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코보산 절벽 끝에 말발굽 모양으로 튀어나온 유리 바닥 전망대이고, 발아래로 수백 미터 낭떠러지와 마카르스카 해안이 보입니다. 공원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고 차 한 대 겨우 지나는 좁은 산길을 올라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비오코보산 석회암 절벽이 바다 바로 뒤에 솟은 해안 도시이고, 소나무 그늘이 드리운 자갈 해변이 리비에라 마을들을 따라 이어집니다. 산에 오르는 날과 바다에 드는 날을 번갈아 잡기 좋고, 브라치섬으로 건너가는 배도 이 항구에서 탑니다. 7월과 8월은 해변이 꽉 차니 5월과 6월, 9월과 10월이 좋습니다.
비오코보산 절벽 끝에 말발굽 모양으로 튀어나온 유리 바닥 전망대이고, 발아래로 수백 미터 낭떠러지와 마카르스카 해안이 보입니다. 공원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고 차 한 대 겨우 지나는 좁은 산길을 올라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해발 1762미터로 비오코보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고, 꼭대기에 작은 성 게오르기우스 성당과 송신탑이 서 있습니다. 차로 정상까지 오를 수 있지만 길이 굽고 좁아 한 시간 가까이 걸리고, 바닷가보다 훨씬 서늘해 겉옷을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성 마르코 성당 앞 구시가 중심 광장이고, 18세기 시인이자 수도사 안드리야 카치치 미오시치의 동상이 가운데 서 있습니다. 성당 옆 골목에 아침마다 채소와 과일 장이 서서 오전 일찍 가면 활기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프란치스코회 수도원 안에 있는 조개 박물관이고, 세계 바다에서 모은 조개껍데기 수천 점이 유리장에 빼곡합니다. 규모가 작아 30분이면 다 보고, 여름 한낮 햇볕을 피해 들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항구 동쪽 곶을 덮은 소나무 숲에 산책로가 나 있고, 바위 사이로 작은 만이 숨어 있습니다. 시내 해변이 붐비는 날에도 숲길 끝 바위에서는 수영할 자리가 남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항구 서쪽을 감싼 작은 반도이고, 끝에 등대와 성 베드로 예배당이 있습니다. 해 질 녘이면 반도 끝 바위에 앉아 브라치섬 너머로 지는 해를 보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카르스카 북쪽 브렐라의 곶을 따라 흰 자갈이 깔린 해변이고, 소나무가 자란 바위섬 브렐라 돌이 바로 앞에 떠 있습니다. 여름에는 오전 일찍 주차장이 차니 해안 산책로로 걸어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비오코보산 비탈의 옛 마을 터에 프란치스코회 수사가 만든 식물원이고, 산에서 자라는 토종 식물을 바위 사이에 그대로 길러 보여 줍니다. 입장료가 없고, 식물원 위 폐허가 된 성채 터에서 해안 전체가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프랑스 루르드를 본떠 20세기 초에 만든 순례지이고, 소나무 숲 비탈에 동굴 제단과 십자가의 길이 있습니다. 성모 승천 대축일인 8월 15일에는 순례자로 가득 차 주변 길이 막힙니다.
지도에서 보기말발굽 모양 항구를 따라 야자나무 산책로와 카페, 생선 식당이 이어지고 고깃배와 유람선이 함께 정박합니다. 브라치섬 수마르틴으로 가는 카페리가 이곳에서 떠나서, 섬 당일치기는 아침 첫 배를 탑니다.
지도에서 보기비오코보산 너머 이모트스키 근처에 동굴 천장이 무너져 생긴 두 호수가 있습니다. 붉은 호수는 깊이 287m로 호수를 품은 함몰 웅덩이 가운데 알려진 것으로 가장 깊고, 벼랑 위에서만 내려다봅니다. 푸른 호수는 여름이면 물이 줄어 바닥까지 내려가는 길이 생깁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카르스카와 투체피 사이, 바위 절벽 아래 숨은 자갈 해변입니다. 오세야바 숲 공원에서 산길을 30분쯤 걸어 내려가야 닿고 차로는 갈 수 없습니다. 해변 한쪽 끝에 옷을 벗고 헤엄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쪽 바위를 알고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카르스카 남쪽에서 네레트바강이 바다로 들기 전 갈래갈래 흩어져 만든 삼각주로 물길 사이에 귤 과수원이 줄지어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옛 평저선 「라자」에 손님을 태워 갈대 물길을 돕니다. 물새가 많아 새벽 배에 오르면 왜가리를 가까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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