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가 1714년에 완성한 요새이고 마을에서 계단 999단으로 올라갑니다. 안이 독립된 보루 여덟 개로 나뉘어 하나가 함락돼도 나머지가 버티게 만들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atiana Lapa · Pexels License · Pexels
1830년대에 이 나라의 첫 수도였던 항구 도시이고 그때 지은 관청 건물이 남아 있습니다. 바다 쪽으로 요새가 세 개 있고 그중 하나는 물 위 작은 섬에 있습니다. 요새 계단은 4월, 5월, 9월, 10월에 오르기 좋습니다.
베네치아가 1714년에 완성한 요새이고 마을에서 계단 999단으로 올라갑니다. 안이 독립된 보루 여덟 개로 나뉘어 하나가 함락돼도 나머지가 버티게 만들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atiana Lapa · Pexels License · Pexels항구 앞바다 작은 바위섬 전체를 요새로 만들었습니다. 나룻배로 5분이고 한때 사형 집행인이 살던 곳이라는 기록이 남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asilis Karkalas · Pexels License · Pexels세 요새 가운데 가장 오래됐고 승강기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위에서 팔라미디와 부르치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andros Papadopoulos · Pexels License · Pexels바닥을 대리석으로 깔아 비 오는 날에는 미끄럽습니다. 베네치아식 발코니와 오스만식 창이 한 골목에 섞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erwak. raw · Pexels License · Pexels바위 절벽을 따라 요새 아래를 도는 1km 산책로입니다. 중간에 바다로 내려가는 사다리가 있어 그대로 물에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Tatiana Lapa · Pexels License · Pexels대리석 광장이고 옛 회교 사원 두 채가 지금은 극장과 전시장입니다. 저녁이면 아이들이 광장에서 공을 차고 어른들은 가장자리에 앉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andros Milidakis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40분 거리에 있고 1만 4천 명이 앉던 고대 극장이 거의 그대로 남았습니다. 무대에서 종이를 구기면 맨 윗줄까지 들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Cup of Couple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30분 거리 언덕 위 청동기 성채이고 사자문이 입구에 서 있습니다. 지하 저수조로 내려가는 계단이 어두워 손전등이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Charl Durand · Pexels License · Pexels손에 쥐고 굴리는 구슬을 시대와 재료별로 모아 놓았습니다. 아래층 상점에서 호박과 뿔로 만든 것을 직접 굴려 보고 고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Yasin Onuş · Pexels License · Pexels요새 뒤편으로 걸어서 40분이면 닿는 모래 해변입니다. 소나무가 모래까지 내려와 있어 그늘에 자리를 잡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ilva Shepa · Pexels License · Pexels나플리오에서 북쪽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진 미케네 시대 성채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거인이 쌓았다는 말이 붙은 거대한 돌로 벽을 쌓았고 벽 안을 지나는 돌 회랑이 남아 있습니다. 미케네보다 사람이 훨씬 적어 성벽 위를 혼자 걷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1831년 그리스 첫 총독 카포디스트리아스가 이 교회 문 앞에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입구 옆 벽에 그때 박힌 총알 자국이 유리로 덮여 남아 있습니다. 구시가 골목 안 작은 광장에 있어 지나치기 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프로니아 언덕 바위에 1840년 무렵 새긴 누운 사자로 오토 왕과 함께 왔다가 전염병으로 죽은 바이에른 병사들을 기립니다. 구시가에서 걸어서 15분쯤 걸립니다. 동네 공원 안에 있어 아침에 산책하는 주민 말고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제우스 신전 기둥이 서 있는 고대 경기장 유적으로 2년마다 범그리스 경기가 열렸습니다. 선수들이 경기장으로 들어가던 돌 터널이 남아 있고 벽에 선수들이 새긴 낙서가 보입니다. 둘레가 아기오르기티코 포도밭이라 양조장 시음과 묶어 다녀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나플리오에서 버스로 금방 닿는 아르고스 시내 언덕 비탈을 깎아 만든 극장으로 객석이 매우 가파릅니다. 뒤로 라리사 언덕 꼭대기에 중세 성이 보입니다. 시내 한복판 큰길가에 있어 장 보는 사람들 옆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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