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과 저장고를 돌고 통에서 바로 따라 맛을 봅니다. 양조장 사이 거리가 멀어 자전거나 차를 미리 정해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Lilen Diaz · Pexels License · Pexels
안데스 산자락 사막에 물길을 파서 가로수를 심고 포도밭을 만든 도시입니다. 길가마다 도랑이 흐르고 그 물로 나무를 기릅니다. 포도를 거두는 3월과 4월, 꽃이 피는 10월과 11월이 좋습니다.
밭과 저장고를 돌고 통에서 바로 따라 맛을 봅니다. 양조장 사이 거리가 멀어 자전거나 차를 미리 정해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Lilen Diaz · Pexels License · Pexels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6961미터 봉우리를 도로에서 봅니다. 국경으로 가는 길목이라 겨울에는 눈으로 막히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icaela Alejandro · Pexels License · Pexels온천 광물이 쌓여 강 위에 자연 아치를 만들었고 색이 주황입니다. 옛 온천 건물이 무너진 채 아치 밑에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xequiel Labiano · Pexels License · Pexels도시 서쪽에 넓게 자리 잡았고 인공 호수에서 배를 젓습니다. 언덕 꼭대기 기념물까지 오르면 시가지와 포도밭이 함께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Gino Matteucci · Pexels License · Pexels지진에 대비해 도심에 광장 다섯 개를 두었고 그중 가운데 것입니다. 주말 밤에 좌판이 서고 거리 공연이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Alonzo Photo · Pexels License · Pexels산속 골짜기를 막아 만든 호수이고 물빛이 짙은 파랑입니다. 물가에서 급류 타기 배가 출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Leonardo Delsabio · Pexels License · Pexels산 사이 강가에 온천물을 채운 탕이 층층이 놓여 있습니다. 위쪽 탕이 가장 뜨겁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식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uan Coronel · Pexels License · Pexels포도밭 사이에 올리브밭이 섞여 있고 기름을 짜서 바로 팝니다. 짜는 기계 옆에서 갓 나온 기름을 빵에 찍어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Micaela Alejandro · Pexels License · Pexels해발 1500미터 넘는 밭에서 자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큽니다. 그 차이 때문에 껍질이 두꺼워지고 색이 진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Andreas Gusicov · Pexels License · Pexels잉카 이전부터 있던 물길을 넓혀 도시 전체에 도랑을 냈습니다. 길을 건널 때 도랑에 발이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Noe De Angelis · Pexels License · Pexels1861년 지진으로 무너진 옛 도심 자리에 세운 박물관입니다. 옛 시청 터를 발굴해 바닥 아래 남은 기초를 들여다볼 수 있게 했습니다. 지진 뒤 도시를 서쪽으로 옮겨 다시 지은 까닭이 여기서 풀립니다.
지도에서 보기도심 서쪽에서 공원 쪽으로 뻗은 거리로, 술집과 식당이 줄지어 문을 엽니다. 가로수 아래 인도에 탁자를 내놓아 밤늦게까지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양조장 투어에서 돌아온 저녁에 가는 곳으로 많이 꼽힙니다.
지도에서 보기라스에라스 대로에 있는 오래된 지붕 덮인 시장입니다. 과일, 말린 과일, 올리브 좌판 사이에 엠파나다와 피자를 굽는 작은 식당들이 섞여 있습니다. 점심때 동네 직장인이 몰려 카운터 자리가 금방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칠레 국경으로 가는 7번 국도 중간, 미루나무가 줄지어 선 고원 마을입니다. 메마른 산과 넓은 골짜기가 티베트를 닮아 영화 「티베트에서의 7년」을 이곳에서 찍었습니다. 아콩카과로 가는 길에 점심을 먹으러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해발 3800m 남짓 국경 고갯마루에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화해를 기념해 1904년에 세운 청동상입니다. 터널이 생긴 뒤로 옛 고갯길은 자갈길로 남았습니다. 눈이 녹는 여름에만 차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아콩카과 가는 길가 산비탈에 뾰족한 바위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두건을 쓴 수도사들이 성당으로 오르는 모습 같다 해서 「참회자들」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오후 햇빛이 비스듬히 들 때 모양이 가장 또렷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북쪽 산속에 있는 보호구역으로, 생수병 상표에 그려진 옛 온천 호텔 건물이 여기 있습니다. 위로 이어지는 고갯길은 굽이가 일 년 날수만큼 된다고 할 만큼 꼬불꼬불합니다. 고개 위에서 날이 맑으면 아콩카과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서북쪽 아르코 언덕에서 안내인과 둘이 묶여 뛰어내리는 패러글라이딩입니다. 날아오르면 도시와 포도밭, 뒤편 안데스 산줄기가 한꺼번에 내려다보입니다. 바람에 따라 그날 비행 여부가 정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루한데쿠요의 아그렐로 포도밭 한가운데 마야 피라미드 모양으로 지은 양조장입니다. 지하 저장고에 오크통이 줄지어 있고 맛보기는 예약한 사람만 받습니다. 피라미드 꼭대기에서 포도밭과 산이 사방으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남쪽 루한데쿠요에 있는 나무 그늘 짙은 옛 별장 마을입니다. 작은 광장 둘레에 카페와 식당이 모여 있고 주말에는 공예품 장이 섭니다. 근처 양조장들과 가까워 시내 대신 이곳에 묵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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