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락 중심가 바로 앞 해변이고 식당과 상점이 해변 뒤 큰길에 모여 있습니다. 모래가 길게 이어져 해 질 녘 산책하기 좋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파도가 높고 이안류가 생겨 수영을 막는 날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팡응아주 서해안에 긴 모래 해변이 이어지는 휴양지이고 푸껫 공항에서 차로 북쪽으로 한 시간 남짓 걸립니다. 2004년 쓰나미로 태국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이라 해안 곳곳에 그날의 기념물이 있습니다. 시밀란 제도로 나가는 배가 뜨는 11월부터 4월까지가 철입니다.
카오락 중심가 바로 앞 해변이고 식당과 상점이 해변 뒤 큰길에 모여 있습니다. 모래가 길게 이어져 해 질 녘 산책하기 좋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파도가 높고 이안류가 생겨 수영을 막는 날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2004년 쓰나미 때 앞바다에서 국왕의 외손자를 지키던 경찰 경비정이 파도에 실려 해안에서 2km 가까이 안쪽 들판까지 떠밀려 왔습니다. 배를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둘레를 기념 공원으로 만들었습니다. 방니앙 시장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오락 북쪽 어촌 반남켐은 2004년 쓰나미에 마을 대부분을 잃었고 바닷가에 기념공원이 섰습니다. 파도 모양으로 휜 벽에 희생자 이름판이 붙어 있습니다. 관광지보다 유족이 찾는 곳이라 조용히 둘러보세요.
지도에서 보기앞바다 쪽빛 물 위에 화강암 섬들이 떠 있는 해양 국립공원이고 탑라무 부두에서 스피드보트로 한 시간 넘게 나갑니다. 우기인 5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는 공원 문이 닫히고 부두에서 배가 끊깁니다. 하루 입도 인원을 묶어 두어 성수기에는 며칠 전에 표를 잡아 두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밀란보다 더 북쪽, 미얀마 바다 가까이 있는 국립공원 섬들이고 산호가 얕은 만에 넓게 깔려 있습니다. 섬 한쪽에 바다를 떠돌며 살던 모켄 사람들의 마을이 있습니다. 쿠라부리 부두에서 배가 뜨며 우기에는 공원이 닫힙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오락에서 동쪽으로 차로 한 시간 반쯤 가면 석회암 봉우리 사이로 열대 우림이 펼쳐집니다. 공원 안 치아오란 호수에서는 물 위 뗏목 숙소에 하룻밤 묵을 수 있습니다. 호수 숙소는 전기가 저녁 몇 시간만 들어오는 곳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주석 광산으로 돈이 돌던 시절에 지은 중국계 상가 건물이 한 거리를 따라 남아 있습니다. 벽마다 그림을 그려 둔 골목이 있고 오래된 찻집에서 아침을 먹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카오락에서 북쪽으로 30분쯤 걸리고 낮에는 매우 한산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오락람루 국립공원 안 폭포이고 숲길을 따라 위로 여러 단이 이어집니다. 첫 단까지는 평탄하지만 위 단으로 갈수록 바위를 넘고 냇물을 건너야 합니다. 비가 오는 철에 물이 가장 많고 거머리가 나오니 긴 양말을 신으세요.
지도에서 보기이름이 「산호 곶」이라는 뜻이고 모래 대신 부서진 산호 조각이 해변을 덮었습니다. 바다 쪽으로 길게 튀어나와 해가 지는 방향이 트여 있습니다. 맨발로 걸으면 발바닥이 베이니 신발을 신고 걸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오락 큰길 옆 공터에 일주일에 며칠만 서는 시장이고 옷과 기념품, 먹거리 좌판이 섞여 있습니다. 오후 늦게 문을 열어 밤늦게까지 이어집니다. 장이 서는 요일이 정해져 있으니 숙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지도에서 보기카오락에서 푸껫 쪽으로 남쪽에 있는 국립공원 안 폭포로, 주차장에서 숲길을 몇 분만 걸으면 넓은 바위 계단을 타고 물이 떨어집니다. 폭포 아래 웅덩이에서 헤엄칠 수 있고, 우기 끝 무렵 물이 가장 많습니다. 푸껫 공항을 오가는 길에 들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오락 북쪽 쿠라부리 앞바다의 넓은 섬으로, 안쪽에 열대에서는 드문 풀밭 사바나가 펼쳐져 사슴이 풀을 뜯습니다. 모켄 사람들의 마을과 끝없이 긴 빈 해변이 있고 섬에 차가 거의 없습니다. 쿠라부리 부두에서 배를 타고, 숙소가 몇 곳뿐이라 미리 잡아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수린 국립공원 안 바다에 말굽 모양으로 솟은 바위 봉우리로,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는 다이빙 명소로 손꼽힙니다. 바위 전체를 보라색 연산호가 덮고 해마와 갑오징어가 자주 보입니다. 카오락에서 며칠 묵으며 다이빙하는 배로 가며, 우기에는 공원과 함께 닫힙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오락 북쪽으로 길게 이어진 조용한 해변으로, 해안을 따라 늘어선 카수아리나 나무 그늘 아래 해산물 구이 노점이 줄지어 있습니다. 리조트가 적어 사람이 드물고 모래가 곱습니다. 현지 가족들은 주말에 돗자리를 깔고 생선구이와 쏨땀을 시켜 놓고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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