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670미터 원뿔이 거의 완벽한 삼각형으로 보입니다. 구름이 자주 걸려 꼭대기가 보이는 날이 반쯤밖에 안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Justine BECKER · Pexels License · Pexels
원뿔 모양 화산이 마을 뒤에 서 있고 그 열로 데워진 온천이 골짜기에 여럿 있습니다. 2010년까지 용암이 흘러내렸고 지금은 김만 오릅니다. 비가 잦아드는 12월과 1월, 2월, 3월, 4월에 갑니다.
해발 1670미터 원뿔이 거의 완벽한 삼각형으로 보입니다. 구름이 자주 걸려 꼭대기가 보이는 날이 반쯤밖에 안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Justine BECKER · Pexels License · Pexels화산 열로 데워진 개울물을 층층이 가둬 탕으로 씁니다. 위로 갈수록 뜨겁고 숲 속이라 그늘이 짙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Gotta Be Worth It · Pexels License · Pexels계단 500개를 내려가야 폭포 아래에 닿습니다. 물이 70미터를 떨어져 웅덩이에 물보라가 가득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Sean Ingram · Pexels License · Pexels우림 나무 높이에 다리를 놓아 위층 숲을 걸어 지납니다. 가장 긴 다리가 98미터이고 걸으면 흔들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Armando Belsoj · Pexels License · Pexels댐을 지어 만든 호수라 아래에 마을 두 곳이 잠겨 있습니다. 바람이 꾸준해 호수 서쪽에서 연을 매단 서핑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Flor Ibañez · Pexels License · Pexels안내인이 망원경을 들고 나무 위 나무늘보를 찾아 줍니다. 하루에 몇 미터만 움직여 한 번 찾으면 오래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Crisbel Solano · Pexels License · Pexels1968년 분화 때 흘러내린 용암이 그대로 굳어 있습니다. 그 위에 이끼와 어린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uis D. Alvarez · Pexels License · Pexels석회암 동굴을 물이 흐르는 채로 걸어 들어갑니다. 좁은 구간이 있어 헬멧을 쓰고 몸을 낮춰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Nature Inspiration · Pexels License · Pexels물줄기 둘이 합쳐지는 지점부터 색이 하늘빛으로 바뀝니다. 광물이 섞여 빛이 흩어지는 것이지 염료가 아닙니다.
지도에서 보기© Paul Bill · Pexels License · Pexels손전등을 들고 밤에만 나오는 개구리와 뱀을 찾습니다. 붉은 눈 개구리는 낮에 자고 밤에 나뭇잎에 올라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n Paul Montanaro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근처 강에 깊은 웅덩이가 생긴 자리로, 강가 나무에 매단 밧줄을 타고 물에 뛰어듭니다. 입장료를 받지 않아 오후에는 동네 아이들이 모여듭니다. 큰비가 내린 이튿날에는 물살이 빨라져 들어가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화산에서 내려온 따뜻한 개울이 도로 다리 밑을 지나는 곳으로, 돈을 내지 않고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바위가 미끄러워 물놀이 신발이 있으면 편합니다. 차를 길가에 세우게 되니 귀중품은 차 안에 두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근처 두 강에서 고무보트를 탑니다. 발사강은 2~3급 물살이라 처음 타는 사람도 괜찮고, 토로강은 3~4급이라 좁은 협곡을 빠르게 내려갑니다. 옷이 다 젖으니 갈아입을 옷을 차에 실어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밧줄에 몸을 묶고 숲속 협곡의 폭포 물줄기를 타고 내려가는 활동입니다. 안내인이 위에서 줄을 잡아 주므로 처음 해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젖은 바위를 디디니 운동화보다 바닥이 잘 붙는 신발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물살이 느린 강을 고무보트에 앉아 천천히 떠내려가며 강가 동물을 봅니다. 이구아나와 왜가리, 운이 좋으면 나무늘보가 보입니다. 노를 저을 일이 거의 없어 어린아이를 데려온 가족도 편하게 탑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 니카라과 국경 가까이 펼쳐진 습지로,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프리오강에서 배를 타고 물새와 카이만, 원숭이를 봅니다. 건기에는 물이 줄어 동물이 남은 물가에 몰려 더 잘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아레날 호수 남쪽 기슭의 작은 마을로, 화산을 라포르투나와 반대편에서 바라봅니다. 나비 보호관과 숲 위를 지나는 케이블카가 있습니다. 마을로 오르는 마지막 길이 비포장 언덕이라 작은 차는 천천히 올라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다치거나 사람 손에 길러진 동물을 돌봐 숲으로 돌려보내는 구조소입니다. 견학하면 원숭이와 앵무새가 왜 여기 오게 됐는지 하나씩 들려줍니다. 견학은 미리 예약해야 하고, 견학에 당일 자원봉사를 더한 과정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을 한가운데 공원 앞에 흰 성당이 서 있고, 그 뒤로 아레날 화산이 솟아 있습니다. 성당 첨탑과 화산 꼭대기가 사진 한 장에 함께 들어옵니다. 구름이 덜 끼는 이른 아침에 사진 찍는 사람이 몰립니다.
지도에서 보기과투소 근처 보호구역에 사는 말레쿠 사람들의 마을로, 라포르투나에서 차로 60분쯤 걸립니다. 자기 말과 약초 쓰는 법, 나무껍질과 박에 그림을 새기는 공예를 보여 줍니다. 마을에서 사는 공예품 값은 공동체로 돌아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몬테베르데로 갈 때 아레날 호수를 배로 가로질러 산길을 크게 돌지 않는 방법입니다. 승합차로 호숫가까지 가서 배를 타고, 맞은편에서 다시 승합차를 탑니다. 배 위에서 화산이 가장 크게 보여 이동 자체가 구경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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