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크라테스가 죽은 뒤 의술의 신에게 바친 치유 성소이고 언덕을 세 단의 테라스로 깎아 지었습니다. 맨 위 단에 오르면 바다 건너 튀르키예 해안이 보이고, 테라스 사이에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태어난 섬이라 그의 이름이 붙은 나무와 치유 성소가 남아 있습니다. 섬이 길고 평평해서 자전거 도로가 해안을 따라 깔렸고, 튀르키예 보드룸이 배로 가깝습니다. 한여름 단체 휴양객을 피하려면 5월, 6월이나 9월, 10월을 고릅니다.
히포크라테스가 죽은 뒤 의술의 신에게 바친 치유 성소이고 언덕을 세 단의 테라스로 깎아 지었습니다. 맨 위 단에 오르면 바다 건너 튀르키예 해안이 보이고, 테라스 사이에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히포크라테스가 그 아래에서 가르쳤다는 전설이 붙은 늙은 플라타너스이고, 실제 수령은 그보다 훨씬 짧다고 봅니다. 가지가 무거워 쇠 받침대가 몸통을 떠받치고, 옆에 오스만 시대 샘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구호기사단이 항구 입구에 쌓은 성이고, 옛 해자 자리에 야자수 길이 나 있어 돌다리로 건너 들어갑니다. 2017년 지진 피해를 오래 고친 끝에 다시 문을 열어 성벽 위에서 항구와 시내가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한복판에 기둥과 신전 터가 흩어진 고대 시장 터이고 울타리 없이 길이 가로질러 무료로 걸어 지나갑니다. 해가 지고 불빛이 켜지면 카페 거리에서 돌기둥이 하얗게 떠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3세기 로마 부잣집을 지붕까지 복원해 방과 안뜰 배치를 그대로 걸어 볼 수 있습니다. 바닥 모자이크에 돌고래와 물고기, 사냥하는 표범이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서쪽 케팔로스 만의 모래밭 바로 위에 5세기 초기 기독교 바실리카의 기둥과 바닥이 남아 있습니다. 앞바다의 작은 섬 카스트리에 예배당이 있어 수영으로 건너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디케오스 산 중턱의 마을이고 섬 북쪽 해안과 바다 건너 섬들 위로 해 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해 질 무렵 버스가 몰려와 전망 좋은 타베르나 자리가 일찍 차니 한 시간쯤 먼저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동남쪽 해안 바위 사이로 뜨거운 온천수가 흘러 바닷물과 섞이는 자연 웅덩이입니다. 돌을 옮겨 가며 물 온도를 맞추는 것이 이곳 방식이고, 웅덩이가 작아서 아침 일찍 가야 자리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비잔틴 시대 산성 아래에 버려진 옛 마을이고 무너진 집들 사이로 프레스코가 남은 작은 성당이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성까지 가파른 돌길을 20분쯤 올라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 해안 티가키 해변 뒤에 있는 얕은 소금 호수이고 겨울부터 봄까지 홍학이 내려앉습니다. 여름에는 물이 말라 흰 소금기만 남으니 새를 보려면 그 철을 피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엘레프테리아스 광장에 이탈리아 통치 시절 지은 건물로 섬에서 나온 헬레니즘과 로마 조각을 모았습니다. 히포크라테스로 여겨지는 대리석상이 대표작입니다. 가운데 안뜰 바닥에 히포크라테스가 의술의 신을 맞이하는 장면을 그린 모자이크가 깔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33년 지진 뒤 무너진 시가지를 걷어 내며 드러난 로마 시대 거리로 큰길 양옆 집터 바닥에 모자이크가 남아 있습니다. 길 건너 작은 오데온은 대리석 객석이 반원으로 놓였습니다. 시내 한가운데라 저녁 산책 길에 지나가며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한가운데 고원에 구호기사단이 쌓은 삼각형 성벽으로 공항에서 몇 분 거리입니다. 성문 위에 기사단장 문장이 새겨져 있고 성벽 안에는 작은 예배당 둘만 남았습니다. 성벽 위를 걸으면 섬 양쪽 바다가 다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코스 남쪽 바다 건너 둥근 화산섬으로 카르다메나 항구에서 당일 배가 다닙니다. 분화구 스테파노스 바닥까지 걸어 내려가면 유황 냄새가 나고 땅이 뜨겁게 김을 뿜습니다. 바닥이 미끄럽고 뜨거워 샌들보다 운동화가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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