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사틍가라
롬복

롬복

가고 싶은 곳564
가본 사람0
계획1

발리 바로 동쪽 섬이고 북쪽에 린자니 화산이 앉아 있어 산과 바다 사이가 가깝습니다. 사삭 사람들이 인구의 대부분이라 사원보다 모스크가 눈에 많이 띄고 저녁마다 기도 소리가 마을을 덮습니다. 5월부터 9월까지가 마르고 린자니 등반로도 그 철에 열립니다.

01린자니 화산

정상이 3726미터이고 분화구 안에 초승달 모양 호수가 들어 있습니다. 정상까지는 이틀이나 사흘을 걸어야 하고 가이드와 포터 없이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는 비 때문에 국립공원이 문을 닫습니다. 2018년 지진 뒤에 길이 여러 군데 바뀌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una · Pexels License · Pexels
02사데 전통 마을

사삭 사람들의 옛 마을이 예전 모양 그대로 서 있고 안에서 살림이 이어집니다. 흙바닥은 물소 똥을 개어 문질러 굳히는데, 먼지가 덜 나고 모기가 덜 붙는다고 합니다. 문 앞에서 안내인이 붙고 나올 때 기부금을 냅니다.

지도에서 보기© Dwiky Irawan · Pexels License · Pexels
03나르마다 공원

1727년에 발리 출신 왕이 린자니와 그 분화구 호수를 본떠 축소해 만든 정원입니다. 나이가 들어 산에 오르지 못하게 되자 제사를 여기서 지내려고 지었다고 전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Oleg Prachuk · Pexels License · Pexels
04링사르 사원

발리 힌두 사당과 사삭 사람들의 사당이 한 담장 안에 나란히 있습니다. 연못에 사는 흰 장어에게 삶은 달걀을 던져 주면 나온다고 해서 문 앞에서 달걀을 팝니다. 해마다 두 편이 밥떡을 서로 던지는 축제를 엽니다.

지도에서 보기© HONG SON · Pexels License · Pexels
05쿠타 롬복

발리의 쿠타와 이름만 같고, 이쪽은 만이 하나씩 끊어져 이어지는 조용한 남쪽 해안입니다. 모터사이클 경주장이 들어서면서 길이 넓어져 몇 해 사이에 숙소가 크게 늘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Yayuk lestari · Pexels License · Pexels
07반유물렉 폭포

린자니에서 내려온 물이 두 갈래로 떨어지고 그 옆으로 대나무 수로가 논까지 물을 끌고 갑니다. 이 물을 맞으면 젊어진다는 말이 있어 폭포 아래에 서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계단이 젖어 있어 샌들로는 내려가기 어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aryn Elliott · Pexels License · Pexels
08스거르 해변과 바우 나얄레

해마다 2월이나 3월 밤에 바다 갯지렁이가 떼로 떠올라 사람들이 물에 들어가 손으로 건집니다. 바다에 몸을 던진 공주가 이 벌레가 되었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행사입니다. 건진 것은 밭에 뿌리기도 하고 잎에 싸서 구워 먹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dhitya Andanu · Pexels License · Pexels
09핑크 비치

붉은 산호 부스러기가 흰 모래에 섞여 물가만 분홍빛으로 보입니다. 색은 젖었을 때 더 진해서 파도가 닿는 자리에서 가장 뚜렷합니다. 섬 동남쪽 끝이라 포장이 끊긴 길을 두 시간 가까이 달려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cesco Ungaro · Pexels License · Pexels
10수카라라 직조 마을

마당마다 베틀을 놓고 송켓을 짜는 마을이고 앉아서 짜 보게도 합니다. 금실을 한 올씩 넣는 큰 천은 한 장에 몇 달이 걸립니다. 옛날에는 여자가 천을 짤 줄 알아야 시집을 갈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마을에서 들려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a Burnay · Pexels License · Pexels
11탄중 안 해변

쿠타 롬복에서 동쪽으로 몇 km 떨어진 말발굽 모양 만 두 개가 이어진 해변입니다. 한쪽 만의 모래는 후추 알갱이처럼 굵어서 맨발에 까끌합니다. 서쪽 언덕 위가 부킷 메레세라 해 질 무렵 함께 묶어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12슬롱 블라낙 해변

남서쪽 해안의 길고 완만한 초승달 해변으로, 파도가 부드러워 서핑 첫 강습을 많이 합니다. 해가 기울 무렵이면 동네 물소 떼가 모래밭을 가로질러 집으로 돌아갑니다. 쿠타 롬복에서 차로 40분쯤 서쪽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13티우 클렙 폭포

린자니 북쪽 기슭 스나루 마을에서 걸어가는 폭포로, 가는 길에 센당 길레 폭포를 먼저 지납니다. 거기서 계곡을 따라 더 들어가면 물줄기 여러 갈래가 반원 절벽에서 쏟아집니다. 길이 몇 번이나 개울을 가로지르니 발이 젖을 각오를 하고 가세요.

지도에서 보기
14마타람 이슬람 센터

롬복 주도 마타람 한가운데 선 대모스크로, 모스크가 많아 천 개의 모스크 섬이라 불리는 롬복의 상징입니다. 첨탑 다섯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은 99m로, 알라의 아흔아홉 이름을 기린 높이입니다. 예배 시간에는 관광객 출입이 제한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15마유라 물의 궁전

발리 왕국이 롬복 서부를 다스리던 시절 차크라네가라에 만든 정원으로, 큰 연못 한가운데 둑길로 이어진 정자가 떠 있습니다. 바로 옆에 발리 힌두 사원 메루 사원이 있어 롬복 안의 발리 문화를 함께 봅니다. 동네 아이들이 연못가에서 낚시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16승기기 해안 도로

마타람 북쪽 서해안을 따라 숙소와 식당이 늘어선 롬복의 첫 휴양지입니다. 북쪽으로 굽이진 해안 길을 달리면 말림부 언덕에서 길리 세 섬과 맑은 날의 발리 아궁산이 함께 보입니다. 해가 바다 쪽으로 지니 저녁 무렵 언덕 갓길에 차가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17스코통 남서쪽 섬들

롬복 남서쪽 반도 앞에 흩어진 작은 섬들로, 길리 나우와 길리 수닥, 길리 크디스를 배로 돌며 스노클링을 합니다. 북쪽의 길리 세 섬보다 숙소와 가게가 훨씬 적어 물가가 한산합니다. 반도까지 들어가는 도로가 길고 굽어서 하루를 통째로 잡아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18바뉴물렉 도자기 마을

마타람 서남쪽의 흙 그릇 마을로, 집 마당마다 물레를 돌리고 짚불에 그릇을 굽습니다. 바닥 구멍으로 물을 채워도 뒤집으면 새지 않는 주전자 켄디 말링이 이 마을의 재주입니다. 공방에 앉아 직접 빚어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이 도시의 계획

홈 화면에 트립위드 추가

트립위드를 설치하고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보세요. 앱으로 쓰면 더 빠르고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1. 1.설치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의 메뉴(⋮)를 여세요
  2. 2.‘앱 설치’ 또는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고 설치를 완료하세요
  3. 3.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을 눌러 실행하세요

이미 설치했다면 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으로 열어주세요. iPhone이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기존 설치를 확인하지 못해 이 안내가 다시 보일 수 있어요.

설치 버튼이 없거나 취소했다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 설치 메뉴도 없다면 Chrome 또는 Safari에서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