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를 무작위로 나눠 주어 인종별 입구로 따로 들어가게 합니다. 그 짧은 경험으로 전시 전체의 주제를 먼저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cottonbro studio · Pexels License · Pexels
금이 나와 1886년에 갑자기 생긴 도시라 계획 없이 커졌습니다. 해발 1750미터 고원에 있어 여름에도 해가 진 뒤에는 서늘합니다. 비가 그치는 3월과 4월, 마르기 시작하는 9월과 10월에 갑니다.
표를 무작위로 나눠 주어 인종별 입구로 따로 들어가게 합니다. 그 짧은 경험으로 전시 전체의 주제를 먼저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cottonbro studio · Pexels License · Pexels노벨상 수상자 둘이 같은 거리에 살았던 동네입니다. 자전거를 빌려 골목을 돌며 벽화와 시장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Ntate Mohlala Sir · Pexels License · Pexels옛 감옥 자리에 헌법재판소를 지어 두 건물이 붙어 있습니다. 감옥 벽돌을 재판소 벽에 그대로 다시 썼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Halil Cihat Darıcıoğlu · Pexels License · Pexels빈 창고 건물을 고쳐 작업실과 상점으로 바꾼 구역입니다. 주말에 시장이 서고 옥상을 열어 도심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ready made · Pexels License · Pexels석회암 동굴에서 초기 인류 화석이 많이 나온 지역입니다. 지하 동굴을 배를 타고 지나가는 구간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Quang Nguyen Vinh · Pexels License · Pexels도심에서 40분 거리에 사자와 들개를 보는 넓은 공원이 있습니다. 차로 들어가고 창을 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erek Keats · Pexels License · Pexels아프리카에서 오래 가장 높았던 건물의 50층 전망층입니다. 유리가 사방으로 나 있어 고원 지형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Ulises Peña · Pexels License · Pexels폭포 옆 절벽에 검은수리 한 쌍이 여러 해 둥지를 틀었습니다. 망원경을 놓아 둥지를 볼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cesco Ungaro · Pexels License · Pexels지하 220미터까지 승강기로 내려가 금을 캐던 갱도를 봅니다. 위에서 금을 녹여 덩어리로 붓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Israaeel Rahman · Pexels License · Pexels옛 청과 시장 건물을 극장으로 바꿔 지금도 공연합니다. 옆에 사진관과 재즈 술집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hetho Mkhaliphi · Pexels License · Pexels1976년 6월 16일 학생 시위 때 경찰 총에 숨진 열두 살 헥터 피터슨을 기린 박물관입니다. 쓰러진 그를 안고 달리는 사진 한 장이 전 세계에 아파르트헤이트를 알렸습니다. 그가 총에 맞은 자리가 박물관에서 두 블록 거리라 걸어서 가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샌튼 쇼핑몰 사이 광장에 높이 6미터 만델라 청동상이 2004년부터 서 있습니다. 춤추듯 몸을 흔드는 그의 모습을 본떴습니다. 둘레에 식당 테라스가 둘러 있어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고 밥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합니다.
지도에서 보기간디가 이 도시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시절 건축가 칼렌바흐와 함께 살던 초가지붕 집입니다. 비폭력 저항을 다듬은 곳이라 그의 이름을 붙였고 방마다 그 무렵 사진과 글을 걸어 두었습니다. 지금은 숙소를 겸해 묵으며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55년 6월 26일 수천 명이 모여 자유 헌장을 채택한 클립타운 들판 자리에 세운 광장입니다. 헌장 열 조항을 원뿔 모양 기념탑 안 벽에 새겨 두었습니다. 광장 옆 기찻길 건너편이 옛 판잣집 동네라 현지 안내인과 함께 둘러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아프리카 항아리 칼라바시를 본떠 흙빛 판으로 겉을 두른 경기장으로 2010년 월드컵 결승이 열렸습니다. 만델라가 공식 석상에 마지막으로 나선 곳도 그 결승 날 이 경기장이었습니다. 관중석이 9만 석이 넘어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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