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서쪽에서 가장 긴 모래밭이고 다이빙 가게와 숙소가 해변 뒤 오솔길을 따라 늘어서 있습니다. 서쪽을 보고 있어 해가 바다로 떨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물이 빠지면 앞바다가 얕아 산호를 밟기 쉬우니 신발을 신고 들어가세요.
지도에서 보기타이만 한가운데 거북 모양 작은 섬이고 해마다 다이빙 자격증을 따러 오는 사람이 세계에서 손꼽히게 많습니다. 춤폰과 사무이에서 배가 들어옵니다. 10월 말부터 12월까지는 동쪽 바다가 거칠어 배가 흔들리고 시야가 흐려집니다.
섬 서쪽에서 가장 긴 모래밭이고 다이빙 가게와 숙소가 해변 뒤 오솔길을 따라 늘어서 있습니다. 서쪽을 보고 있어 해가 바다로 떨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물이 빠지면 앞바다가 얕아 산호를 밟기 쉬우니 신발을 신고 들어가세요.
지도에서 보기배가 닿는 부두 마을이고 섬의 은행과 약국, 여행사가 여기 모여 있습니다. 배에서 내리면 택시 기사들이 부두 끝에서 기다리는데 값을 먼저 정하고 타야 합니다. 오전 배와 오후 배가 들어올 때만 붐비고 그 사이에는 한산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작은 섬 셋이 모래톱 하나로 이어져 있어 물이 낮으면 걸어서 건넙니다. 개인 리조트 땅이라 내릴 때 입장료를 받고, 플라스틱 물병은 들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남쪽 바위 언덕을 오르면 모래톱 양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남쪽 끝 바위 언덕이고 꼭대기에 서면 찰록반까오 만과 샤크 베이가 양쪽으로 갈라져 보입니다. 마지막 구간은 큰 바위를 손으로 짚고 기어올라야 합니다. 들머리에서 입장료를 조금 받고, 샌들보다 운동화가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동쪽 만이고 이름처럼 흑기흉상어와 바다거북이 얕은 바닥을 지나갑니다. 상어는 사람이 적은 이른 아침에 잘 보입니다.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이 리조트를 지나므로 입구에서 통행료를 받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동쪽 해안의 작은 만이고 물속 바위 위로 높이 솟은 바위에서 뛰어내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길이 아주 가파른 비포장이라 스쿠터를 처음 모는 사람은 픽업트럭 택시를 타야 합니다. 바위 둘레로 물고기가 많아 물안경을 챙겨 오세요.
지도에서 보기모래밭에서 몇 걸음만 나가면 산호가 시작되는 동남쪽 만입니다. 물이 섬 서쪽보다 맑은 날이 많고 오후에도 비교적 조용합니다. 마지막 내리막이 콘크리트로 덮였어도 매우 가팔라 내려갈 때 브레이크를 아껴 써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북쪽 끝 깊숙한 만이고 둘레가 바위 언덕이라 바람이 잘 들지 않습니다. 길로는 내려가기 어려워 대개 롱테일 보트나 스노클 투어 배로 닿습니다. 물이 잔잔해 산호 위를 떠다니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모래밭이 없고 큰 화강암 바위가 물가를 덮은 동쪽 만입니다. 바위에 걸어 둔 사다리로 물에 들어가며, 바로 아래부터 깊어져 수영이 서툰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만 앞 바위 위 카페 하나가 입구 노릇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북서쪽 바다 밑에서 솟은 바위 봉우리이고 꼭대기도 수면에서 한참 아래라 자격증을 딴 다이버만 내려갑니다. 물고기 떼가 크게 몰리고 고래상어가 지나가는 철이 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라 조류가 바뀌는 시각에 맞춰 배가 뜹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남서쪽 끝 바위 사이에 숨은 작은 모래밭으로, 찰록반까오에서 리조트 뒤 오솔길을 걸어 내려갑니다. 들머리에서 통행료를 조금 받고, 바위 앞으로 산호가 이어져 스노클을 하기 좋습니다. 존수완 뷰포인트 들머리가 바로 옆이라 둘을 이어서 다녀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남쪽의 둥글고 얕은 만으로, 물이 잔잔해 다이빙 학교들이 첫 수업을 이곳 앞바다에서 합니다. 물이 빠지면 모래톱이 넓게 드러나 걸어서 만 가운데까지 나갈 수 있고, 그때는 수영이 어렵습니다. 사이리보다 숙소와 술집이 적어 밤에도 조용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매핫 남쪽 서해안에 작은 모래밭 두 곳이 바위를 사이에 두고 붙어 있습니다. 매핫에서 숲속 오솔길을 30분쯤 걸어가거나 택시 보트를 부르고, 길이 좁고 오르내림이 많아 짐은 가볍게 듭니다. 서쪽을 보고 있어 해 지는 모습을 보며 물에 떠 있을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꼬따오와 꼬팡안 사이 바다 한가운데 솟은 바위 봉우리로, 바위 안을 세로로 뚫고 지나가는 굴뚝 같은 통로가 이름났습니다. 수면 위로 바위가 드러나 있어 배에서 잘 보이고, 물속에서는 바라쿠다와 전갱이 떼가 바위를 돕니다. 꼬따오에서 배로 한 시간 넘게 나가 하루 두 번 잠수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에서 만든 상륙 지원함을 태국 해군이 쓰다가 2011년 사이리 앞바다에 일부러 가라앉혀 인공 어초로 만들었습니다. 30m 안팎 깊이에 똑바로 앉아 있어 갑판의 포를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고급 과정 다이버들이 깊은 잠수 연습을 하러 많이 찾습니다.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