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타레나스주
마누엘안토니오

마누엘안토니오

가고 싶은 곳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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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1

우림이 모래 해변까지 그대로 내려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물놀이를 합니다. 나라에서 가장 작은 국립공원인데 짐승 밀도는 가장 높습니다. 비가 물러난 1월과 2월, 3월, 4월, 12월이 좋습니다.

11에스파디야 해변

국립공원 입구 바로 바깥에 길게 뻗은 해변이라 입장권 없이 무료로 들어갑니다. 파라솔과 의자를 빌려 주는 사람들이 모래밭에 나와 있습니다. 붉은 깃발은 이안류가 생기는 자리라는 뜻이니 그 근처에서는 물에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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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페스 벨라 마리나(케포스)

케포스 시내에 있는 마리나로, 돛새치를 노리는 바다낚시 배가 여기서 나갑니다. 이 나라에서 돛새치는 잡아도 놓아주게 되어 있습니다. 배를 타지 않아도 부두 식당에 앉아 저녁에 들어오는 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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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비에산스 해변

호텔이 늘어선 언덕길에서 짧은 숲길을 내려가면 나오는 작은 만입니다. 양쪽 곶이 파도를 막아 물이 잔잔해 스노클링을 하기 좋습니다. 그늘이 좁아 오전 일찍 가야 나무 밑 자리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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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사베그레강 래프팅

탈라망카 산맥에서 내려오는 맑은 강을 고무보트로 내려갑니다. 2~3급 물살이 숲 사이로 이어져 처음 타는 사람도 많이 갑니다. 중간에 강가에 배를 대고 폭포 아래에서 쉬어 가는 일정이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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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카라라 국립공원

케포스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북쪽 건조림과 남쪽 우림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붉은 마코앵무가 무리 지어 사는 곳으로 이름났습니다. 앵무는 저녁에 해안 쪽 잠자리로 날아가며 큰 소리로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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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키즈 세이빙 더 레인포레스트

1999년 아홉 살 소녀 둘이 그림 그린 돌을 팔아 시작한 단체로, 다친 동물을 돌봅니다. 도로 위 전깃줄에 다람쥐원숭이가 감전되지 않도록 줄 다리를 걸어 온 일로 알려졌습니다. 보호소는 안내인과 함께 도는 견학으로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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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인메이커 보호구역

케포스 북쪽 파리타 뒤편 산자락에 있는 사설 보호구역입니다. 계곡을 따라 흔들다리가 이어지고, 길 끝에서 폭포 웅덩이에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해변보다 사람이 훨씬 적어 새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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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빌라 바니야 향신료 농장

케포스 내륙 언덕의 유기농 향신료 농장으로, 바닐라 덩굴과 계피나무, 후추를 보여 줍니다. 바닐라 꽃을 손으로 하나씩 수분시키는 법을 설명해 줍니다. 견학 끝에 향신료를 넣은 차와 디저트를 맛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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