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7년에 다 지은 사암 성당이고 필리핀 바로크 교회 네 곳을 묶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들어 있습니다. 정면 부조에 성 크리스토퍼가 아기 예수를 업고 야자나무를 붙든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성당이 언덕 위에 있어 광장 아래쪽 계단에서 올려다봐야 정면이 한 장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파나이섬 남동쪽 끝의 항구 도시이고, 설탕 무역으로 부를 쌓은 집안들의 저택과 스페인 시대 돌 성당이 시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강을 따라 산책로를 길게 정비해 걸어서 다니기 좋습니다. 1월 하순에 디나기양 축제가 열리며, 12월부터 5월까지가 건기입니다.
1797년에 다 지은 사암 성당이고 필리핀 바로크 교회 네 곳을 묶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들어 있습니다. 정면 부조에 성 크리스토퍼가 아기 예수를 업고 야자나무를 붙든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성당이 언덕 위에 있어 광장 아래쪽 계단에서 올려다봐야 정면이 한 장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산타아나에게 바친 고딕 양식 성당이고, 안쪽 기둥을 따라 여성 성인상만 늘어서 있어 여성의 성당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광장 건너편에는 1920년대에 지은 몰로 저택을 복원해 두었고, 안이 기념품 가게라 함께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촛불의 성모상이 정면 발코니에 모셔져 있고, 성당 밖 계단으로 올라가 성상을 가까이에서 봅니다. 종탑은 성당 옆이 아니라 길 건너 광장에 따로 서 있습니다. 2월 2일 축일에는 하로 일대 길이 행렬로 막힙니다.
지도에서 보기1920년대와 1930년대에 지은 상가 건물이 줄지어 선 옛 중심가이고 정식 이름은 JM 바사 거리입니다. 아르데코와 신고전 양식 정면을 복원해 두었지만 아래층 간판이 장식을 가리므로, 맞은편 인도에서 간판 위쪽을 올려다보며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일로일로 강 양쪽으로 길게 이어진 산책로이고, 맹그로브를 베지 않고 그 사이로 데크를 놓은 구간이 있습니다. 해 질 무렵에 운동하는 사람과 노점이 몰리고, 낮에는 그늘이 짧아 몹시 덥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파나이섬에서 나온 독널과 금 장신구, 스페인 시대 성물을 한데 모은 주립 박물관입니다. 규모가 작아 한 시간이면 다 보고, 주청사 앞이라 나와서 바로 강변 산책로로 이어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오르티스 선착장에서 통통배로 15분 안팎이면 닿는 섬이고 망고 농장으로 이름났습니다. 섬 안에서는 트라이시클을 하루 빌려 해변과 농장, 트라피스트 수도원 매점을 돕니다. 5월에 망고 축제가 열립니다.
지도에서 보기산호아킨의 농장 언덕에 하얀 계단과 십자가를 줄지어 세운 순례지이고, 꼭대기의 하얀 구역을 천국이라 부릅니다. 계단이 길고 그늘이 거의 없어 해가 높아지기 전 아침에 오르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일로일로주 북쪽 끝 카를레스에서 배로 들어가는 섬 무리이고 석회암 섬과 모래톱, 싼 가리비로 유명합니다. 시내에서 카를레스 항구까지 차로 서너 시간이 걸려 당일치기가 어렵고, 대부분 섬에서 하룻밤을 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아레발로 지구에 남은 19세기 돌과 나무의 2층 저택을 후손이 직접 안내합니다. 둘러본 뒤 아래층에서 판싯 몰로와 초콜릿 음료를 내주는 코스가 있어, 그것까지 원하면 미리 연락해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일로일로 시내 서쪽 티그바우안의 성당으로, 정면이 멕시코식 추리게레스크 양식 조각으로 덮여 있습니다. 안쪽 벽과 제단은 작은 타일 조각을 붙인 모자이크로 꾸며 빛을 받으면 반짝입니다. 미아가오 가는 길에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몰로 광장 맞은편의 흰 저택으로, 옛 유사이콘싱 가문의 집을 고쳐 기념품 가게와 카페로 쓰고 있습니다. 2층 창 너머로 몰로 성당의 두 첨탑이 보입니다. 판싯 몰로를 먹고 광장을 건너 들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만두리아오의 일로일로 비즈니스 파크 안에 있는 현대 미술관으로, 필리핀 작가들의 작품을 기획전으로 소개합니다. 쇼핑몰과 식당가 바로 옆이라 오후에 더위를 피해 쉬어 가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월 넷째 일요일 무렵 일로일로에서 산토니뇨를 기려 여는 축제로, 몸을 칠하고 아티족 차림을 한 부족 무용단들이 북을 치며 경연을 벌입니다. 경연장 관람석은 표를 사야 하고, 그 주말에는 시내 숙소 값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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