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강을 따라 십오 분만 걸으면 절벽 사이로 들어갑니다. 퍼스트 베이슨에는 무료 야외 수영장이 있고, 그 위를 가로지르는 체어리프트는 기둥 사이 한 구간이 세계에서 가장 길다고 합니다. 저녁 무렵 공작이 잔디밭에 나와 웁니다.
지도에서 보기태즈메이니아 북쪽, 두 강이 만나 타마강이 시작되는 자리의 섬 제2 도시입니다. 19세기 벽돌 건물이 시내에 그대로 남아 있고, 도심에서 걸어서 협곡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라벤더가 피고 포도밭이 푸른 12월부터 3월까지가 좋습니다.
시내에서 강을 따라 십오 분만 걸으면 절벽 사이로 들어갑니다. 퍼스트 베이슨에는 무료 야외 수영장이 있고, 그 위를 가로지르는 체어리프트는 기둥 사이 한 구간이 세계에서 가장 길다고 합니다. 저녁 무렵 공작이 잔디밭에 나와 웁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북동쪽으로 차로 오십 분, 언덕을 덮은 라벤더 줄이 12월 말부터 1월 사이에 보랏빛으로 바뀝니다. 꽃이 피는 철에만 입장료를 받고, 그 밖의 달에는 꽃이 없어 밭이 초록 줄무늬로만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타마강 양쪽 기슭을 따라 셀러도어 서른 곳 남짓이 흩어져 있습니다. 강을 사이에 두고 동쪽과 서쪽 길로 나뉘어서 하루에 한쪽만 도는 사람이 많고, 배트먼 다리를 건너면 반대편으로 넘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타마강 하류 부두에 해마 양식장을 겸한 전시관과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를 보여 주는 전시관이 나란히 있습니다. 해마 전시관에서는 수컷이 새끼를 배는 수조를 설명과 함께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인버레스크의 옛 철도 정비 공장을 고친 박물관으로, 대장간과 기관차 수리 공간을 그대로 남겨 두었습니다. 상설전은 무료이고 안에 있는 천체투영관만 따로 표를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빅토리아 시대 공원 한가운데에 일본원숭이 무리가 사는 우리가 있습니다. 일본 자매도시가 보낸 원숭이의 후손이고, 공원은 입장료가 없어 점심시간에 직장인들이 앉아 구경합니다. 겨울에는 원숭이들이 서로 바짝 붙어 앉아 몸을 데웁니다.
지도에서 보기롱퍼드 마을의 두 농장으로, 같은 집안 형제가 유형수 노동으로 일군 땅입니다. 세계유산 유형수 유적에 함께 올라 있고, 브리켄던은 지금도 그 집안 후손이 농사를 짓습니다. 두 농장은 강변 산책로로 이어져 걸어서 오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동남쪽으로 한 시간 반 거리의 고원으로, 오르는 마지막 구간 '제이컵의 사다리'는 바위 절벽에 지그재그로 붙은 비포장길입니다. 겨울에는 작은 스키장이 열리고, 그 철에는 차에 스노 체인을 싣고 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타마강이 바다로 나가는 어귀의 곶으로, 19세기 수로 안내소 건물과 등대가 남아 있습니다. 해가 지면 쇠푸른펭귄이 바다에서 둥지로 올라오고, 안내원과 함께하는 관찰 투어는 붉은 손전등만 씁니다.
지도에서 보기토요일 아침마다 시내 주차장에 서는 장으로, 태즈메이니아 북부 농부와 생산자만 팔 수 있습니다. 갓 구운 빵과 굴, 사과즙과 치즈가 나오고, 정오가 가까워지면 정리를 시작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서쪽으로 차로 두 시간쯤 가는 국립공원으로, 들쭉날쭉한 바위산이 도브 호수 위에 비칩니다. 호숫가 둘레길은 두 시간 남짓 걸리고 길 대부분에 판자가 깔려 있습니다. 개인 차는 방문자 센터에 세우고 셔틀버스로 호숫가까지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서쪽 그레이트웨스턴 티어스 기슭 우림 속에 계단처럼 여러 단으로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위쪽 주차장에서 고사리 숲길을 따라 내려갔다 오는 데 한 시간이 안 걸립니다. 비 온 뒤에 물줄기가 굵어지고 길이 미끄러워집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북쪽으로 몇 분 거리, 타마강 갈대밭 위로 판자길을 놓아 강 가운데 섬까지 걸어 들어가는 습지입니다. 입장료가 없고 길이 평평해 유모차도 다닙니다. 물새를 보려면 새벽이나 해 질 무렵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서쪽 몰크리크 마을 가까이에 있는 동굴로, 안을 흐르는 개울과 반딧불이 애벌레가 유명합니다. 안내원을 따라가다 불을 끄면 천장에 파란 점이 별처럼 켜집니다. 사진 플래시를 쓰면 빛이 꺼지니 카메라는 넣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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