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바닥에 해초가 깔린 만이라 푸른바다거북이 풀을 뜯으러 들어옵니다.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 바로 볼 수 있고, 거북을 만지거나 쫓아가면 안 됩니다. 늦은 아침이 되면 다른 리조트에서 오는 버스가 몰리니 일찍 들어가세요.
지도에서 보기홍해 남쪽 해안의 작은 항구 마을로, 북쪽 후르가다보다 리조트가 드문드문해 산호초가 덜 망가졌습니다. 해초를 뜯는 바다거북과 돌고래 석호, 큰 상어가 오는 먼바다 암초가 가까이 모여 있습니다. 한여름은 너무 덥고 10월 11월과 3월부터 5월까지 물과 바람이 고릅니다.
모래 바닥에 해초가 깔린 만이라 푸른바다거북이 풀을 뜯으러 들어옵니다.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 바로 볼 수 있고, 거북을 만지거나 쫓아가면 안 됩니다. 늦은 아침이 되면 다른 리조트에서 오는 버스가 몰리니 일찍 들어가세요.
지도에서 보기먼바다에 홀로 솟은 긴 암초로, 가을이면 지느러미 끝이 흰 원양 상어가 수면 가까이 올라옵니다. 조류가 세고 바닥이 깊어 경험 많은 다이버만 받습니다. 바다가 거친 날에는 배가 나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말굽 모양 암초 안쪽에서 긴부리돌고래 떼가 낮 동안 쉽니다. 석호를 구역으로 나눠 한쪽은 돌고래에게만 남겨 두고, 하루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수에도 상한이 있습니다. 표가 일찍 동나니 배를 미리 잡으세요.
지도에서 보기이름이 낙타 골짜기라는 뜻인 마른 강바닥과 그 어귀 맹그로브, 앞바다 섬들을 함께 묶어 2003년에 국립공원으로 정했습니다. 골짜기에서는 가젤과 아바브다 유목민의 천막을 볼 수 있습니다. 안쪽 길은 사륜구동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로마 시대에 에메랄드를 캐던 산골짜기로, 클레오파트라의 광산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바위를 깎아 만든 작은 신전과 돌집 마을 터가 남아 있습니다. 사막 길로 몇 시간을 가야 해서 안내인이 딸린 사륜구동 투어로만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하마타 앞바다에 맹그로브가 자라는 작은 섬들이 모여 있고 둘레 물빛이 옅은 옥색입니다. 물수리가 맹그로브 위에 둥지를 틀어서 뭍에 내려도 되는 곳을 따로 정해 두었습니다. 물이 얕아 배가 바위 사이를 천천히 돌아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국립공원 안의 흰 모래 석호로, 물이 얕고 맑아 바닥까지 다 보입니다. 리조트가 없고 입장료를 받는 공원 해변이라 차양과 간이 매점 말고는 시설이 거의 없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문을 닫으니 오후 늦게 가면 머물 시간이 짧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하마타 남쪽 앞바다에 암초 여러 개가 흩어진 해역으로, 하루에 두세 곳을 옮겨 가며 잠수합니다. 아부 갈라와 석호 안에는 작은 예인선이 가라앉아 얕은 물에서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바람이 세지는 오후에는 물결이 높아집니다.
지도에서 보기천막과 오두막을 나란히 지은 다이빙 캠프로,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면 곧바로 산호 벽이 시작됩니다. 배를 타지 않으니 하루에 몇 번이든 원하는 때 물에 들어갑니다. 캠프 앞 만이 깊어 돌고래가 지나가는 날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공항 가까이 새로 지은 항구 마을로, 며칠씩 배에서 자며 남쪽 암초를 도는 다이빙 배가 여기서 떠납니다. 부두를 따라 식당과 카페가 늘어서 있습니다. 마르사알람 옛 마을과는 차로 한 시간쯤 떨어져 있어 둘을 헷갈리지 마세요.
지도에서 보기마르사알람 북쪽의 옛 항구 도시로, 메카로 가는 순례자들이 이곳에서 배를 탔습니다. 16세기 오스만 요새가 바닷가에 남아 있고, 산호석으로 쌓은 집들이 나무 발코니를 단 채 골목에 늘어서 있습니다. 리조트 사이에서 반나절 다녀오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포트 갈리브 근처의 만으로, 바닥 해초밭을 먹이터로 삼는 푸른바다거북이 늘 머뭅니다. 운이 좋으면 듀공을 만나기도 하지만 요즘은 드뭅니다. 아부 다밥보다 사람이 적어 거북 곁에서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먼바다 한가운데 등대 하나가 서 있는 작은 암초로, 숙박하는 잠수선으로만 갑니다. 여름에는 귀상어 떼가 깊은 곳에 모여 다이버들이 몰립니다. 조류가 세서 경험이 많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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