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 조각상 앞에서 도시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경사 승강기로 2분에 올라가고 걸어서는 20분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Willy Méndez · Pexels License · Pexels
은광으로 세운 도시라 좁은 골짜기에 집이 층층이 쌓여 있고 색이 제각각입니다. 옛 광산 배수로를 도로로 바꿔 차가 지하로 다니고 지상에는 사람만 남았습니다. 걷기 좋은 달은 3월과 4월, 10월과 11월입니다.
언덕 위 조각상 앞에서 도시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경사 승강기로 2분에 올라가고 걸어서는 20분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Willy Méndez · Pexels License · Pexels양쪽 발코니 사이가 68cm뿐이라 손을 뻗으면 닿습니다. 골목 계단에 얽힌 옛이야기가 있어 사람들이 그 계단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Oscar Dominguez · Pexels License · Pexels강을 돌리고 남은 석조 터널을 자동차 도로로 씁니다. 보도가 좁아 걸어 다닐 수는 있지만 소리가 크게 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Levent Simsek · Pexels License · Pexels1903년에 문을 연 극장이고 정면에 청동 조각 여덟 개가 서 있습니다. 공연이 없는 시간에는 표를 사서 객석과 무대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Fabian · Pexels License · Pexels묘지 흙과 광물 때문에 자연히 말라붙은 시신을 전시합니다. 표정이 그대로 남아 있어 어린이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arlos Cardona · Pexels License · Pexels18세기에 세계 은 생산의 상당 부분을 캐던 광산입니다. 수직 갱도 옆에 서면 아래가 보이지 않을 만큼 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 Deris · Pexels License · Pexels대학 건물 앞에 넓은 계단이 부채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학생들이 계단에 앉아 있어 낮에는 걸터앉을 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exels LATAM · Pexels License · Pexels악단이 골목을 돌며 노래하고 관객이 뒤를 따라 걷습니다. 표를 사면 도자기 잔을 주고 중간에 술을 채워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cus Queiroga Silva · Pexels License · Pexels화가가 태어난 집이고 1층은 당시 가구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위층에 습작과 벽화 밑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lsa Puga · Pexels License · Pexels광장에 면한 노란 성당이고 안에 8세기 목조 성모상이 있습니다. 스페인 왕이 보낸 것으로 전해지고 대좌가 은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ulia Barrantes · Pexels License · Pexels1810년 독립군이 처음 크게 이긴 싸움터인 옛 곡물 창고입니다. 그 뒤 붙잡힌 독립 지도자 네 명의 머리가 건물 네 모서리에 쇠 우리째 10년 동안 걸려 있었습니다. 지금은 주립 박물관이고 계단 벽에 큰 벽화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10년에 문을 연 철골 지붕 시장으로 앞에 시계탑이 섭니다. 원래 기차역으로 설계했다는 이야기가 돌 만큼 천장이 높습니다. 1층은 식당과 과일 가게, 위층 회랑은 기념품 가게이고, 회랑에서 아래 시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후아레스 극장 앞의 세모난 작은 광장으로, 인도월계수 가지를 평평하게 다듬어 지붕처럼 덮었습니다. 가운데 음악당에서 저녁마다 악단이 연주하고, 둘레 카페 테라스가 밤늦게까지 찹니다. 시내 어디로 가든 여기서 길을 찾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발렌시아나 은광 주인이 18세기 후반에 광산 바로 옆에 지은 성당입니다. 안에 금박을 입힌 추리게라 양식 제단 세 개가 벽을 가득 메웁니다. 언덕 위라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올라가 광산과 함께 둘러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대학 건물 바로 옆에 예수회가 18세기 중반에 지은 성당입니다. 분홍빛 돌을 깎은 정면이 화려하고, 무너졌다가 다시 올린 둥근 지붕 아래로 빛이 들어옵니다. 대학 계단을 오르내리다 들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돈키호테만을 주제로 한 그림과 조각, 도자기를 모은 박물관입니다. 세르반테스 축제의 도시답게 세계 여러 작가가 그린 기사와 산초가 방마다 걸려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72년부터 해마다 10월에 3주쯤 열리는 공연 예술 축제입니다. 1950년대 대학생들이 산로케 광장에서 세르반테스의 짧은 막간극을 올린 것이 시작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숙소 값이 몇 배로 뛰어 일찍 잡아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1749년에 쌓은 둑이 만든 저수지로, 시내 동쪽 끝에 있습니다. 물가 공원에서 노 젓는 배를 빌려 탈 수 있고, 둘레에 19세기 광산주들의 저택이 남아 있습니다. 중심가보다 조용해 아침 산책에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실라오 쪽 쿠빌레테 언덕 꼭대기에 선 거대한 청동 그리스도상입니다. 멕시코 땅의 한가운데라고 여겨 온 자리라 순례자가 많이 찾습니다. 굽은 산길을 차로 오르며, 꼭대기는 바람이 세고 쌀쌀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차로 한 시간쯤 걸리는 마을로, 1810년 9월 16일 이달고 신부가 성당 앞에서 독립을 외친 곳입니다. 그 성당이 광장에 그대로 서 있고, 마을 곳곳에 탈라베라 도자기 공방이 있습니다. 광장 아이스크림 수레는 아보카도나 새우 맛까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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