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편과 검은 편이 진짜 칼을 부딪치며 추는 500년 된 춤입니다. 칼이 상해서 해마다 몇 자루씩 새로 만들어 넣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a Pop · Pexels License · Pexels
구시가 골목을 생선 뼈처럼 비스듬히 내서 바닷바람은 들이고 겨울 북풍은 막도록 설계했습니다. 마르코 폴로가 태어난 곳이라는 주장이 이 섬에서 나왔습니다. 검무 공연이 열리는 5월과 6월, 9월에 갑니다.
붉은 편과 검은 편이 진짜 칼을 부딪치며 추는 500년 된 춤입니다. 칼이 상해서 해마다 몇 자루씩 새로 만들어 넣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a Pop · Pexels License · Pexels문 위에 사자와 아담, 이브를 함께 새겨 놓은 좁고 높은 성당입니다. 종탑에 올라가면 골목이 뻗은 모양을 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athan Cooper · Pexels License · Pexels탐험가가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집터에 좁은 탑이 서 있습니다. 증거가 확실하지 않다는 설명을 안내판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Osman Karagöz · Pexels License · Pexels옛 성 안으로 들어가는 넓은 돌계단이 성문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계단 위에서 보면 좁은 반도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Ivan Dražić · Pexels License · Pexels성벽 서쪽 끝 둥근 탑을 지붕 없는 카페로 고쳤습니다. 물이 바로 아래 있어 해 지는 쪽으로 바다가 넓게 열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Lukas Kosc · Pexels License · Pexels섬 동쪽 끝에 있고 이 지역에서 드문 모래 해변입니다. 바닥이 완만해 한참 걸어 나가도 발이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ilan · Pexels License · Pexels섬 서쪽 언덕에 있고 만 년 넘게 사람이 살던 자리입니다. 천장에 뚫린 구멍 두 개로 빛이 들어와 안이 밝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Hacerrusa · Pexels License · Pexels산길을 굽이굽이 내려가야 나오는 남쪽 만이라 접근이 번거롭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적고 물빛이 옥색으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rtūras Kokorevas · Pexels License · Pexels지금도 나무배를 손으로 만드는 작업장이 항구 안쪽에 남아 있습니다. 톱질과 대패질 소리가 날 때는 문이 열려 있어 안을 들여다보게 해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Volker Morr · Pexels License · Pexels섬 동쪽 모래땅에서만 자라는 백포도 품종을 심어 둔 밭입니다. 이 포도는 암꽃만 있어 다른 품종을 섞어 심어야 열매가 맺힙니다.
지도에서 보기© joao Guerreiro · Pexels License · Pexels코르출라 시내 앞 작은 섬들 가운데 가장 큰 섬으로 지금은 사람이 살지 않습니다. 1398년 프란치스코회가 넘겨받아 지은 수도원과 회랑이 소나무 숲 속에 남아 있습니다. 시내 항구에서 작은 배가 건너가고 섬 둘레 바위에서 헤엄칩니다.
지도에서 보기코르출라 시내에서 배로 15분 건너편 펠레샤츠반도의 마을로 옛 선장들이 살던 집이 늘어서 있습니다. 뒤로 솟은 성 일리야산은 해발 961m로 반나절 걸려 오르면 코르출라섬이 발아래 펼쳐집니다. 산비탈의 프란치스코회 수도원 묘지에 선장들이 묻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서쪽 끝 벨라루카 앞바다의 작은 섬으로 흰 바위 해변 여러 곳이 섬 둘레에 흩어져 있습니다. 벨라루카 항구에서 여름에 작은 배가 다닙니다. 볕을 가릴 나무가 거의 없어 양산과 물을 넉넉히 챙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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