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에서 떨어진 얼음덩이가 호수에 떠 있다 바다로 흘러갑니다. 물이 짜서 얼지 않고 물범이 얼음 사이를 헤엄쳐 다닙니다.
지도에서 보기© Laura Paredis · Pexels License · Pexels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가 마을 뒤에 놓여 있어 창밖으로 흰 벽이 보입니다. 항구에서 랑구스틴을 잡아 이 나라 랑구스틴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빙하 길이 9월과 8월, 7월, 6월에 열려 있습니다.
빙하에서 떨어진 얼음덩이가 호수에 떠 있다 바다로 흘러갑니다. 물이 짜서 얼지 않고 물범이 얼음 사이를 헤엄쳐 다닙니다.
지도에서 보기© Laura Paredis · Pexels License · Pexels호수에서 흘러 나온 얼음이 검은 모래 위로 밀려 올라와 흩어져 있습니다. 파도가 씻어 표면이 유리처럼 맑아 빛을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지도에서 보기© Arkadiusz Kantor · Pexels License · Pexels겨울에 빙하 밑으로 물이 빠져 생긴 굴에 안내인과 함께 들어갑니다. 굴 모양이 해마다 달라져 같은 자리에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Han-Chieh Lee · Pexels License · Pexels검은 모래밭 뒤에 톱니처럼 솟은 봉우리가 물에 그대로 비칩니다. 사유지라 농장 매점에서 입장권을 사서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Valentinos Loucaides · Pexels License · Pexels육각 현무암 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싼 가운데로 물이 떨어집니다. 주차장에서 45분 오르막을 걸어야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aura Paredis · Pexels License · Pexels아이젠과 얼음 도끼를 받아 안내인을 따라 빙하 위를 걷습니다. 크레바스가 해마다 자리를 옮겨 전날 길을 다시 확인하고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Ahmet utku Deliveli · Pexels License · Pexels바람에 쌓인 검은 모래언덕에 억새 같은 풀이 뭉텅이로 자랍니다. 옛 군 기지 자리라 콘크리트 구조물이 몇 개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hibaut Tattevin · Pexels License · Pexels랑구스틴 통발을 쌓아 둔 부두에서 배가 들고 나는 것을 봅니다. 통발마다 주인 표시를 색으로 칠해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rik Mclean · Pexels License · Pexels빙하가 물러난 자리를 연도별 사진으로 벽에 붙여 두었습니다. 얼음 속에서 꺼낸 화산재 층을 유리관에 세워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hmet Yüksek ✪ · Pexels License · Pexels요쿨살론보다 작지만 빙하 벽이 물가에 더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배를 타면 얼음벽 앞 200미터까지 접근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Lory.captures / Lorenzo Messina · Pexels License · Pexels회픈에서 차로 20분쯤 들어간 호펠 농장 옆에 지열 물을 받은 작은 돌 욕조 몇 개가 놓여 있습니다. 욕조에 앉으면 호펠스요쿨 빙하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입구 상자에 돈을 넣고 들어가는 무인 방식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요쿨살론보다 덜 알려진 빙하호로 여름에는 안내인과 카약을 타고 얼음덩이 사이를 지납니다. 배 소리가 없어 얼음이 갈라지는 소리가 가깝게 들립니다. 호수까지 자갈길을 한참 들어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스카프타펠 바로 옆에서 흘러내린 빙하 혀로 갈라진 얼음 벽이 눈앞까지 다가옵니다. 공상과학 영화와 판타지 드라마에서 얼음 행성과 장벽 너머 장면을 찍었습니다. 짧은 길 끝 전망 지점까지만 가고 얼음 위로는 오르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회픈에서 동쪽으로 40분쯤 가면 자갈 둑 끝에 주황색 등대가 서 있습니다. 뒤로 에위스트라호른 산이 병풍처럼 솟아 있어 베스트라호른과 비슷한 풍경을 사람 없이 봅니다. 둑 안쪽 석호에 백조와 오리가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동쪽 항구 디우피보귀르 부두에 화강암으로 깎은 알 서른네 개가 받침 위에 줄지어 있습니다. 알 하나하나가 이 둘레에 둥지를 트는 새 한 종씩을 본떴습니다. 크기와 무늬가 진짜 알과 같은 비율이라 새마다 차이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회픈 항구 끝의 낮은 언덕으로 산책길이 둘레를 돕니다. 여름에는 북극제비갈매기가 둥지를 지켜 사람 머리 위로 내리꽂으니 모자를 쓰고 걷습니다. 언덕 위에 바다에서 잃은 어부를 기리는 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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