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데코 센터에서 출발하는 안내 산책으로, 지진 뒤 같은 몇 해에 지은 건물의 기하학 무늬와 마오리 문양을 섞은 장식을 짚어 줍니다. 1930년대 옷을 입은 해설사가 이끄는 회차가 있고, 빈티지 차를 타고 도는 투어는 예약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1931년 대지진으로 시내가 무너진 뒤 몇 해 사이에 한꺼번에 다시 지어서, 거리 전체가 그 시대 유행이던 아르데코 양식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둘레의 호크스베이 평야는 뉴질랜드에서 손꼽히는 과수원과 와인 산지입니다. 2월에는 시민들이 1930년대 옷을 입고 나오는 아르데코 축제가 열립니다.
아르데코 센터에서 출발하는 안내 산책으로, 지진 뒤 같은 몇 해에 지은 건물의 기하학 무늬와 마오리 문양을 섞은 장식을 짚어 줍니다. 1930년대 옷을 입은 해설사가 이끄는 회차가 있고, 빈티지 차를 타고 도는 투어는 예약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노퍽소나무가 늘어선 바닷가 길로, 해변은 자갈이고 파도가 세서 수영보다 걷는 곳입니다. 길가에 마오리 전설 속 바다 처녀 파니아의 청동상이 있는데, 2005년에 도둑맞았다가 얼마 뒤 되찾은 일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마린 퍼레이드 남쪽 끝에 있는 수족관으로, 바닥 아래를 지나는 터널 수조를 걸으면 상어와 가오리가 머리 위를 미끄러지듯 지납니다. 어두운 방에서는 야행성인 키위 새를 볼 수 있고, 먹이 주는 시각에 맞춰 가면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해블록노스 뒤편 산으로, 정상까지 차로 올라가면 한쪽은 가파른 석회암 절벽, 다른 쪽은 평야와 바다가 펼쳐집니다. 바람이 맞는 날에는 패러글라이더가 절벽 끝에서 뛰어내리고, 해 질 녘에는 주차장이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곶 끝 절벽 위에 오스트랄라시아가넷 수천 쌍이 둥지를 트는 본토 최대 서식지입니다. 해변 길은 물때와 낙석 때문에 자주 막혀서, 사유 농장을 가로지르는 차량 투어로 가는 편이 확실합니다. 투어는 번식철에만 다닙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북쪽 언덕 꼭대기에서 항구의 컨테이너 부두와 호크만 해안선이 한눈에 보입니다. 지진 때 바다 밑이 솟아 땅이 넓어졌는데, 그 일로 생긴 평지에 공항과 주택가가 들어선 모습도 여기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네이피어의 옛 항구 구역으로, 부두 창고를 고친 식당과 술집이 물가에 이어집니다. 지진 뒤 이 일대 석호가 솟아올라 바닷물이 빠졌고, 지금 남은 물길에는 낚싯배와 요트가 매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바닷가와 강둑과 포도밭을 잇는 평탄한 자전거길이 이 지방에 넓게 깔려 있습니다. 시내에서 자전거를 빌려 와이너리 몇 곳을 들르는 코스가 가장 인기 있고, 대여점이 와인을 사면 실어 갈 바구니를 달아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일요일 아침마다 헤이스팅스 품평회장 잔디밭 나무 그늘에 서는 장으로, 직접 기르거나 만든 사람만 팔 수 있습니다. 철마다 과일이 바뀌고, 문 열 때 가야 빵과 딸기가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한복판의 박물관 겸 미술관으로, 1931년 지진 전시실에서는 생존자들의 목소리와 무너진 거리 사진으로 그날 아침을 다시 보여 줍니다. 지진은 오전 10시 47분에 일어나 2분 넘게 땅을 흔들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31년 지진 뒤 네이피어와 함께 다시 지은 이웃 도시 헤이스팅스는 아르데코에 스페인 미션 양식을 많이 섞었습니다. 하얀 벽과 붉은 기와, 아치 창이 중심가 건물마다 보입니다. 시계탑 광장에서 시작해 한 블록씩 돌면 네이피어보다 사람이 적은 가운데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 내륙 바운더리 스트림 보호구역 안에 있는 호크스베이에서 가장 높은 폭포로 석회암 벼랑에서 58m를 떨어집니다. 목장 사이를 지나 숲으로 들어가는 길을 따라 왕복 두 시간쯤 걷습니다. 비가 온 지 며칠 지나면 물줄기가 가늘어지니 비 온 다음 날 가세요.
지도에서 보기네이피어에서 북쪽 2번 국도를 타고 40분쯤 가면 길가에 나오는 호수로 둘레에 산책로와 야영지가 있습니다. 이 땅을 일구던 목장주가 쓴 책 덕분에 뉴질랜드 자연사에서 이름난 곳이 되었습니다. 호숫가 피크닉 탁자에서 흑고니가 떠다니는 것을 보며 쉬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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