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문 마흔네 개를 언덕에 박아 둔 촬영 세트이고 지금도 정원사가 관리합니다. 안내를 따라 두 시간 돌고 개인 관람은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Neha Parganihaa · Pexels License · Pexels
목장 지대 한가운데 작은 마을이고 영화 촬영지가 마을 밖 농장에 남아 있습니다. 언덕이 완만하고 초지가 이어져 양과 소가 도로 옆까지 나옵니다. 12월부터 3월이 잔디가 초록으로 유지되는 시기입니다.
둥근 문 마흔네 개를 언덕에 박아 둔 촬영 세트이고 지금도 정원사가 관리합니다. 안내를 따라 두 시간 돌고 개인 관람은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Neha Parganihaa · Pexels License · Pexels세트 끝에 실제로 운영하는 선술집이 있고 견학 표에 한 잔이 포함됩니다. 목재와 벽난로를 그대로 지어 안이 어둡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onovan Kelly · Pexels License · Pexels주변 농장에서 젖 짜는 시간에 맞춰 축사에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새벽과 저녁 두 번이라 시간을 맞춰 예약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k Stebnicki · Pexels License · Pexels북섬에서 가장 높은 153m 폭포이고 아래 전망대까지 45분 걷습니다. 정상까지 더 오르면 왕복 세 시간이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Erick Ortega · Pexels License · Pexels이 지역에서 경주마를 길러 세계로 보내고 목장 견학을 받습니다. 말이 예민해 정해진 자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ETTY IMAGES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20분 거리에 물이 파랗게 보이는 샘이 있고 나무 데크를 따라 걷습니다. 물이 화산 지대를 100년 지나 나오는 것이라 매우 맑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an Florinel Condruz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안내소를 둥근 문과 초가지붕으로 지어 세트처럼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세트로 가는 버스가 출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Paweł Kosmala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동쪽 산맥을 넘는 옛길이고 숲이 깊어 소리가 잦아듭니다. 비가 오면 진창이 되어 길이 미끄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ucas Pezeta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밖 도로가 초지 사이로 곧게 이어지고 울타리마다 소가 붙어 있습니다. 차가 적어 자전거로 다니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Giovanni Spoletini · Pexels License · Pexels주변에 큰 도시가 없어 별이 아주 잘 보입니다. 목장 숙소에서 마당에 나가면 은하수가 그대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Horacio Lander · Pexels License · Pexels1882년에 이 땅 주인 퍼스가 콘크리트로 세운 감시탑으로 시내에서 동쪽으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탑 둘레에 옛 학교와 교회, 우체국 건물을 옮겨 와 개척 마을처럼 꾸몄습니다. 탑 안 좁은 계단을 오르면 카이마이 산줄기까지 목장이 펼쳐집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 테 아로하 온천 마을 공원에 있는 간헐천으로, 뜨거운 탄산수를 뿜는 것은 세계에서 여기뿐이라고 합니다. 둘레에 에드워드 시대 목조 목욕탕 건물이 남아 있습니다. 40분쯤마다 솟으니 공원 벤치에서 기다리며 보세요.
지도에서 보기서쪽 해밀턴 시내의 와이카토강 가에 있는 정원으로 이탈리아 르네상스와 중국 학자, 인도 무굴 같은 주제 정원이 담장마다 따로 있습니다. 거대한 문과 의자가 놓인 초현실주의 정원에서는 사람이 인형처럼 작아 보입니다. 담장 사이를 다 돌려면 두 시간은 잡으세요.
지도에서 보기숲으로 덮인 산 하나를 47km 울타리로 둘러 쥐와 족제비를 없앤 내륙 보호구역입니다. 남쪽 입구 안 울타리 구역에서 타카헤와 키위를 키웁니다. 숲 위로 솟은 철제 전망탑에 오르면 토종 새들이 나뭇가지 높이에서 눈앞을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와이카토강을 막아 만든 길쭉한 호수로 1978년과 2010년에 세계 조정 선수권 대회가 열렸습니다. 물살이 잔잔해 새벽마다 조정 선수들이 노를 젓습니다. 호숫가 공원 잔디에 앉아 해 뜰 무렵 물안개 사이로 배가 지나가는 것을 보세요.
지도에서 보기석회암 동굴 천장에 매달린 반딧불이 애벌레 수천 마리가 푸른 별처럼 빛납니다. 1887년에 마오리 추장 타네 티노라우와 측량사 메이스가 뗏목을 타고 처음 탐사했습니다. 마지막에 작은 배로 깜깜한 물길을 지나는데, 동굴 안은 촬영이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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