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으로 지은 건물이고 돔 천장에 오로스코의 불의 인간 벽화가 있습니다. 바닥에 누워 보라고 의자를 눕혀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ván Hernández-Cuevas · Pexels License · Pexels
마리아치와 테킬라가 시작된 주의 중심 도시이고 두 가지 다 근처 마을에서 왔습니다. 광장이 대성당을 둘러싸고 넷으로 이어져 걸어서 옮겨 다닙니다. 3월과 4월, 11월과 12월이 비가 없고 덥지 않습니다.
고아원으로 지은 건물이고 돔 천장에 오로스코의 불의 인간 벽화가 있습니다. 바닥에 누워 보라고 의자를 눕혀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ván Hernández-Cuevas · Pexels License · Pexels도자기와 유리 공방이 모인 구역이고 보행자 전용 거리가 이어집니다. 안뜰이 있는 옛 저택을 상점으로 고쳐 안쪽이 조용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mar Preciado · Pexels License · Pexels악단이 광장에 서서 손님을 기다리고 곡 단위로 값을 부릅니다. 저녁에 사람이 가장 많고 여러 악단이 동시에 연주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manda Antoniak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한 시간 거리 마을이고 이름 그대로 술 이름이 여기서 왔습니다. 파란 용설란 밭이 언덕을 덮고 증류소가 마을 안에 여럿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os Muertos Crew · Pexels License · Pexels노란 타일 첨탑 두 개가 멀리서도 보이고 지진 뒤에 다시 올린 것입니다. 안에 은으로 만든 제단과 유럽에서 온 그림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hristian Israel Palacios Resendiz · Pexels License · Pexels목요일과 일요일에 마을 전체가 노점으로 덮이는 도자기 장입니다. 공방에서 직접 나와 팔아 값이 상점보다 낮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nna Chyzh · Pexels License · Pexels3층짜리 실내 시장이고 위층 전체가 식당가입니다. 신발과 가죽, 향신료 구역이 층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Nothing Ahead · Pexels License · Pexels이 나라에서 가장 큰 호수이고 차로 45분 거리입니다. 호숫가 마을 두 곳이 은퇴한 외국인 거주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urat IŞIK · Pexels License · Pexels1866년에 문을 연 극장이고 천장에 단테의 신곡 장면을 그렸습니다. 주말 오전에 지역 무용단 공연을 싼값에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CLAUDIA RICO RUIZ · Pexels License · Pexels19세기 묘지이고 무덤마다 얽힌 이야기를 안내인이 들려줍니다. 저녁 견학이 따로 있고 표는 앞서 사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cesco Ungaro · Pexels License · Pexels대성당 남쪽 광장으로, 가운데 선 철제 음악당은 파리에서 주조해 1910년에 들여왔습니다. 기둥마다 악기를 든 여인상이 지붕을 받칩니다. 주 정부 악단이 이곳에서 무료 연주회를 엽니다.
지도에서 보기아르마스 광장 동쪽의 바로크 청사로, 중앙 계단을 올라가면 오로스코가 1937년에 그린 이달고 신부 벽화가 머리 위를 덮습니다. 횃불을 치켜든 이달고가 계단 천장 전체를 차지합니다. 입장료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97년에 짓기 시작해 70년 넘게 걸려 마친 신고딕 성당입니다. 종탑 시계에 열두 사도 인형이 들어 있어 정해진 시각마다 문이 열리고 인형들이 줄지어 돌아 나옵니다. 그 시각에는 앞 광장에 사람들이 고개를 들고 모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대성당 북쪽 공원에 돌기둥을 둥글게 세운 기념물로, 이 주가 낳은 작가와 음악가, 정치인이 이곳에 묻혀 있습니다. 둘레에 그들의 청동상이 서 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라 성당과 함께 걸어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도시 북쪽 끝에서 갑자기 깊이 꺼지는 협곡으로, 돌계단 길이 바닥의 산티아고강까지 이어집니다. 내려가는 데 한 시간쯤이지만 올라오는 길이 훨씬 고되어 물을 넉넉히 챙깁니다.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서쪽으로 차로 한 시간쯤 떨어진 테우치틀란 언덕의 유적입니다. 다른 지역 피라미드와 달리 둥근 단을 층층이 쌓고 그 둘레에 작은 단을 바퀴살처럼 둘렀습니다. 가운데 기둥을 세우고 사람이 매달려 도는 의식을 했다고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할리스코 사람들이 가장 아끼는 사포판 성모상을 모신 성당입니다. 10월 12일 새벽에 성모상을 대성당에서 이곳까지 옮기는 행렬에 백만 명이 넘게 따라 걷고 춤꾼들이 앞장섭니다. 성당 앞 광장에 기념품 노점이 늘어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차로 복장을 갖춘 기수들이 밧줄로 말과 소를 다루는 솜씨를 겨루는 경기로, 2016년 유네스코 무형유산이 되었습니다. 할리스코가 본고장이라 시내 경기장에서 주말마다 경기가 열립니다. 여성 기수단의 옆안장 승마도 순서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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