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을 20분 걸으면 나무에 둘러싸인 모래 해변이 나옵니다. 원숭이가 가방을 노려 음식을 두고 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K Seng · Pexels License · Pexels
우림이 모래 해변까지 그대로 내려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물놀이를 합니다. 나라에서 가장 작은 국립공원인데 짐승 밀도는 가장 높습니다. 비가 물러난 1월과 2월, 3월, 4월, 12월이 좋습니다.
숲길을 20분 걸으면 나무에 둘러싸인 모래 해변이 나옵니다. 원숭이가 가방을 노려 음식을 두고 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K Seng · Pexels License · Pexels공원 안내인이 망원경으로 나무 위를 짚어 보여 줍니다. 세발가락과 두발가락 두 종이 같은 숲에 삽니다.
지도에서 보기© Gabriel Abrao · Pexels License · Pexels해변까지 내려와 사람 가방을 열 줄 압니다. 먹이를 주면 벌금을 물리고 사람에게도 위험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n Paul Montanaro · Pexels License · Pexels공원 끝 곶을 한 바퀴 도는 길에서 양쪽 바다를 봅니다. 원래 섬이었다가 모래가 쌓여 뭍과 붙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ora Varela · Pexels License · Pexels밀물에 맞춰 카누로 맹그로브 뿌리 사이를 지납니다. 물이 빠지면 나갈 수 없어 시간을 맞춰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Nature Inspiration · Pexels License · Pexels공원으로 가는 길이 언덕을 넘는 자리에서 바다가 트입니다. 해가 물로 떨어지는 것을 그 자리에서 지켜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Ariel Santos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40분 가서 4킬로미터를 걸어 들어가야 닿습니다. 두 단으로 떨어지고 아래 웅덩이에서 헤엄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n Paul Montanaro · Pexels License · Pexels강 다리 위에서 아래 모래톱의 악어를 내려다봅니다. 큰 것은 4미터가 넘고 낮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omáš Malík · Pexels License · Pexels해가 진 뒤 숲길에서 붉은 눈 개구리와 독개구리를 찾습니다. 손전등을 나뭇잎 아래로 비춰야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Enrique Hidalgo · Pexels License · Pexels썰물 때 단단해진 모래 위를 말을 타고 갑니다. 파도가 발굽을 적셔 물소리가 계속 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Ina Glou · Pexels License · Pexels국립공원 입구 바로 바깥에 길게 뻗은 해변이라 입장권 없이 무료로 들어갑니다. 파라솔과 의자를 빌려 주는 사람들이 모래밭에 나와 있습니다. 붉은 깃발은 이안류가 생기는 자리라는 뜻이니 그 근처에서는 물에 들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케포스 시내에 있는 마리나로, 돛새치를 노리는 바다낚시 배가 여기서 나갑니다. 이 나라에서 돛새치는 잡아도 놓아주게 되어 있습니다. 배를 타지 않아도 부두 식당에 앉아 저녁에 들어오는 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호텔이 늘어선 언덕길에서 짧은 숲길을 내려가면 나오는 작은 만입니다. 양쪽 곶이 파도를 막아 물이 잔잔해 스노클링을 하기 좋습니다. 그늘이 좁아 오전 일찍 가야 나무 밑 자리를 잡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탈라망카 산맥에서 내려오는 맑은 강을 고무보트로 내려갑니다. 2~3급 물살이 숲 사이로 이어져 처음 타는 사람도 많이 갑니다. 중간에 강가에 배를 대고 폭포 아래에서 쉬어 가는 일정이 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케포스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북쪽 건조림과 남쪽 우림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붉은 마코앵무가 무리 지어 사는 곳으로 이름났습니다. 앵무는 저녁에 해안 쪽 잠자리로 날아가며 큰 소리로 웁니다.
지도에서 보기1999년 아홉 살 소녀 둘이 그림 그린 돌을 팔아 시작한 단체로, 다친 동물을 돌봅니다. 도로 위 전깃줄에 다람쥐원숭이가 감전되지 않도록 줄 다리를 걸어 온 일로 알려졌습니다. 보호소는 안내인과 함께 도는 견학으로 둘러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케포스 북쪽 파리타 뒤편 산자락에 있는 사설 보호구역입니다. 계곡을 따라 흔들다리가 이어지고, 길 끝에서 폭포 웅덩이에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해변보다 사람이 훨씬 적어 새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지도에서 보기케포스 내륙 언덕의 유기농 향신료 농장으로, 바닐라 덩굴과 계피나무, 후추를 보여 줍니다. 바닐라 꽃을 손으로 하나씩 수분시키는 법을 설명해 줍니다. 견학 끝에 향신료를 넣은 차와 디저트를 맛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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