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에 유럽에서 자재를 실어 와 지은 극장입니다. 지붕 타일이 프랑스산이고 객석 의자는 이탈리아에서 왔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vo Brasil · Pexels License · Pexels
밀림 한가운데 인구 200만 도시가 있고 도로로는 사실상 닿지 않아 비행기나 배로 들어갑니다. 고무 무역으로 번 돈이 오페라 하우스로 남았습니다. 물이 빠지는 6월부터 9월이 숲길과 강 여행에 낫습니다.
1896년에 유럽에서 자재를 실어 와 지은 극장입니다. 지붕 타일이 프랑스산이고 객석 의자는 이탈리아에서 왔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vo Brasil · Pexels License · Pexels검은 강과 누런 강이 6km 넘게 섞이지 않고 나란히 흐릅니다. 수온과 밀도, 속도가 달라 경계선이 눈에 그대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K · Pexels License · Pexels배로 두세 시간 들어간 곳에 나무로 지은 숙소가 있습니다. 전기가 시간제로 들어오고 밤에는 발전기를 끕니다.
지도에서 보기© Malcolm Hill · Pexels License · Pexels검은 강에 사는 민물 돌고래이고 다 자라면 몸이 분홍빛을 띱니다. 먹이를 주며 만지게 하는 곳이 있는데 권장되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iana ✨ · Pexels License · Pexels우기에 강물이 올라 나무 아래쪽이 몇 달 동안 물에 잠깁니다. 그 시기에는 나무 사이를 카누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enan Almeida · Pexels License · Pexels1882년에 지은 철골 시장이고 유럽에서 구조물을 실어 왔습니다. 생선 칸에서 아마존 민물고기를 종류별로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Magalhães · Pexels License · Pexels강가 모래밭이고 물이 빠지는 계절에만 넓게 드러납니다. 저녁에 사람이 모이고 강 건너 숲이 어둡게 남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n Gc · Pexels License · Pexels아마존 연구소가 도심 안에 숲을 그대로 두고 공개합니다. 나무 데크를 따라 걸으면 야생 나무늘보와 원숭이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Leonardo Capitanio · Pexels License · Pexels철탑을 세워 나무 꼭대기 위로 올라가 숲 지붕을 봅니다. 새벽에 오르면 안개가 숲 위에 낮게 깔린 것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cesco Ungaro · Pexels License · Pexels강을 오르내리는 배에서 해먹을 걸고 며칠을 갑니다. 자리를 먼저 잡아야 하고 해먹은 배에 타기 전에 사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Magalhães · Pexels License · Pexels고무로 돈을 번 독일 상인이 1903년에 지은 저택이고 뒤에 주지사 관저로 쓰였습니다. 지금은 문화 공간이라 나무 바닥과 샹들리에가 남은 방을 둘러봅니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네그루강에 섬 400개쯤이 흩어진 민물 군도이고 국립공원입니다. 노부아이랑 마을에서 배를 타고 섬 사이 물길을 누빕니다. 마나우스에서 차로 3시간쯤 걸리는 거리라 대개 노부아이랑에서 자고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마나우스에서 북쪽으로 100km쯤 떨어진 고장이고 숲 속에 폭포와 동굴이 수십 곳 흩어져 있습니다. 폭포 아래 물웅덩이에서 수영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숲길이 진흙이라 미끄럽지 않은 신을 신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배를 타고 강 지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고무 시대 농장을 되살려 둔 박물관이 나옵니다. 주인 저택과 일꾼 오두막, 고무나무 수액을 굳히던 연기 오두막을 봅니다. 고무 붐 때 일꾼이 빚에 묶여 살았던 이야기를 안내원이 들려줍니다.
지도에서 보기두 강이 만나는 자리 투어에서 들르는 생태공원이고 잎 지름이 1m를 넘는 빅토리아 수련이 자랍니다. 물 위 나무 다리를 따라 연못 사이를 걷습니다. 물이 낮은 철에는 잎이 작아지거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밀림 투어에 거의 늘 들어가는 체험이고 대나무 낚싯대에 쇠고기 조각을 꿰어 물에 던집니다. 잡은 피라냐는 숙소에서 튀겨 저녁에 냅니다. 이빨이 날카로워 바늘을 뺄 때는 안내원에게 맡깁니다.
지도에서 보기2011년에 열린 사장교이고 길이 3.5km쯤으로 네그루강을 건넙니다. 다리가 생기기 전에는 건너편 이란두바까지 배로만 갔습니다. 폰타 네그라 강변에서 해 질 녘 다리에 불이 켜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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