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크고 가장 높은 수도원이고 계단 300단을 오릅니다. 옛 부엌과 밧줄 도르래 방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aldemaras D. · Pexels License · Pexels
평야에서 사암 기둥이 수백 미터 솟고 그 꼭대기마다 수도원이 얹혀 있습니다. 14세기에는 밧줄과 그물로만 올라갔고 계단은 1920년대에 깎았습니다. 4월과 5월, 9월과 10월에 바위 색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가장 크고 가장 높은 수도원이고 계단 300단을 오릅니다. 옛 부엌과 밧줄 도르래 방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aldemaras D. · Pexels License · Pexels1541년에 지은 수도원이고 물통 하나가 1만 2천 리터를 담습니다. 짐을 올리던 그물망 도르래를 지금도 물자 운반에 씁니다.
지도에서 보기© Peter Adrienn · Pexels License · Pexels기둥 하나를 통째로 덮은 것처럼 지어 벽이 절벽에서 바로 올라갑니다. 지금은 수녀원이고 다리 하나로 건너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Fotis Kyriakos · Pexels License · Pexels수도원 사이 도로변에 차를 대고 걸어 나가는 전망 바위가 있습니다. 난간이 없어 가장자리에서 두 걸음 물러서는 것이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iki K · Pexels License · Pexels수도원이 서기 전 수사들이 살던 바위 굴이 절벽 중턱에 남아 있습니다. 나무 발판과 사다리 흔적이 바위에 박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Natalia Sevruk · Pexels License · Pexels바위 바로 아래 마을이고 어느 골목에서 올려다봐도 기둥이 보입니다. 기차역이 있어 아테네에서 기차로 다섯 시간이면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 · Pexels License · Pexels차도가 아니라 수사들이 쓰던 흙길로 수도원 사이를 걷습니다. 표지가 적어 지도를 받아 두고 갈림길마다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katerina stefanou · Pexels License · Pexels가장 작고 가장 먼저 만나는 수도원이라 사람이 몰리지 않습니다. 16세기 벽화가 좁은 예배당 벽을 빈틈없이 덮고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ina Zhabynska · Pexels License · Pexels수도원이 없는 기둥에는 등반 경로가 여럿 나 있습니다. 사암 표면이 자갈처럼 거칠어 손이 금방 상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cottonbro studio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위쪽에 11세기 성당이 있고 로마 신전 기둥을 가져다 썼습니다. 바닥에 옛 기초가 유리 아래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Pablo Fernandez · Pexels License · Pexels외따로 솟은 바위 꼭대기에 올라앉은 수도원으로 1981년 007 영화 「포 유어 아이즈 온리」에 나왔습니다. 골짜기로 내려갔다가 바위를 깎은 계단 약 140개를 다시 올라갑니다. 뒤편 바위 끝에서 칼람바카 시내가 발밑으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메테오라 수도원 가운데 유일하게 계단 없이 짧은 다리만 건너 들어가는 곳으로 지금은 수녀들이 지냅니다. 칼람바카 바로 위 남쪽 끝에 있어 마을과 테살리아 평야가 넓게 펼쳐집니다. 걷기 힘든 사람과 함께라면 이곳을 고릅니다.
지도에서 보기바위 기둥 바로 밑에 붙은 작은 마을로 집 뒤편이 곧바로 수직 절벽입니다. 칼람바카보다 조용하고 수도원으로 오르는 옛길 출발점이 마을 안에 있습니다. 해 질 무렵 바위에 붉은빛이 걸리는 것을 마을 광장에서 올려다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스트라키 마을 위 낮은 바위로 꼭대기 옆에 작은 예배당이 붙어 있습니다. 메테오라 첫 수도사들이 모였다는 자리라 오래된 은둔 터가 근처에 남아 있습니다. 마을에서 10분이면 오르고 큰 바위 기둥들을 정면으로 마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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