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을 따라 12킬로미터 길이 절벽 가장자리로 이어집니다. 난간 없는 구간이 있어 바위 위에 앉아 고래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Nikita · Pexels License · Pexels
남방긴수염고래가 새끼를 낳으러 만 안으로 들어와 뭍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곳입니다. 절벽 길을 따라 걸으면 배를 타지 않고도 고래가 보입니다. 고래가 머무는 8월부터 11월에 갑니다.
만을 따라 12킬로미터 길이 절벽 가장자리로 이어집니다. 난간 없는 구간이 있어 바위 위에 앉아 고래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Nikita · Pexels License · Pexels해초로 만든 뿔피리를 불어 고래가 어디 있는지 알립니다. 부는 방식이 정해져 있어 소리로 위치를 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van Stecko · Pexels License · Pexels만 동쪽에 모래사장이 길게 뻗어 있고 물이 차갑습니다. 여기서도 물 밖으로 고래가 솟는 것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Nikita · Pexels License · Pexels산비탈에 핀보스라 부르는 자생 관목이 덮여 있습니다. 종이 아주 많아 작은 구역에서도 수십 가지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gda Ehlers · Pexels License · Pexels근처 만에서 철망 우리에 들어가 물속에서 상어를 봅니다. 물이 탁한 날에는 배 위에서만 보고 돌아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Rockwell branding agency · Pexels License · Pexels고래를 잡던 시절 쓰던 작은 항구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때 배와 작살을 부두에 놓아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allum Stegmann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에서 부는 찬 바람이 들어와 한겨울처럼 서늘한 포도밭 골짜기입니다. 피노 누아를 주로 심고 농장이 열 곳 남짓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Craig September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20분 거리에 아프리카 펭귄 무리가 사는 바위 해안이 있습니다. 나무 통로가 둥지 사이를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Werner Bernardus Van Der Walt · Pexels License · Pexels고래 기름을 끓이던 시설의 기초가 바위 위에 남아 있습니다. 지금 그 자리를 펭귄과 가마우지가 차지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imi · Pexels License · Pexels잠수복을 입고 다시마가 자라는 물속을 헤엄쳐 지납니다. 물이 차서 짧게 들어갔다 나오고 물개가 따라올 때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Torobekov · Pexels License · Pexels베티스 베이 산기슭에 핀보스와 계곡 숲을 그대로 살린 국립 식물원입니다. 레오파즈 클루프 골짜기를 사다리로 올라 폭포까지 가는 길은 입구에서 허가와 문 열쇠를 받아야 들어갑니다. 오후 1시가 지나면 열쇠를 내주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아프리카 대륙의 가장 남쪽 끝으로, 대서양과 인도양을 가르는 공식 경계 표지가 바위 위에 놓여 있습니다. 1848년에 세운 등대에 올라 낮고 평평한 곶을 내려다봅니다. 허마너스에서 운전해 가면 편도 두 시간 안팎이 걸리니 하루 일정으로 잡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클라인 강가에 빅토리아풍 오두막이 늘어선 작은 마을로 허마너스에서 동쪽으로 차로 20분 거리입니다. 작은 유람선이 갈대가 우거진 강을 느릿느릿 오르내립니다. 마을 광장 둘레에 빵집과 양조장이 모여 있어 한나절 걸으며 둘러봅니다.
지도에서 보기허마너스 뒤 산등성이를 따라 난 길로, 위에서 워커 베이와 마을이 통째로 내려다보입니다. 길가 비탈이 핀보스로 덮여 철마다 꽃 색이 바뀝니다. 차 없이 걸어 오르거나 산악자전거로 달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고든스 베이에서 클라인몬드까지 산비탈이 바다로 떨어지는 해안 절벽을 따라가는 길입니다. 곳곳에 차를 세울 자리가 있어 겨울에는 고래가 지나가는 것도 봅니다. 케이프타운에서 허마너스로 갈 때 고속도로보다 시간이 더 들어도 이 길을 고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간스바이 끝 곶에 선 등대로, 앞바다 암초에서 1852년 영국 수송선 버컨헤드호가 가라앉았습니다. 배가 가라앉을 때 여자와 아이부터 구명정에 태운 일이 그 원칙의 시작으로 전합니다. 등대 아래 바위에서 난파 지점 쪽 바다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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