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스코
마추픽추
가고 싶은 곳1.1만
가본 사람0
계획1

산등성이에 지은 15세기 잉카 도시이고 아래 계곡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표를 정해진 시간대와 정해진 동선으로만 팔고 되돌아 걷지 못합니다. 5월부터 8월이 건기라 구름이 걷힐 확률이 높습니다.

11태양의 신전(토레온)

큰 바위 위에 둥근 돌벽을 올린 탑 모양 신전으로 유적에서 가장 매끈한 석벽입니다. 한쪽 창이 6월 동지 해돋이에 맞춰 났다고 봅니다. 안으로는 못 들어가고 위쪽 길에서 내려다보며, 아래 바위 틈은 왕의 무덤이라 불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12콘도르 신전

자연 바위 두 장을 날개처럼 펼친 콘도르로 보고 바닥에 머리와 부리를 새긴 신전입니다. 유적 아래쪽 동선 끝 무렵에 나옵니다. 날개 바위 아래로 작은 방이 숨어 있어 몸을 굽혀 들여다보게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13세 창문 신전

성스러운 광장 동쪽에 사다리꼴 창 세 개를 낸 돌벽 신전입니다. 바로 옆 중앙 신전은 거대한 돌로 쌓았는데 땅이 가라앉아 벽 한쪽이 갈라졌습니다. 창이 아침 해 쪽으로 나 있어 오전에 빛이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14망지기의 집

유적 위쪽 계단식 밭 끝에 선 초가지붕 돌집입니다. 엽서에 나오는 마추픽추 전경이 바로 이 집 옆에서 찍힙니다. 구름이 걷히는 이른 아침에 사람이 가장 적고, 오후에는 사진 찍는 줄이 생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15잉카 트레일

옛 잉카 길을 나흘 동안 걸어 태양의 문으로 마추픽추에 들어서는 트레킹입니다. 하루 입산 인원이 가이드와 짐꾼까지 합쳐 정해져 있어 몇 달 전에 허가가 팔립니다. 해마다 2월에는 길을 손보느라 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16위냐이와이나 유적

잉카 트레일 마지막 구간 비탈에 계단식 밭과 돌집이 층층이 남은 유적입니다. 기차역 104km 지점에서 출발하는 하루짜리 짧은 잉카 길로도 닿습니다. 여기서 태양의 문까지 두어 시간을 더 걸어야 해서 늦게 출발하면 마지막 버스를 놓칩니다.

지도에서 보기
17달의 신전 동굴(마추픽추)

와이나픽추 뒤편 비탈 아래 큰 동굴에 정교하게 다듬은 벽감과 돌벽이 숨어 있습니다. 이 길은 입장권의 경로에 따라 갈 수 있는지가 달라지고 보수로 닫히기도 하니, 표를 살 때 경로를 확인합니다. 오르내림이 많아 시간이 꽤 더 듭니다.

지도에서 보기
18아구아스 칼리엔테스 온천

마을 이름이 뜨거운 물이라는 뜻인데, 그 이름을 준 노천 온천입니다. 중심 거리 파차쿠텍 길을 끝까지 올라가면 나옵니다. 물빛이 탁한 것은 광물 때문이고, 트레킹을 마친 저녁에 몸을 풀러 많이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19우추이픽추

와이나픽추 앞에 붙은 작은 봉우리로 이름이 작은 산이라는 뜻입니다. 오르는 길이 짧고 덜 가팔라 와이나픽추 표를 못 구했을 때 고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상에서 유적을 낮은 각도로 가까이 바라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20수력발전소 철길 걷기

쿠스코에서 산타테레사를 거쳐 수력발전소까지 차로 간 뒤 철길을 따라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로 걷는 길입니다. 기차를 타지 않는 가장 싼 방법이고 철길 옆으로 두세 시간 걷습니다. 비가 오면 진흙이 많으니 손전등과 우비를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21마추픽추 채석장

유적 위쪽 주거 구역과 신전 사이에 화강암 덩어리가 흩어져 있는 채석장입니다. 쐐기를 박으려고 판 홈이 남은 돌이 있어 돌을 쪼개던 방법이 드러납니다. 그대로 버려진 덩어리가 많아 공사가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이 도시의 계획

홈 화면에 트립위드 추가

트립위드를 설치하고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보세요. 앱으로 쓰면 더 빠르고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1. 1.설치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의 메뉴(⋮)를 여세요
  2. 2.‘앱 설치’ 또는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고 설치를 완료하세요
  3. 3.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을 눌러 실행하세요

이미 설치했다면 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으로 열어주세요. iPhone이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기존 설치를 확인하지 못해 이 안내가 다시 보일 수 있어요.

설치 버튼이 없거나 취소했다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 설치 메뉴도 없다면 Chrome 또는 Safari에서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