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 성이고 지하에 1643년에 만든 나무 술통이 있습니다. 통 하나가 10만 리터를 담아 계단을 내려가야 전체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Ivan Dražić · Pexels License · Pexels
오스트리아 국경에 붙은 포도밭 마을이고 언덕 위 성이 지붕들을 내려다봅니다. 석회암 능선이 마을 뒤로 이어져 포도밭과 마른 초지가 번갈아 나옵니다. 5월과 6월, 9월과 10월에 포도밭 길이 좋습니다.
언덕 위 성이고 지하에 1643년에 만든 나무 술통이 있습니다. 통 하나가 10만 리터를 담아 계단을 내려가야 전체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Ivan Dražić · Pexels License · Pexels석회암 봉우리에 순례길을 내고 예배당 일곱 채를 세워 놓았습니다. 정상에서 국경 너머 오스트리아 평야까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Ejov Igor · Pexels License · Pexels한때 모라바 유대인 공동체의 중심이었고 묘지에 비석 4천 기가 남았습니다. 언덕 비탈이라 비석이 층층이 기울어 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van Dražić · Pexels License · Pexels석회암 능선을 따라 걷는 길이고 마른 초지에 야생 난초가 자랍니다. 그늘이 거의 없어 여름 한낮에는 물을 넉넉히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Emre Öztürk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뒷골목에 개인 저장고 문이 줄지어 있고 주말에 몇 곳이 문을 엽니다. 안이 좁아 대여섯 명이 서면 자리가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 cottonbro studio · Pexels License · Pexels경사진 광장이고 가운데 흑사병 기둥과 분수가 있습니다. 둘레 집들이 아치 회랑으로 이어져 비를 피해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ci Money · Pexels License · Pexels옛 국경 초소 자리를 지나 오스트리아 마을까지 자전거로 갑니다. 검문이 없어져 표지판 하나만 지나면 나라가 바뀝니다.
지도에서 보기© Alan Kabeš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위 언덕에 선 15세기 포탑이고 이름의 유래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안은 비어 있고 창으로 포도밭이 액자처럼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Satuk Buğra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20분 거리에 궁전과 인공 호수, 이슬람식 첨탑이 한 공원에 있습니다. 공원이 넓어 마차나 유람선으로 이동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yna Demir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에서 능선까지 포도밭을 가로지르는 흙길이 이어집니다. 수확기인 9월에는 트랙터가 지나가므로 길가로 비켜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Beyza Kaplan · Pexels License · Pexels리히텐슈타인 가문이 살던 바로크 성으로 레드니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문화 경관에 듭니다. 성 지하 저장고의 와인 살롱이 해마다 뽑은 체코 와인 100가지를 내놓고 시음하게 합니다. 미쿨로프에서 기차나 자전거로 가깝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매머드 사냥꾼들이 살던 자리 위에 땅속으로 묻히듯 지은 박물관입니다. 근처 돌니베스토니체에서 나온 비너스상은 흙을 구워 만든 사람 모양으로 손꼽히게 오래된 것입니다. 진품은 브르노에 있고 이곳에는 발굴 자리 재현과 복제품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팔라바 능선 위의 중세 성터로 「처녀의 성」이라고도 부릅니다. 무너진 성벽 사이에서 아래로 노베믈리니 저수지의 물이 넓게 펼쳐집니다. 능선 산책길에서 조금 벗어나 오르면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광장 끝 성안나 성당은 1784년 불탄 뒤 디트리히슈타인 가문의 묘소로 다시 지었습니다. 높은 바로크 정면 뒤로 가문 사람들의 관이 줄지어 놓인 방이 있습니다. 미쿨로프 광장 사진 끝에 늘 걸리는 그 건물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미쿨로프 시내 끝 석회암 언덕 투롤드 속의 동굴로 안내를 따라 좁은 통로를 지납니다. 지하 바다였던 땅이라 벽에서 조개 화석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언덕 위로는 들꽃 핀 풀밭 길이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디이강 골짜기 위의 옛 도시로 미쿨로프에서 서쪽으로 가깝습니다. 로마네스크 성카타리나 원형 성당 안에 프르제미슬 왕가 사람들을 그린 벽화가 남아 있어 인원을 나눠 짧게 들여보냅니다. 도시 밑으로 지하 통로가 길게 뚫려 투어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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