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사막으로 한 시간쯤 들어간 옛 초석 광산 마을로, 1960년에 문을 닫은 뒤 극장과 학교, 철판 수영장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2005년에 이웃 산타 라우라 공장과 함께 세계유산이 되었습니다. 한낮에는 그늘 없이 뜨거워 오전에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아타카마 사막이 바다로 떨어지는 절벽 아래 좁은 땅에 들어선 항구 도시로, 19세기 초석 붐으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원래 페루 땅이었다가 태평양 전쟁 뒤 칠레에 넘어왔습니다.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일 년 내내 해변에 갈 수 있고, 여름 11월부터 3월이 가장 따뜻합니다.
동쪽 사막으로 한 시간쯤 들어간 옛 초석 광산 마을로, 1960년에 문을 닫은 뒤 극장과 학교, 철판 수영장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2005년에 이웃 산타 라우라 공장과 함께 세계유산이 되었습니다. 한낮에는 그늘 없이 뜨거워 오전에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우나라 근처 우니타 언덕 비탈에 그려진 사람 모양의 거대한 지상화로, 선사 시대 것으로는 세계에서 손꼽히게 큽니다. 언덕에 오르면 그림이 훼손되어 아래 길에서만 봅니다. 비포장도로 끝이라 차를 빌려 가거나 투어로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사막 마을 라 티라나에서 해마다 7월 중순 카르멘 성모를 기리는 축제가 열립니다. 가면을 쓴 악마춤 무리 수백 팀이 밤낮으로 춤을 추며 마을이 순례자로 가득 찹니다. 그 기간에는 숙소가 없어 이키케에서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초석 붐 시절 지은 목조 저택이 늘어선 보행자 거리로, 나무 보도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거리 가운데에 옛 전차 한 량이 서 있습니다. 저녁이면 거리의 카페와 식당이 바깥에 자리를 펼칩니다.
지도에서 보기1904년 초석 부호가 지은 목조 저택으로, 미국산 오리건 소나무로 실내를 꾸몄습니다. 지금은 대학이 문화 센터로 써서 방마다 그 시절 가구와 전시가 있습니다. 바케다노 거리 끝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79년 5월 21일 이키케 해전에서 침몰한 목조 군함을 실물 크기로 다시 지은 박물관입니다. 선장 아르투로 프라트가 적함에 뛰어올랐다가 숨진 이야기를 안내인이 선실을 돌며 들려줍니다. 정해진 시각에 안내 투어로만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남쪽 만에 안긴 해변으로, 파도가 잔잔해 아이들도 물에 들어가 놉니다. 해변 뒤로 고층 아파트가 줄지어 있고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바로 남쪽 브라바 해변은 이름처럼 파도가 거칠어 그곳에서는 수영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시가지 바로 뒤에 솟은 거대한 모래 언덕으로, 주택가 끝에서 모래가 바로 시작됩니다. 모래썰매를 타는 투어가 오후에 나갑니다. 보호 구역이라 정해진 구역 밖으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도시 위 절벽 마을 알토 오스피시오에서 뛰어올라 바다 쪽 바람을 타고 해변으로 내려옵니다. 바다에서 부는 바람이 일 년 내내 고르게 불어 비행하기 좋은 곳으로 이름났습니다. 처음 타는 사람은 강사와 함께 2인승으로 납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 항구 옆의 면세 자유 무역 지대로, 큰 쇼핑몰에 전자 제품과 옷 가게가 모여 있습니다. 칠레 전역에서 물건을 사러 오고 이웃 나라 상인도 들릅니다. 면세 한도가 있어 많이 사면 지대를 떠날 때 세관에서 세금을 냅니다.
지도에서 보기도시 중심 아르투로 프라트 광장 한가운데 선 흰 목조 시계탑으로, 1870년대에 세웠고 시계는 영국에서 들여왔습니다. 초석 붐 시절 부두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이 탑의 종소리로 시간을 맞췄습니다. 밤에는 조명을 받아 광장 둘레 카페에서 바라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04년에 스페인계 이민자들이 프라트 광장 옆에 나무로 지은 무어 양식 건물입니다. 세비야 알카사르를 본떠 벽에 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나무에 색을 입혔으며, 돈키호테 장면을 그린 유화가 걸려 있습니다. 안쪽에 식당이 있어 식사하며 실내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한가운데 있는 중앙 시장으로, 생선과 과일, 피카에서 올라온 망고와 레몬을 팝니다. 안쪽 간이 식당에서 그날 생선으로 만든 점심을 싸게 먹습니다. 좌판이 가장 꽉 차는 때는 아침이고, 해가 기울면 하나둘 덮개를 내립니다.
지도에서 보기팜파 델 타마루갈 국립 보호구역 안 사막 언덕 비탈에 사람과 라마, 기하학 무늬 수백 개를 돌로 그려 놓았습니다. 옛 대상이 오가던 길의 표지로 여겨집니다. 언덕 아래 산책길에서 보며, 해가 낮은 아침이나 해 질 무렵에 그림자가 져 무늬가 또렷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안데스 쪽으로 차로 두 시간 넘게 올라가는 해발 2,750미터 산골 마을로, 예부터 온천으로 이름났습니다. 골짜기 곳곳의 온천장에서 따뜻한 물이나 진흙 목욕을 합니다. 마을 둘레 비탈에는 옛 계단식 밭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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