 마을이 대피한 뒤로 이 건물은 주민 모임 공간이 되어 수요일 오전에만 열리니, 전시를 볼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지도에서 보기© Tomáš Malík · Pexels License · Pexels
11바이킹 월드

레이캬네스바이르 바닷가 유리 건물 안에 바이킹 배를 본떠 만든 이슬렌딩귀르호가 공중에 떠 있듯 놓여 있습니다. 이 배는 2000년에 실제로 대서양을 건너 뉴욕까지 갔습니다. 계단으로 갑판까지 올라가 노와 돛을 가까이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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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르드스카기 등대

반도 북서쪽 끝에 1897년에 세운 옛 등대와 1944년에 세운 높이 28.6미터 새 등대가 가까이 서 있습니다. 옛 등대는 이 나라에서 둘째로 오래된 콘크리트 건물입니다. 바다새가 많아 봄가을에 새를 보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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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크발스네스 교회

1887년에 근처에서 캔 돌로 쌓아 지은 바닷가 교회입니다. 찬송시 작가 할그리뮈르 페튀르손이 17세기에 이 교구 목사로 있었습니다. 그가 어려서 죽은 딸을 위해 직접 새긴 묘비가 교회 안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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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케이릴 산

용암 벌판 한가운데 원뿔처럼 홀로 솟은 높이 379미터 산입니다. 들머리에서 용암밭을 한 시간쯤 건넌 뒤 마지막 비탈을 미끄러운 자갈을 밟고 오릅니다. 수도에서도 모양이 보여 뱃사람들이 길잡이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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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그라이나바튼 초록 호수

크리수비크 지열 지대 길가에 있는 둥근 분화구 호수로 물빛이 진한 초록입니다. 물에 녹은 광물과 바닥의 조류 때문에 이런 색이 난다고 합니다. 셀툰을 보러 가는 길에 차를 세우고 둘레를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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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산드비크 검은 모래 해변

대륙 사이 다리 가까이에 있는 검은 모래 해변으로 모래언덕 사이로 들어갑니다. 파도가 고르게 들어와 잠수복을 입은 서퍼들이 찾습니다. 바람에 모래가 날리므로 카메라를 덮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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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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