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 입구를 지키는 사암 절벽 두 개이고 그 사이 물살이 셉니다. 동쪽 절벽 위에 차로 올라가 전망대에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Ritesh Mitha · Pexels License · Pexels
가든 루트 한가운데 있는 마을이고 바다와 이어진 넓은 석호가 앞에 있습니다. 석호 입구를 바위 절벽 두 개가 문처럼 지키고 있습니다. 비가 덜 오는 11월부터 이듬해 3월에 갑니다.
석호 입구를 지키는 사암 절벽 두 개이고 그 사이 물살이 셉니다. 동쪽 절벽 위에 차로 올라가 전망대에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Ritesh Mitha · Pexels License · Pexels석호를 가로질러 절벽 사이까지 나갔다 돌아옵니다. 물이 잔잔해 배가 흔들리지 않고 굴 양식장 옆을 지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Ellie Burgin · Pexels License · Pexels서쪽 절벽 쪽 사유 보호구역이라 배로만 들어갑니다. 절벽 위에서 걸어 내려오는 길에 바다 동굴을 지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Musa Tuğrul Karataş · Pexels License · Pexels이 나라에 얼마 남지 않은 자생 숲이고 나무가 아주 높습니다. 옛 벌목 길을 자전거로 다니고 코끼리 흔적을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exars · Pexels License · Pexels강어귀에 놓인 흔들다리 세 개를 건너 절벽으로 갑니다. 파도가 다리 아래까지 들어와 물보라가 올라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Ritesh Mitha · Pexels License · Pexels다치거나 갈 곳 없는 코끼리를 데려와 기릅니다. 코로 먹이를 받아 가는 것을 손바닥에 올려 두고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Ritesh Mitha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와 나란히 호수 다섯 개가 물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카누를 저어 호수 사이 좁은 수로를 통과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Jelly Marketing · Pexels License · Pexels석호 안에 그물 자루를 매달아 굴을 기릅니다. 배를 타고 나가 자루를 끌어 올려 그 자리에서 열어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César O'neill · Pexels License · Pexels높이 216미터 다리에서 줄을 매고 뛰어내립니다. 다리 아래 통로를 걸어 가운데까지 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Jennifer Gaete · Pexels License · Pexels강이 굽어 돌며 만든 땅 모양이 아프리카 대륙과 닮았습니다. 언덕 위 전망대에서 그 모양을 내려다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ander Nadrilyanski · Pexels License · Pexels목재를 켜던 제재소 섬을 물길과 다리로 이어 집과 가게가 들어선 동네로 바꿨습니다. 옛 발전소 건물은 보일러와 터빈을 그대로 둔 채 호텔이 됐습니다. 수로 옆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석호 쪽 부두 식당가로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석호 안쪽에 둑길로 이어진 작은 섬으로, 섬 둘레를 걸어서 한 바퀴 돕니다. 석호 바닥 해초 사이에 이곳과 몇몇 강어귀에만 사는 크니스나 해마가 삽니다. 물이 빠지면 모래톱이 드러나 헤즈 절벽 쪽으로 멀리 걸어 나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작은 만의 모래사장에 돌로 쌓은 성 모양 집 몇 채가 서 있습니다. 1930년대에 별장으로 지었고 지금도 사람이 살아 안에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주차장에서 해변까지 가파른 길을 걸어 내려가야 하고 올라오는 길이 더 힘듭니다.
지도에서 보기1880년대 숲속에 금광 마을이 생겼다가 금이 바닥나자 몇 해 만에 비었습니다. 지금은 옛 광산 입구와 녹슨 기계, 작은 묘지가 나무 사이에 남아 있습니다. 주빌리 개울가에서 사금 일던 자리를 따라 짧은 숲길이 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플레텐베르흐 베이에서 바다로 길게 뻗은 바위 반도로 끝까지 돌면 반나절 걸립니다. 케이프물개 무리가 반도 바위에 모여 있어 절벽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옛사람이 살던 넬슨 베이 동굴을 지나고, 만조 때는 바위 구간이 위험해 물때를 보고 나섭니다.
지도에서 보기세지필드에서 토요일 아침에만 서는 장으로 근처 농가가 기른 것과 구운 것을 가져옵니다. 빵과 치즈, 파이, 꽃을 사서 자리에서 먹고 갑니다. 일찍 동이 나는 것이 많아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가야 고를 것이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55년에 마을 지주 집안이 노르만 양식으로 지은 작은 돌 교회입니다. 석호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숲속에 있고 안은 나무 들보와 색유리창이 전부입니다. 지금도 일요일 예배를 올리는 교구 교회라 그 시간에는 둘러보기를 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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