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과 주거, 계단식 밭이 능선을 따라 나뉘어 있습니다. 동선이 한 방향이라 놓친 자리는 표를 새로 사야 다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Jair Romero · Pexels License · Pexels
산등성이에 지은 15세기 잉카 도시이고 아래 계곡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표를 정해진 시간대와 정해진 동선으로만 팔고 되돌아 걷지 못합니다. 5월부터 8월이 건기라 구름이 걷힐 확률이 높습니다.
신전과 주거, 계단식 밭이 능선을 따라 나뉘어 있습니다. 동선이 한 방향이라 놓친 자리는 표를 새로 사야 다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Jair Romero · Pexels License · Pexels유적 뒤 봉우리에 좁은 계단이 나 있고 하루 200명만 오릅니다. 젖은 돌이 미끄럽고 난간이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atsu T. · Pexels License · Pexels옛 잉카 길이 유적으로 들어오던 고갯마루이고 걸어서 한 시간 반입니다. 일찍 오르면 구름이 걷히며 유적이 드러나는 것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Imani Williams · Pexels License · Pexels절벽에 낸 좁은 길 끝에 통나무를 걸쳐 놓은 다리가 있습니다. 다리 위로는 건너지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 Azabache · Pexels License · Pexels바위를 깎아 만든 기둥이고 해의 위치를 재던 것으로 봅니다. 손을 대는 것이 금지돼 줄 밖에서만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Camilo Sánchez · Pexels License · Pexels산비탈을 층으로 깎아 흙과 자갈을 층층이 깔아 물이 빠지게 했습니다. 이 배수 구조 덕분에 비가 많은 지역에서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race Hudson · Pexels License · Pexels유적 아래 협곡 마을이고 기차로만 닿습니다. 버스가 유적까지 30분마다 올라가고 걸어 오르면 한 시간 반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Viajante Dibujero · Pexels License · Pexels강을 따라 협곡을 지나는 열차이고 천장에 창을 낸 객차가 있습니다. 표가 등급별로 갈리고 성수기에는 몇 주 전에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Anyela Málaga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과 유적 사이에 있고 발굴 유물과 건축 방식을 설명합니다. 사람이 적어 유적을 보기 전에 들르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seba mignaqui 🤟 · Pexels License · Pexels유적 남쪽 봉우리이고 와이나픽추보다 높고 완만합니다. 정상에서 유적 전체와 계곡이 함께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o Cuadros · Pexels License · Pexels큰 바위 위에 둥근 돌벽을 올린 탑 모양 신전으로 유적에서 가장 매끈한 석벽입니다. 한쪽 창이 6월 동지 해돋이에 맞춰 났다고 봅니다. 안으로는 못 들어가고 위쪽 길에서 내려다보며, 아래 바위 틈은 왕의 무덤이라 불립니다.
지도에서 보기자연 바위 두 장을 날개처럼 펼친 콘도르로 보고 바닥에 머리와 부리를 새긴 신전입니다. 유적 아래쪽 동선 끝 무렵에 나옵니다. 날개 바위 아래로 작은 방이 숨어 있어 몸을 굽혀 들여다보게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성스러운 광장 동쪽에 사다리꼴 창 세 개를 낸 돌벽 신전입니다. 바로 옆 중앙 신전은 거대한 돌로 쌓았는데 땅이 가라앉아 벽 한쪽이 갈라졌습니다. 창이 아침 해 쪽으로 나 있어 오전에 빛이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유적 위쪽 계단식 밭 끝에 선 초가지붕 돌집입니다. 엽서에 나오는 마추픽추 전경이 바로 이 집 옆에서 찍힙니다. 구름이 걷히는 이른 아침에 사람이 가장 적고, 오후에는 사진 찍는 줄이 생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옛 잉카 길을 나흘 동안 걸어 태양의 문으로 마추픽추에 들어서는 트레킹입니다. 하루 입산 인원이 가이드와 짐꾼까지 합쳐 정해져 있어 몇 달 전에 허가가 팔립니다. 해마다 2월에는 길을 손보느라 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잉카 트레일 마지막 구간 비탈에 계단식 밭과 돌집이 층층이 남은 유적입니다. 기차역 104km 지점에서 출발하는 하루짜리 짧은 잉카 길로도 닿습니다. 여기서 태양의 문까지 두어 시간을 더 걸어야 해서 늦게 출발하면 마지막 버스를 놓칩니다.
지도에서 보기와이나픽추 뒤편 비탈 아래 큰 동굴에 정교하게 다듬은 벽감과 돌벽이 숨어 있습니다. 이 길은 입장권의 경로에 따라 갈 수 있는지가 달라지고 보수로 닫히기도 하니, 표를 살 때 경로를 확인합니다. 오르내림이 많아 시간이 꽤 더 듭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을 이름이 뜨거운 물이라는 뜻인데, 그 이름을 준 노천 온천입니다. 중심 거리 파차쿠텍 길을 끝까지 올라가면 나옵니다. 물빛이 탁한 것은 광물 때문이고, 트레킹을 마친 저녁에 몸을 풀러 많이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와이나픽추 앞에 붙은 작은 봉우리로 이름이 작은 산이라는 뜻입니다. 오르는 길이 짧고 덜 가팔라 와이나픽추 표를 못 구했을 때 고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상에서 유적을 낮은 각도로 가까이 바라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쿠스코에서 산타테레사를 거쳐 수력발전소까지 차로 간 뒤 철길을 따라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로 걷는 길입니다. 기차를 타지 않는 가장 싼 방법이고 철길 옆으로 두세 시간 걷습니다. 비가 오면 진흙이 많으니 손전등과 우비를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유적 위쪽 주거 구역과 신전 사이에 화강암 덩어리가 흩어져 있는 채석장입니다. 쐐기를 박으려고 판 홈이 남은 돌이 있어 돌을 쪼개던 방법이 드러납니다. 그대로 버려진 덩어리가 많아 공사가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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