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도 앞바다 섬 둘레로 산호 절벽이 수직으로 떨어져 벽 다이빙으로 이름난 곳입니다. 시내 선착장에서 배로 30~45분 걸리고, 해양공원 입장료를 섬에서 따로 냅니다. 우기에는 서풍을 타고 쓰레기가 밀려드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술라웨시섬 북쪽 끝의 항구 도시이고, 주민 대부분이 개신교를 믿는 미나하사 사람들이라 시내에 교회가 유난히 많습니다. 앞바다 부나켄의 산호 절벽 다이빙과 매운 요리로 이름났고, 내륙 고원에는 화산과 호수가 있습니다. 비가 적은 7월부터 10월까지가 좋습니다.
마나도 앞바다 섬 둘레로 산호 절벽이 수직으로 떨어져 벽 다이빙으로 이름난 곳입니다. 시내 선착장에서 배로 30~45분 걸리고, 해양공원 입장료를 섬에서 따로 냅니다. 우기에는 서풍을 타고 쓰레기가 밀려드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비퉁 앞 해협 바닥이 검은 화산 모래라, 그 위에 숨어 사는 작고 기묘한 생물을 찾는 머크 다이빙의 성지로 꼽힙니다. 마나도에서 차로 한 시간 반쯤 걸리고, 다이빙 리조트가 해협 가에 줄지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안경원숭이와 볏이 선 검은 마카크, 코뿔새가 사는 숲이고 허가받은 안내원과 함께 걷습니다. 안경원숭이는 해 질 무렵 굴 나무에서 나와 사냥을 시작하므로, 오후 늦게 들어가 그 시각에 맞춰 나무 앞에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고원 도시 토모혼의 재래시장이고, 고기 골목에서 박쥐와 멧돼지처럼 미나하사 사람들이 먹는 고기를 팔아 극한 시장이라 불렸습니다. 개와 고양이 거래는 2023년에 끝냈다고 시가 밝혔고, 비위가 약하면 고기 골목은 건너뜁니다.
지도에서 보기유황 성분 때문에 햇빛과 바람에 따라 물빛이 초록, 청록, 갈색으로 바뀌는 호수이고 물가에서 김이 오릅니다. 호숫가 카페 입장권에 음료 한 잔이 들어 있어, 앉아서 물빛이 바뀌는 것을 지켜봅니다.
지도에서 보기토모혼 바로 뒤의 활화산이고 분화구 쪽으로 오르는 길이 있지만 화산 활동에 따라 자주 막힙니다. 오를 수 있는 날에도 화산 감시소의 경보 단계를 확인한 뒤 현지 안내인과 함께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카노난 언덕에 다섯 종교의 예배당을 나란히 세워 서로 존중하자는 뜻을 담은 곳입니다. 꼭대기 십자가 탑까지 긴 계단이 이어지고, 언덕 곳곳 바위틈에서 유황 김이 새어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미나하사 사람들이 시신을 쪼그려 앉힌 자세로 넣던 돌 상자 무덤 와루가 백여 기를 한곳에 모아 둔 곳입니다. 지붕 모양 뚜껑에 새긴 사람과 동물 조각으로 죽은 이의 일을 알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시트라랜드 주택 단지 언덕 위에 서 있고, 예수가 앞으로 몸을 기울여 날아오르려는 듯한 자세입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받침이 가려져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고, 밤에는 조명을 켭니다.
지도에서 보기미나하사 고원에서 가장 큰 호수이고, 물가를 따라 기둥 위에 지은 식당들이 민물고기 요리를 냅니다. 잉어를 매운 양념에 굽거나 튀겨 내고, 호수 바람이 서늘해 낮에도 덥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부나켄섬 북동쪽에 붙은 작은 섬으로, 흰 모래 해변 바로 앞에서 산호 절벽이 깊은 바다로 떨어집니다. 해변에서 몇 걸음만 헤엄쳐 나가도 거북과 물고기 떼를 만납니다. 섬 둘레를 걸어서 다 돌아볼 수 있을 만큼 작고, 묵을 곳은 리조트 몇 곳뿐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토모혼 동쪽의 화산으로 차가 꼭대기 가까이까지 올라가 짧은 계단만 오르면 분화구 가장자리에 섭니다. 분화구 안에 초록빛 물이 고여 있고 맞은편으로 로콘산과 마나도만이 보입니다. 해돋이를 보려고 새벽에 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부나켄 해양공원 안에 원뿔처럼 솟은 휴화산 섬으로, 마나도 앞바다 어디서나 보입니다. 섬 마을에서 안내인을 구해 숲길을 몇 시간 올라야 꼭대기에 닿습니다. 바닷속 둘레에도 산호 절벽이 이어져 다이빙 배가 자주 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차이나타운 한복판의 사원으로, 19세기 초에 처음 세운 마나도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 사원입니다. 정월 대보름 차프고메에는 이 사원에서 신상을 가마에 태워 거리로 나오는 행렬이 출발합니다. 여러 층으로 된 본당의 위층에 오르면 붉은 지붕들이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미나하사반도 북쪽 끝 리쿠팡의 해변으로, 흰 모래 사이로 검은 바위가 솟아 있습니다. 해변 옆 언덕에 오르면 양쪽 만이 한꺼번에 보입니다. 마나도에서 차로 두어 시간 걸려 하루를 통째로 잡고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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