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기술, 예술이 만나는 자리를 보여 주는 박물관으로, 로봇과 인공지능을 직접 만져 보는 전시가 많습니다. 지하의 「딥 스페이스」는 벽과 바닥 전체에 고해상도 영상을 쏘는 방이라 상영 시간에 맞춰 내려가야 합니다. 밤에는 건물 외벽 유리가 색색으로 빛납니다.
지도에서 보기도나우강 양쪽에 걸친 오버외스터라이히의 주도로, 제철 도시였다가 미디어 아트의 도시로 얼굴을 바꿨습니다. 강가에 현대 미술관과 전자 예술 센터가 마주 보고, 뒤편 언덕으로 옛 산악 전차가 오릅니다. 강변에 사람이 나오는 5월부터 9월 사이가 좋습니다.
과학과 기술, 예술이 만나는 자리를 보여 주는 박물관으로, 로봇과 인공지능을 직접 만져 보는 전시가 많습니다. 지하의 「딥 스페이스」는 벽과 바닥 전체에 고해상도 영상을 쏘는 방이라 상영 시간에 맞춰 내려가야 합니다. 밤에는 건물 외벽 유리가 색색으로 빛납니다.
지도에서 보기도나우 강가에 길게 누운 유리 상자 모양의 현대 미술관으로, 클림트와 실레, 코코슈카 작품을 갖고 있습니다. 건물 가운데가 뚫려 있어 그 틈으로 강과 맞은편 언덕이 액자처럼 보입니다. 밤에는 외벽에 조명이 들어와 강 건너에서 보는 편이 더 멋집니다.
지도에서 보기1898년 개통한 산악 전차로, 톱니 없이 바퀴만으로 오르는 철도 가운데 손꼽히게 가파릅니다. 2009년에 선로 폭을 시내 전차와 맞춘 뒤로 중앙 광장에서 바로 타고 언덕 꼭대기 순례 성당까지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언덕 위 옛 요새 탑 안을 용 모양 꼬마 열차가 돌며 동화 속 인형들을 지나갑니다. 아래층에는 옛 린츠 중앙 광장을 줄여 만든 동화 마을이 있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가족이 많고, 겨울에는 쉬는 기간이 있어 운영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오스트리아에서 손꼽히게 넓은 광장으로, 가운데에 1723년 세운 삼위일체 기념주가 서 있습니다. 바로크 시청과 파스텔 빛 집들이 둘러싸고, 광장 한복판으로 전차가 지나갑니다. 시장이나 축제가 없는 날에도 전차 소리 때문에 조용하지는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앉고 서는 자리를 합치면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들어가는 성당입니다. 빈의 슈테판 대성당보다 높게 지을 수 없다는 조건 때문에 첨탑을 조금 낮췄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스테인드글라스 가운데 도시의 역사를 그린 「린츠 창」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구시가 옆 언덕 위 옛 성을 주립 박물관으로 쓰고, 2009년에 현대식 남쪽 동을 덧붙였습니다. 미술과 민속, 기술사를 넓게 다뤄 둘러보는 데 반나절은 걸립니다. 성 마당 끝 테라스에서 도나우강이 크게 굽는 모습이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공업 항구의 창고와 방벽을 세계 각지 그라피티 작가들의 벽화로 덮은 곳입니다. 물가에 그려진 그림이 많아 작은 배로 도는 안내 투어가 가장 잘 보여 줍니다. 항구가 지금도 일하는 곳이라 투어 없이 들어갈 수 있는 구역은 제한됩니다.
지도에서 보기린츠 남쪽 20킬로미터쯤의 아우구스티노회 바로크 수도원으로, 작곡가 안톤 브루크너가 오르간을 치던 곳입니다. 브루크너는 유언대로 성당 오르간 바로 아래 지하에 묻혔습니다. 수도원 내부는 안내 투어로만 볼 수 있고 겨울에는 투어가 줄어듭니다.
지도에서 보기린츠 동쪽 도나우강 가에 있던 나치 강제수용소 자리로, 막사와 가스실, 채석장의 「죽음의 계단」이 남아 있습니다. 전시를 따라 보는 데 두세 시간이 걸리고 마음이 무거워지는 곳이라 일정을 넉넉히 비워 둡니다.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연령 안내를 먼저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17세기 예수회가 지은 바로크 성당으로 새 대성당이 생기기 전까지 주교좌였습니다. 안톤 브루크너가 1850년대 중반부터 10년 넘게 이곳 오르간을 맡았습니다. 겉은 길가 건물들 사이에 묻혀 있어 입구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도나우 강가에 선 둥근 유리 앞면의 콘서트홀로 브루크너의 이름을 땄습니다. 앞쪽 도나우 공원에서 해마다 소리와 빛을 하늘에 쏘는 클랑볼케 공연이 열립니다. 공연이 없을 때도 강변 잔디밭에 앉아 쉬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페터 베렌스가 설계한 옛 담배 공장을 창업 회사와 공방, 행사장으로 바꿔 쓰는 곳입니다. 가로로 길게 휜 공장 건물이 오스트리아 초기 철골 건축으로 꼽힙니다. 안뜰 카페와 주말 장터에 시민들이 모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린츠 상류에서 도나우 강이 산줄기에 막혀 거의 한 바퀴를 돌아 흐르는 곳입니다. 숲길을 30분쯤 올라 전망대에 서면 강이 말굽 모양으로 꺾이는 모습이 내려다보입니다. 강변 자전거길을 달리는 사람들이 여기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옮깁니다.
지도에서 보기린츠 서쪽 도나우 강가의 시토회 수도원으로 성당 안이 로코코 장식으로 가득합니다. 연분홍과 금빛 회반죽이 벽을 타고 천장 그림까지 이어집니다. 시내에서 버스로 짧게 가고 수도원 정원은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